without a reason..
2005/09/22 02:48
요즘
뜻모를 가슴속 응어리를 풀기위해서. 라고 스스로 자위하곤 하지만 정말 솔직하게 말하면 '의미 없이' 랄까.. 굳이 다른 사람이 물어본다면 이영도씨 말대로 "니가 원하는 변명거리를 하나 적당히 골라가져라' 일지도..
문득 바이크가 없었다면 지금 같은때에 나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해..
가을은 남자의 계절...어디에 사는 초절정 고수가 그렇게 말한건지 몰라도 참 잘 지껄인거 같아.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움이 돋보이거든.
시트에 앉아있으면 아래쪽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휘발유 냄새에 나도 모르게 미소지으며.. 비오는 오늘 난, 달 밝을 내일 밤을 기대한다
ps : 왠지 내가 넘 불쌍해. -_-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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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아이에게 있어서 이륜차의 의미는 단순교통수단 그 이상의 무엇들이, 사람마다 가지각색으로 존재하는듯..
그런가보다. 간만에 오늘 학교갔다왔는데..좀 억울..진작에 탔으면 학교참 편하게다녔을텐데..라는 생각에.. 주차장도 아무곳에나 넣어둘수있고..으..
가을은 남자의 계절? -_- 외로움의 계절이더군 너도 글냐???....
글제목을 보니Rebel without a cause...란 제목이 떠오르더라는...흠......
오지랖 -_-/~
내가 뭘 쓰는거냐...
잘난척사과....는.....근데 대체 무슨 의미냐...흠.
뇨석. 저 제목을 보면 without a trace가 떠올라야지.깔깔. 잘난척사과는...... 오프에서 말하지..이제 이거 말하기도 지겨워..ㅠㅠ
그러구보니 Namida....눈물..이라......
네놈에게 딱맞는 처절한 눈물을....기원하며..-_-/~
악담많이 들으면 장수한댄다.....-_-/~
그럼 네놈은 불로장생하겠구나.-_-
어이 성진아 블로그 주소 가르쳐도
온 세상의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글쓰기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는 가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