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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송 관련 포스트
2009/11/07 - DARKER THAN BLACK 2ND Season OP

 
시즌 1 OP : 醒ヒロイズム(각성 히로이즘)


 
시즌 2 OP : ツキアカリのミチシルベ ( 달빛의 이정표 )


Darker than black , 그 두번째 이야기 (사실은 세번째 이야기)를 끝내다.

Canon | MP980 series

칠흑의 꽃 이미지. 캐릭터 원안을 맡은 분이 직접 그린 코믹스라서 아무런 위화감이 없다.

통칭 DTB로 통하는 본 시리즈의 첫번째 시즌의 부제가 "흑의 계약자"였는데 본 타이틀과 비슷한 뉘앙스때문에 종종 시리즈를 통틀어 흑의 계약자라 말하기도 하지만 두번째 시즌의 부제가 유성의 쌍둥이로 표기 됨으로써 본 타이틀을 명확히 했다.


시즌 1이 끝나고 시즌2를 시작하기 전에 코믹스 쪽으로 칠흑의 꽃이라는 중간 이야기의 발매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이번 이야기는 3번째 시즌이 되는데 수년간의 간격이 있어서인지 제법 많은 숨은 이야기가 있음을 알수가 있다.


헤이가..


수많은 동인녀들의 타겟이 되었던 주인공 헤이가 시즌 2에서는 사이드로 밀려나고(여전히 비중은 크다만..) 스오우라는 어린 여자아이 케릭터가 메인으로 등장했다. 게다가 많은 이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던 coolguy 헤이가 현식이...아저씨 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노숙자 컨셉으로 많은 이들을 나락에 빠트리게 되는데..


마오가 돌아왔다. 날..다람쥐로..

첫번째 시즌 에서 생사가 애매했던 마오가 뜬금없이 날다람쥐로 다시 등장했다. 아무래도 이전 시즌에서 대부분의 캐릭터를 죽였기 때문에 헤이 하나만을 접점으로 하기에는 포기할수없는 매력이 컸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본다. 뭐니뭐니해도 DTB의 만담 파트를 담당하는 재담꾼...이기 때문에..가뜩이나 우울한 스토리에 개그컷 담당이 빠지면 쓰겠나.


왠 변신씬..

SF 판타지 장르의 애니이기는 하지만 언뜻 비밥이 생각날 정도로 이런저런 부분을 마구 찔러대는 나름 성인 취향의 애니메이션이라 생각했는데 시즌 2에서는 뜬금없이 꼬맹이가 메인 케릭터로 나오지를 않나 한술 더떠서 흡사 미소녀 변신물이라도 되는 양 비슷한 연출까지 보여준다. 도대체 이 감독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_- 알수가 없네. 아니면 내가 모르는 뭔가의 오마쥬라도 되는건가?? 뭐 그 부분만 빼면 나름 괜찮았지만..

Canon | CanoScan LiDE 500F

시즌의 주요 등장 인물들 + 1마리.


only 12편, 1쿨로 끝내다.

시즌 1이 옴니버스 형식의 2쿨 24편의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마니아들을 생성했었다면 이번 유성의 쌍둥이는 단 하나의 이야기를 12편이라는 볼륨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 느낌. 모든 이야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어진다. 시즌 1의 마치 카우보이 비밥을 연상케하던 구성을 기대했다면 조금 실망할듯 하다.

그렇지만 하나뿐인 주제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 호흡이 짧아서 너무 생략되던 전 편에 비해서 좀 더 상세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은 나름대로 차별되는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아쉽다. 극장판이라도 좀..

당연히 시즌 3이 나올거라 생각되는 떡밥을 뿌려놓고 끝나버린 이번 이야기는 많은 팬들을 두근거리게 했는데 최근 공개된 감독의 인터뷰에서 "이제 끝났어요" 라는 말때문에 조금은 어이없어 하는 상태다.

뭐 아직 칠흑의 꽃이 있고 극장판이나 OVA의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니깐, 그리고 일본 애니들이 말바꾸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라는 점에서 한번 기대 해보기로 한다. OVA는 요즘 돈벌이가 안되는지 극장판이 잘나오는 편인지라 이쪽이 괜찮지 않나 싶군. 워낙에 떡밥이 많은 애니라서 만들어낼 소재들은 널려있으니 말이다.

올 한해 가장 기대를 했고 나름 재미나게 봤던 애니메이션을 올해 마지막 소개하는 것으로 마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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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녕  2010/01/03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냄새. 흥.

여러 Animation에 등장하는 괭이들을 모아놓은 컷인데..내가 알고있는건 얼마 안되네. 우측 상단에 있는 냥코선생이라던가 구석탱이에 땀흘리고 있는 마오...정도 . 그런데 저 시커먼건 설마..치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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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 2009/12/14 00:40 Animation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흑의 계약자 2기)' OP

 ツキアカリのミチシルベ

달빛의 이정표

 노래 : 스테레오포니 (Stereopony) 

 

번역 : 이스렌느 전뇌연구소 (http://blog.naver.com/motivity8811)

<가사불펌은 금지입니다. 가사를 사용할땐 출처를 지우지 마세요> 

答えのない毎日が
코타에노나이 마이니치가
답이 없는 매일이

ただ過ぎてゆく時間が
타다스기테유쿠 지카응가
시간은 그저 흘러가고만 있는데

これから先どうなるのだろう?

코레카라사키 도오나루노다로오?

앞날은 어떻게 되는 걸까?

わからない…

와카라나이…
모르겠어…

 

闇よりも深い夜の孤独に惑わされてた

야미요리모 후카이요루노 코도쿠니 마도와사레테타
어둠보다도 깊은 밤의 고독에 붙잡혀 있어


だれかに今気づいてほしい…

다레카니 이마 키즈이테 오시이…
누군가가 지금 눈치채줬으면 좋겠어…

 

ここから逃げ出したいから

코코카라 니게다시타이카라
여기에서 도망쳐버리고 싶으니까

 

窓から見える朝焼け

마도카라 미에루 아사야케
창문에서 보이는 아침노을

 

部屋に鳴り響く音

헤야니 나리히비쿠 오토
방에 울려퍼지는 소리

 

アラームに起こされて

아라무니 오코사레테
알람 때문에 일어나서

 

薄暗い中 家飛び出すよ

우스구라이나카 이에 토비다스요
어슴푸레한 어둠 속에서 집을 뛰쳐나갔어

 

カバンの中には 何も変わらない平凡詰め込んで

카방노 나카니와 나니모 카와라나이 헤본 츠메콘데
가방 속에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평범을 담고서

 

そしていつもの場所へ

소시테 이츠모노 바쇼에
그리고 언제나의 장소로 향했어

 

だれかが言った言葉が

다레카가 잇타 코토바가
누군가가 들려줬던 말이

 

気になって 惑わされて

키니낫테 마도와사레테
신경이 쓰여서 망설여져

 

争いたくなんてないから

아라소이타쿠난테 나이카라
싸우고 싶지 않으니까

 

何も言えない

나니모 이에나이
아무것도 말할 수 없어

 

夢や理想はあるけれど

유메야 리소와 아루케레도
꿈과 이상은 있지만

 

気持ちばかり先に行って

키보치바카리 사키니잇테

기분만이 앞서서

 

現実がずっと後から ボクを見てる

겐지츠가 즛토 우시로카라 보쿠오 미테루
현실은 계속 뒷편에서 나를 보고 있어

 

ねえだれか教えて

네에 다레가 오시에테
저기, 아무나 가르쳐줘

 

みんなそうなのかな?

민나 소오나노카나?
모두 그런거야?

 

今日が幸せなら

쿄오가 시아와세나라
오늘 행복했다면

 

それでいいと思えるって

소레데이이토 오모에룻테
그걸로 좋다고 생각한다고

 

幼いころには 確かにあったよ

오사나이코로니와 타시카니앗타요
어렸을 적에 확실히 생각했었어

 

夢を追いかけてた

유메오 오이카케테타
꿈을 뒤쫒던 적이 있었어

 

でもそれも遠い記憶

데모 소레모 토오이 키오쿠
하지만 그것도 머나먼 추억

 

答えのない毎日が
코타에노나이 마이니치가
답이 없는 매일이

 

ただ過ぎてゆく時間が
타다스기테유쿠 지카응가
시간은 그저 흘러가고만 있는데

 

これから先どうなるのだろう?

코레카라사키 도오나루노다로오?

앞날은 어떻게 되는 걸까?

 

わからない…

와카라나이…
모르겠어…

 

ツキアカリのミチシルベ

츠키아카리노 미치시루베
달빛의 이정표

 

雲を越えボクに届け

쿠모오코에 보쿠니 토도케
구름을 넘어서 나에게 닿기를

 

進むべき道を照らしてよ

스스무베키 미치오 테라시테요
나아가야할 길을 비추어줘

 

今日がどんなに壊れそうでも

쿄오가 돈나니 코와레 소오데모
오늘이 아무리 부숴져버릴 것 같아도

 

何があっても
나니가 앗테모

무엇이 있다해도

 

何があっても

나니가 앗테모
무엇이 있다해도

 

信じてたいから

신지테타이카라
믿고 싶으니까

 

あの日の遠い記憶 呼び覚ますから

아노히노 토오이 키오쿠 요비사마스카라
머나먼 그 날의 기억을 떠올려 볼테니까

 

忘れないでね 胸に刻みつけ

와스레나이데네, 무네니 키자미츠케
잊지 말아줘, 가슴 속에 새겨줘

 

答えは自分の中に必ずあるものだから

코타에와 지분노 나카니 카나라즈아루모노다카라
대답은 자신 속에 분명 있으니까

 

あきらめないで

아키라메나이데
포기하지 말아줘

 

強く生きることをやめないで

츠요쿠이키루코토오 야메나이데
강하게 사는 것을 그만 두지 말아줘

 

悲しすぎて

카나시스기테
너무나도 슬퍼서

 

前に進めない時でも

마에니 스스메나이 토키데모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도

 

共に悩み歩んだぼくらに

토모니 나야미 아윤다 보쿠라니
우리들과 함께 고민하며 걸어가나가자

 

風は吹く どこまででも

카제와 후쿠 도코마데데모
어디까지라도 바람은 불고 있어

 

 

번역 : 이스렌느 전뇌연구소 (http://blog.naver.com/motivity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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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Darker than BLACK

순서대로 티아리아 아데, 락온 스트라토스, 알렐루야 햅티즘, 세츠나 F 세이에이.. 뭐지 이 일러스트상의 이질감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애니메이션의 장르는 본격 정치 액션 드라마 라고 생각하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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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gundam 00,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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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차일드 홈페이지
yes24 링크 : 라이트 노벨 1권
제작사 : J.C. Staff

라이트노벨 태생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 등을 제작한 J.C staff 의 신작인 본 작품은 언제인가부터 서점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NT 노벨 = 라이트 노벨 이라는 장르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청춘 러브 코믹 쯤 되는 애니메이션이다. 라이트 노벨은 FMP(Full Metal Panic) 밖에 사본적이 없어서 다른 작품들은 잘 모르겠지만 뭐 일단 가벼운 소설에 삽화 조금 들어있는 정도랄까. 어쨌든 가격이 오르고나서는 그닥 사보기 싫은 쪽이긴 한데 화장실에서나 잠자기 전에 실실 웃으며 보기 딱 좋은 그런 소설책이라고 보면 되겠다.  


예전에 포스팅한 허니와 클로버(2006/03/07 - Honey and Clover - 05년 최고의 애니메이션.)를 보면 알겠지만 엄청 좋아했던 작품이었는데 동일한 제작사에서 제작한거라 눈길이 갔던것. 별다른 생각없이 1편을 감상했고 그냥 계속해서 보게 될 뿐이었고..-_-;;  개인적으로 작화나쁜 애니는 쳐다도 안보는데 이건 상당히 마음에 드네. 섬세한 펜터치가 돋보이는 그런 작화를 좋아하는 듯.

클릭하면 커집니다 ?

토라도라 등장인물. 왼쪽부터 순서대로 타이가, 류지, 미노리, 키타무라, 아미. 적절한 인원수. 이이상 인물관계가 많아지면 머리 아프다고 괜히 이야기만 질질 늘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

흉악한 인상때문에 평소에 오해받고 있다는 설정은 엔젤 전설? 이 스샷의 모습은 곰팡이 청소에 희열을 느끼고 있는거다. 절대 '널 죽여버릴테다' 라고 외치고 있는게 아니다 -_- 본작의 주인공으로 타카스 류지다. 제목의 '도라'에 해당..-_-; 겉모습은 무섭지만 요리와 청소의 달인이며 상대방을 배려하는..뭐 그런 주인공틱한 캐릭터. 나에게 시집오라..고 외칠 여자들 많을듯. 자꾸 이런놈들이 많이 나오니깐 요리하기 귀찮아하는 여자들이 많아지는거다!! ...는 아닌가 -_-



클릭하면 커집니다 ?

로리..어쩌고 하는 말이 많이 들리는 아이사카 타이가 = 제목의 '토라'에 해당한다 (일어로 호랑이를 토라 라고 읽는다) 설정상 로리랑 상관없는 고딩인데..키가 작고 아담해서 그런가 -_- 여튼 무섭다..이녀석..진정한 의미로 강자다. 여린듯 강한듯..애착이 간다.



클릭하면 커집니다 ?

A를 B가 좋아하고 C는 D를 좋아하는듯 하고, D는 E를 좋아하고 E는 D를 좋아하지만 아닌척하고 하지만 사실 B와 D가 제일 어울리는데 C의 역적모의도 만만찮아 보이고..A의 의외의 활약때문에 모든 관계도는 다시.. 서있는 순서대로 A,B,C,D,E 입니다. :)



클릭하면 커짐!

미니 타이가!! 푸하하 첨봤을때 어찌나 귀엽고 웃긴지..ㅠㅠ



소감..

위에 소개한 등장인물들이 엇갈리는 상대방에 대한 마음과 우정속에서 개성 뚜렷한 그들이 펼쳐내는 감동과 개그의 에피소드가 미친듯이 달리는 드라마. 라는게 한줄 평 되겠다.
흔히들 말하는 할렘물이 아니라 그런 부분도 마음에 들고.. ㅎㅎ

현재 16편까지 방영됐고 25편으로 종결된다는데 소설책 이 계속나온다면 FMP 처럼 시즌 2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뭐 그정도로 재미가 느껴진다.라고 쓰고 아쉽다고 읽는다)

그야말로 일본 애니에서 넘쳐나는 쓰레기 같은 학원 코믹(작화도 맘에 안들고 스토리는 병맛이고,  애들보라고 만든) 작품 중에서 참으로 눈에 띄는 오랜만에 볼맛 나게 해주는 작품인듯 해서 소개해본다. 허니의 클로버에는 못미친다는 생각이지만 동일한 재미를 주는 작품이란 없으니깐.. 나름대로 이런저런 관계에 대해서 생각도 해보고 미친듯이 웃을수 있도록 해주는 토라도라..

ps : 늦은밤에 노트북으로 침대에서 보다가 미친넘 소리 들을뻔했다 -_-; 넘 웃어서..필히 조심들 하시길. 아 생각난김에 허니와 클로버 복습할까..ㅋㅋ

ps 2 : RideBack 이라는 작품도 한번쯤 보시길. 거의 극장판에 준하는 작화를 무기로 섬세하게 조율된 화면으로 액션(? 라이딩 액션?) 장면을 구성하고 있는데 스토리를 떠나서 그거 하나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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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녕  2009/01/23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리네요.

미야자키 하야오...할아범의 신작. -_- 이 사람은 뭐 다른걸 다 떠나서 매번 은퇴 어쩌구 하는것 땜에 그닥 맘에 들지는 않지만..결과물들은 항상 만족스러우니 제발 남은 평생동안 더 많은 작품을 내주길 바라며..오늘도 극장에서 감상을 해보았다.

더빙 or 자막의 선택지에서는 주저없이 자막. 뭐 우리나라 성우들도 잘하긴 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일본 성우들이 독보적이라 생각하는 1인이라..

전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워낙에 감명..까지는 아니고 그 장인정신 돋보이는 영상미에 나름 볼만 했었다는 기억때문에 이번에도 기대를 했는데..솔직히 좀 실망스러웠다. 디지털 시대에 수작업으로 일일이 작업하는듯 하지만..그 퀄리티가 전작 하울에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고 매 컷마다 혼신의 힘이 들어간듯한 멋진 배경들...이라는 특징 역시 너무나 밋밋할 따름..사실 이거 보는 내내 지브리의 작품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나마 후반부에 들어서서는 본래의 색채를 찾는듯 해서 그냥저냥 보게 됐다는..

게다가 이 작품의 주인공이랄수 있는 포뇨가 5살박이...생선...인지라 대사가 극히 적고 (대사의 대부분이 '소스케~' 라던지 '스키~~~' 랄까..-_- 생선같으니라고..후) 극의 전개가 생각보다 낮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안드로메다로 가는 수준이라.. 솔직히 지브리..이제는 이정도밖에 안되는가 하는 생각만이 들더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인공이 포뇨 암살에 실패한 장면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육식을 하는 생선 포뇨. 후덜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부터 포뇨관련 제품을 한창 판매중이더군.

관련상품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곳 을 눌러서 찾아보시길. 가격이 저렴하면 하나 구입해서 차에 둘려고 했는데 비싸서 본인은 패스 -_- 췌. 건방진 포뇨 녀석. 라이센스라고 비싸더라는..

WALL-E 등을 본지 얼마안되서 그런지...(WALL-E 최고!! pixar 는 영원하라..-_-) 상당한 실망감을 가질수 밖에 없었지만 여전히 아이들을 위한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는 점을 무시할수 없는지라..

아 그러고보니 애들이 많이 왔었는데도 우는 녀석들이 없어서 나름 쾌적했다는?

ps : 앞으로 지브리 작품은 걍 BD 로 감상하련다.
ps2 : 주차장 아저씨가 주차권이랑 관람권을 먹어버리는 바람에 -_- 언제나의 인증샷은 생략한다. 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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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타이틀. 봐도 봐도 안질리는.

영원한 매니아를 거느린 영화중에서도 최고봉을 달리는 스타워즈. 새로운 에피소드 1,2,3 이 개봉했을때의 흥분감이 아직 기억나는데 이번에 높은 퀄리티의 3D 화면으로 무장해서 100부작 TV 애니매이션으로 돌아왔단다. 에피소드 6,7,8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티모시 젠의 소설판이 더욱 맘에 들지만 루카스 옹은 클론 전쟁이라는 내용으로 엄청 더 우려내실 모양이다. 지치지 않는 클론전쟁 -_- 2D에 이어서 이제는 3D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타워즈라는 영화(라기보다는 하나의 장르..라고 표현하는게..)는 그 수비범위가 너무나 광범위하기 때문에 2시간 남짓한 짧은 러닝타임으로는 보여줄수 있는 이야기와 그 깊이가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TV 시리즈가 오히려 더욱 어울린다고 본다.

기대대로 대략 20~30분 정도의 분량으로 무리없이 진행되는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아직 epi 3 까지만 감상한 바로는 스타워즈 매니아들에게는 상당한 만족감을 줄거라는 점.

절대 안죽는 요다 옹 -_-

 

새로운 캐릭이자 극장판부터 등장한다는 '아소카' - 파다완 이다. 마스터는 아나킨 -_- 훗 당해봐라.

100부작이나 된다니 에피소드 2 와 3 사이의 내용을 주축으로 해서 루카스 옹 맘대로 이것저것 끼워넣을수 있을거같은데 상당히 기대되는 건 나뿐만이 아닐듯 -_-; 단순 계산으로도 20분 x 100 = 2000분..대략 33시간이라면 극장판 10배의 스토리를 풀수 있다는건데...이제는 너무나 식상해져 버린 스토리때문에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를 갈망하는 스타워즈 팬들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애니메이션이 될듯하다. 게다가 그 퀄리티가 극장판과 비교해도 크게 꿀리지 않으니..훗 (뭐 어차피 영화마저도 거의 풀3D 아니던가. 애니화 시켜도 그다지 어색하지 않더라...세상 좋아졌다..)

: 아소카의 돌발행동에 당황하는 아나킨이라니..-_- 전생의 업보라는 말이 절로 와닿는구나.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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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거다. 바로 이런걸 원했었던거 같아. 누가 이 작품을 보고서 재미 운운 하겠느냐 이말이지.(음..많을려나..-_-;;) 오히려 이렇게 너무 마음에 들어버리면 뭔가 리뷰같은 글을 쓰기가 힘들어진다. 직접 봐야 그 재미를 확실히 알수가 있는데 어줍잖은 글실력으로 뭔가를 전달할려고 하니 답답할수 밖에.

기본적으로 '짝사랑'이라는 테마를 기본으로 순정만화라는 장르속에 많은 다양한 곁가지 장르들을 같이 담고 있다. 허무맹랑한 주제가 아닌 현재 대학졸업생들이 겪고있는 문제같은것들을 제법 깊숙한 부분까지 짚어내며 애정문제(?)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인생의 전환기에 서있는 그들의 시점에서 그려나가고 있다. (뜨끔..)

인물관계도. 왠지 불꽃이 튀기는거 같지 않나? 청춘의 불꽃이!



내가 이런 기숙사(?)같은 이야기를 좀 많이 좋아해서그런지 1편부터 마지막편까지 베스트 에피소드를 도저히 가려내지 못할정도로 흡족해하면서(그렇지만 역시 ep 8 이..쵝오~) 감상 하며 흡족해 했었더랬다.(스페니쉬 아파트먼트 라는 영화도 좀 열성적으로 봤더랬다. 기어코 DVD까지 구입하고 말았었지..無念)

아마도 허니와 클로버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그 좋고 나쁨이 극명하게 나타는 작품이지 싶은데 아무래도 이런건 여타 장르와는 조금 다르게 특정 코드들이 들어맞아야 '재미'라는걸 느낄수가 있으니 어쩔수가 없는걸까나. 아무래도 너무 어린 학생들보다는 20대 중후반을 거친 사람들이 더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감수성 예민한 어린 여학생들도 많이 좋아들 할듯?

어쨌든 본인의 취향을 100%에 가깝게 만족시켜주더라 이거지 뭐. 하하.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중에 하나인 타케모토가 건축과 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라는 설정으로 나오기때문에 상당히 맘에 와닿는다..하는 기분으로 몰입했었던.. (우리 학교만 그런게 아니었어!! 라며 절규하기도 했던 부분이 -_- 꽤나 있었다.)

또하나 빼놓을수 없는것이 개그. 거의 극강 최고가 아닐까 싶은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봤었던 풀메탈패닉 후못후 의 대략 2.25배정도 강력한 개그를 구사하고 있어서 슬픈장면에서도 눈물짓고 웃긴장면에서도 눈물흘리며 볼수밖에 없었던 눈물의 애니(?).

원작만화가의 첫번째 장편 만화를 애니화 한거라는데 주목해볼만한 작가인듯하네. 원소스 멀티유즈의 천국, 일본이니깐 비쥬얼 노벨같은것도 한번 노려봄직한데..아직 그런게 나왔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다. 얼른 국내에 방영해서 DVD로 발매해줬으면 하는 작은소망.


스텝 및 등장인물소개 포스트 -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짜근앙마님
허니와 클로버 OST 관련 포스트 01 - 출처 : 네이버 애니드림 파누엘님
허니와 클로버 OST 관련 포스트 02 - 출처 : 네이버 애니드림 파누엘님
허니와 클로버 OST 관련 포스트 03 - 출처 : 네이버 애니드림 파누엘님

 

PS : 예전에 써두고 공개 한다는것이 좀 더 보강해서 포스팅할려고 했었던 글이었지만..이미 기한이 지나서 그냥저냥 포스팅.. 기분이 우울한 날이라 뭔가 좀 기쁜글을 보고싶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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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드올리3  2006/03/0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만화로 잘봤는데 이것도 애니가 있었구만..

    순정만화가 원래 대상연령층이 높다.
    머슴아들 정신연령이 낮기 때문이지.

    그리고 '극강' 이라는 표현은 비문이다. 국어에 저런 표현은 없지.
  2. 가드올리3  2006/03/07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깐 저 만화 캐릭터들이 니를 좀 닮은것도 같다.
    이런 순정만화 캐릭터같으니라고!
  3. 피스  2006/03/09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못들어오는 사이 리뉴얼했나바? ㅎㅎㅎ
    나도 이 애니매이션 봤는데
    나도 꽤나 애니광이라 짬짬이 보고 있는데
    이 노래 기억난당 ㅎㅎㅎ
    취미가 비슷한걸?~
    오늘 수업은 굉장히 빡셀듯
    참 네이트 안하나? 친구요청했는데 응답이 음네?
    여하튼간~오야스미~
    •   2006/03/0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쿠.... 리뉴얼은 무슨..걍 포스팅했지 뭐. 열심히 수업들으셩..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로 대표되는 감독과 스텝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으로 유명한 히트가이 J. 사실 본인은 천공의...도 못봤다. -_-; 조금 곤란하긴한데.. 뭐 상관없으려나.



유치찬란 초딩용(?) 애니물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제법 무게를 잡으며 2002년 느즈막하게 방영되었던 작품중에 하나였다고 한다. 전체적인 느낌은 조금 부족하지만 카우보이 비밥이랄까.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라던지 감독이 신경 꽤나 쓴듯한(그러나 얼마되지 않는) BGM들이라던지, 작화의 퀄리티가 마지막까지도 유지되고 있다는 점같은 부분들은 차치하고라도 극의 분위기 - 소위 스타일이 흡사하다고 느꼈다. 뭐 조금은 개인적인 부분이니깐 토달지들 마시고.

도시안전위원회 특무과에서 일하는 공무원(?) 다이스케와 그를 보조하는 법으로 인정되는 유일한 안드로이드 J - 속칭 히트가이 - 를 중심으로 '남자는...' 이라는 대사를 남발하며 진행되는 애니메이션. 이라고하면 역시나 조금은 진부한 소재?

에스카플로네를 안봤던 이유중에 하나인 캐릭터 디자인 부분에서 조금 나아진 부분이 맘에 들었는데..그래도 썩 맘에 드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라고 보지..요 -_-;

진행방식도 비밥과 동일한데 연계되지 않는 옴니버스 형식의 이야기들만 주욱 늘어놓다가 중간 중간 핵심 스토리가 이어지고 후반부에 몰아서 해결을 본다는 그런 형식. 그렇지만 비밥과는 달리 메인 스토리의 결말 부분이 상당히 불만인 작품이 되고 말았다. 애매해서 불만이 아니라 어이가 없다고나 할까. 잘 진행되던 작품이라서 그런지 회심의 배신 펀치를 직격당한 그런 기분이랄수밖에..

뭐 그외에는 크게 나무랄때 없어보이는 하드보일드 장르도 살짝 걸치고 있어서 제법 무게감있는 애니였기에 '재미'있게 감상할수 있었다. 그렇지만 비밥에서 그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가볍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하고 본다면 어쩌면 꽤나 실망하실수도 있을듯하네. 본인처럼 전~~혀 기대하지않고 보다보면 '오호 쏠쏠한 재미~' 라는 말을 할 수 있을듯.

극중에 J가 수시로 내뱉는 사나이의 혼을 불태우는 대사들.."사나이가 한계를 인식했을때 패배가 기다리고 있다" 라던지, "남자는 약속을 지켜야만 한다" 하는 남자는 어쩌구..사나이는 어쩌구 운운.. 안드로이드가 내뱉는 대사라서 그런지 더욱 재미가 있던 부분. 물론 그 커다란 덩치로 여성들에게 "오늘도 Cute다, angel" 이라며 귀여운 멘트를 날려주는 위트도 빠트리지 않고 있다.

이게 의외로 액션씬들이 멋져서 말야. 뭐랄까 남자(?)의 액션..이 모토인듯한데..어쨌든 감독이 한고집하며 만든 작품인건 확실한듯. 써놓고보니 마초이즘에 푹 빠진 그런 작품인듯 묘사되는데 그건 전혀 아니고. 단지 극의 재미라는 측면에서 써먹었을뿐이라서.

대략 5% 부족한 작품이긴하지만 제법 굵은 선을 그럭저럭 이어나가는 그런 애니메이션. 이런쪽은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니깐 코드가 맞는 분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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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너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OP song으로 쓰여진 Shangri-La .. 정말 마음에 드는 곡이었다. Angela라는 일본 가수인지 그룹인지가 불렀다는데 여성 보컬의 창법이 흡사 자우림의 김윤아씨의 그 창법을 연상시키는지라 아주 흡족해하며 감상할수 있었다. 보통 이런 2쿨짜리 애니를 감상할때는 시간관계상 오프닝은 한번쯤이나 2기 오프닝 한번씩..따위로만 들어주는데 파프너는 거의 매번 들었다. 엔딩도 동일한 가수가 불렀는데 역시 괜찮음.. 노래라도 따로 한번 들어보면 크게 나쁜 시간은 아닐거라 생각한다.

처음 접했을때 에바의 아류작쯤으로 치부했었지만 알고보면 전혀 상관없는 나름대로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었다. 라제폰같은 경우에는 거의 에바복제 라는 소리가 나올뻔 하다가 겨우겨우 후반에 개성을 찾은 경우였는데 파프너의 경우 초반 1화의 시작설정만 비슷하고 그 후로는 전혀~~~ 다른 오리지날 스토리로 진행된다. 뭐 인간이 동화되고 이런 몇몇 설정은...솔직히 따온거라고 해도 할말없지만.. 그렇게 따지면 서로 서로 카피안한 애니나 영화가 있을까 하는 관대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넘어간다.

전체평을 먼저 말하자면 흡사 말살의 토미노..를 연상시키는 등장인물 죽이기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주인공 사랑이 애틋한 시청자들이라면 절대 유쾌해질리가 없는 애니.. 라는게 되겠다.

그렇지만 그런 우울함과 절망의 틈바구니속에서 나름대로의 감동과 재미를 이끌어내고 있는 괜찮은 애니메이션. 이라는 짧은 문장이 추가되는 거겠지.

단점이라면 쓸데없이 로봇 액션을 추구했다는건데.. 이게 좀 많이 어정쩡해서 문제가 많다. 허구성이 짙은 설정의 로봇에 나름대로의 무기들이나 여러가지 설정은 리얼리티 계열로 가려고 하다보니 전혀 핀트가 맞지 않고 극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게다가 유독 파프너(애니에서 거대로봇을 지칭하는 이름) 액션씬만 퀄리티가 떨어져 더욱 그런 느낌이 많다. 마찬가지로 이 부분때문에 다들 에바의 아류작이라는 생각을 할수밖에 없었다. (거대인형로봇 + 어린나이의 파일럿 + 특정인자를 가진자만이 탈수있다 = 에반게리온 copy ~)

<주인공격인 마카베 카즈키....>

<카즈키의 연인..이 아니라 친구인 소우시 : 남자다..>

캐릭터 디자인을 건담SEED의 히라이 히사시 가 맡았기 때문에 한참 SEED를 보고 파프너를 본 사람들이라면 짜증이..아니 헷갈림이 생긴다. 이 사람 특징이 똑같은 얼굴에 머리스타일과 눈동자 색상만 다르기 때문인데 파프너에서는 그 정도가 조금 심하다. 초반 2~3화를 볼때까지 계속해서 등장인물들이 헷갈렸다.

성우들이 신인급이라서 욕을 먹었다..라고 들었는데 초반에는 분명 연기력에 문제가 조금 보였지만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다들 좋았다고 생각한다. 뒤로 갈수록 캐릭터들도 볼만해졌고(눈이 적응한다! 이래서 인간은 무서운거다 -_-;) 상황이나 감정변화에 따른 목소리 변화랄까..인격의 변화랄까..그럭저럭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네.

총 26편으로 특별히 늘어지는 부분없이 잘도 흘러가는 스토리. 원작 소설이라도 있나 싶을정도인데. 이런건 시나리오보다 책으로 보는게 훨씬 좋을거 같더라. 그렇다고 내용이 정말 멋지다..라는 이런건 아니고 나름대로 사람의 감정을 그럭저럭 잘 울궈먹더라 이거지. 내용상의 어거지는 이런 애니들의 기본이 아니던가. (에바에서부터 내려온 전통? 말이 안되도 되게 하라 -_- 어.거.지.로.)

에 또..카즈키와 소오시 라는 관계때문에 수많은 동인에서 우려먹지않았나싶군. (이런걸 여성 매니아들이 좋아한다던가..별로 관심이없어서 잘은 모르겠군.)

적당히 상업주의와 손잡고 적당히 나름대로의 철학을 넣을뻔! 했던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하면서 간단하게 소감을 마칠까한다.

ps : 솔직히 이런 비슷비슷한 주제와 비슷비슷한 꼬아서 말하기, 쓸데없이 진지한척, 철학적인척 하기는 좀 지겹네. 알고보면 초딩수준인데..괜히 말만 번지르르.. 독일어 좋아하는 이놈들 특성도 당췌 알지를 못하겠고.. 휴..뭐 그냥 그렇다고. 정말 오랜만에 시리즈 하나를 완결해서 봤다는데 의의를...쩝. 올해초던가 작년말이던가 여튼 꽤나 오래전에 보기시작했다가 오늘 갑자기 하던일 다 때려치우고 남은편 다 봐버린..미쳐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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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우  2005/09/0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_-)ㄱ..... (-_-) 그래서 재미없다는거얌??
  2. 주우  2005/09/0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니가 전에 니가 말했던 도시가 어쩌구 하는 온라인 겜이 머였지??
  3.   2005/09/01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모르겠는데? 뭐지 그게? 도시가 어쩌구하는..전혀 기억안나는데..
  4. 주우  2005/09/0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의 도시를 온라인상에서 만들어서 하는~~~ 저번에 부산갔을때 니가 말하던 온라인 겜 말이얌 -_- k나 c로 시작했던것 같은데~~~
    •   2005/09/01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GTA 산안드레스를 말하는건가. 음..도시 하나를 통째로 넣어둔거라 하니 떠오르는건 GTA밖에 없네. 온라인은 아닌데 -_-;;
  5. 가드올려!  2005/09/02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OP 어디가 윤아언니를 연상시킨다는건지..버럭!!
    •   2005/09/02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52703;. 창법이 비슷하잖냐.... 글고 징그러우니 윤아언니..라고 하지마.
  6. -_-  2005/09/02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너무 난잡하군. 잡지기고글이냐? -_-;
    너무 화려해서 내용은 눈에 안들어오셈. 똑빠로 쓰라꼬. -_-+
    바이
    •   2005/09/0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태그 쓰다보니 재미있어서 요즘 좀 과하게 쓰는거 같다...는건 알고있다. -_-;;
  7.   2005/09/04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예전에 지식in 질문중에 "창궁의 파프너"라는 걸 묻길래
    웹사이트보고 이름 좀 찾아준적이 있는데...
    이런걸 보는놈이 또 있군... -_-
    애니가은건 이제 영.....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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