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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Life/바이크 * Memory of Motorbike

아아아악. 타고싶어!!

잘 안그러는데.

요즘들어 막막..지나가는 놈들 보면...

끓어올라서..

타고싶어진다.

서킷 I.G.D(aka 이기대 -_-;;) 에서 차고가 높은 내 란도리로 밟아봤자 VAN 이 그게 그거지. 걍 슬퍼..

요즘들어 어둑어둑 해지면 슬쩍 나도모르게 가서 괜시리 휘청거리는 차체로 바람쐬고 오는데.. 하아..

와퍼 ... 다시 찾고싶다..

장비를 처분못하고 있는 이 맘을..누가 알겠냐면서..

올해 안에 꼭 다시 구할거라고 다짐은 하고있다만..

슬슬 날이 풀리니.. 그런건가. 난 왜 바이크 타는걸 배웠을까나.. 걍 모르면 이렇게 속이 타지도 않을터인데.

하.하.

예전에는 참 멀리 나가는걸 지독하게 싫어라 했는데..

지금이라면 아마 집에 붙어있는 날이 없지 않을까싶네.

뭐 사람은 변하지 않는가 -_- 라고 거짓말해본다.


ps : 오..갑자기 떠오른건데... FG-14을 머리에 쓰고, 손에는 메쉬글러브를, 그리고 나의 베이츠 자켓을 입고 -_- 차를 타볼까..아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