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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 Visual'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2/20  X264, H264 (2)
  2. 2007/07/27  PC와 연결할 쓸만한 Active type의 Speaker 비교 (4)
  3. 2005/07/08  B&W A Sound Experience (1)
H264 에 대한 위키백과 설명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H.264)

H264는 매우 높은 데이터 압축률을 가지는 디지털 비디오 코덱 표준으로 MPEG-4 파트 10 또는 AVC(Advanced Video Coding)라 부르기도 한다. 이 표준은 ITU-T비디오 코딩 전문가 그룹(Video Coding Experts Group, VCEG)과 ISO/IEC동화상 전문가 그룹(Moving Picture Experts Group, MPEG)이 공동으로 조인트 비디오 팀(Joint Video Team, JVT)을 구성하고 표준화를 진행한 결과물로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ITU-T의 H.264와 ISO/IEC의 MPEG-4 파트 10(공식적으로는 ISO/IEC 14496-10)은 기술적으로 동일한 표준안이다. 표준안은 2003년 5월에 발표되었다

(영문 위키에 보다 더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링크 해둔다.
참고하실분은 http://en.wikipedia.org/wiki/H264#Software...ture_compari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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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일반 실사 영화보다는 셀화로 구성된 애니메이션의 압축 코덱으로 최적이라고 생각한다. 놀랄 만큼의 효율성을 보여주는데 xvid로 코딩된 영상물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암부표현에서 블럭노이즈를 보이거나 계조표현등이 부족한데 이 코덱은 그런 부분에서 훨씬 앞서고 있다. 200MB 전후반대의 적은 용량으로도 20여분 정도의 영상물을 훌륭한 결과물로 보여주곤 해서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코덱. 요즘은 아예 X264 에 1280x760 해상도 이상이 아니면 거의 손을 안댄다. 1920x1080p 영상들이 판을 치지만 24인치 LCD에서는 1280x760 이상의 해상도는 적어도 애니메이션 부분에서는 불필요해 보인다. 실사 영상물은 당연히 1080p로 가야한다고 보지만..

ps : 슬슬 pc에 R 전용의 Bluray ODD가 나오기 시작했다. 10만원 초중반대의 가격으로.. 어차피 미디어 가격이 안드로메다인 이 마당에 읽기 기능만 있어도 충분할듯하니 조금 더 떨어져 10만원 안으로 들어오길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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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h264, x264, 애니, 코덱
X264, H264 :: 2009/02/20 23:33 Audio & Visual
  1. 소녕  2009/02/21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렸다가 사는겁니콰... 호오..
부산에 혼자 살때는 멀티채널 홈씨어터를 구축하고 있어서 PC용 스피커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 프로디지에서 코엑셜로 하나 뽑아서 2802에 넣어주기만 하면 됐었으니 PC 용 스피커라는건 단지 본체의 Beep 음을 듣기에는 좀 그래서 달아놓은 정도의 의미일뿐. 그나마도 10년이 넘어가는 알텍랜징의 초저가품을 사용했더랬다. 그러던게 병원 생활하며 낯선(?) 곳에 홀로 지내다보니 부산의 눈물젖은 내 시스템들을 가져올수는 없는 노릇. 결국 그동안의 홈씨어터 + PC 을 포기하고 PC Entertainment 에 눈을 돌리게 됐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PC에서 구축할수 있는 가격대 성능비(난 언제나 이게 젤 중요해!!)가 쓸만한 Speaker system을 알아보게 될수 밖에. (--___--)

물론 PC에 연결하는 것도 수많은 조합이 있겠다.

첫번째로는 예전에 잘 써먹었던 구형 인티앰프(5~10만원 사이에 중고시장에서 구할수 있다. 물론 겉은 투박하지만 ..) 에 적당한 성능의 북셀프형태의 Passive 스피커 조합을 사용하는것인데 투자한 가격에 비해 얻을수 있는 사운드 퀄리티가 월등히 뛰어난 조합이었다. 단점이라면 인티앰프들의 성능이 좀 들죽날죽하고 본인의 성향에 맞추기 위해서는 삽질이 좀 많이 필요하다는거. 거기에 치명적으로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 -_-; 본인이 몇달만에 포기한 가장 큰 이유. (500W가 넘는 PC 본체와 거기에 거의 맞먹는 CRT 그래픽용 모니터, 앰프, 스피커, 덜덜덜.. 난 한 겨울에도 땀을 흘릴수 밖에 없었더라는거지..) - 아 물론 이건 2채널 음악감상을 위주로 한 세팅. 영화보기에는 좀 심심하다랄까. (음 제목은 Active 타입이라 적었는데 첫번째부터 Passive 타입을 내놓다니..-_- 나도 참..)

CLOX2

저렴한 가격에 HIFI 입문용으로 다들 노려봄직한 CLOX2(사진출처:와싸다)

마란츠, PM4400

지금도 노리고 있는 인티 앰프. PM4400 (출처:와싸다 개인매물사진)



두번째로는 혼히들 많이 사용하는 PC용 Active (쉽게 말해서 스피커 내부에 앰프가 포함되어 있는 -_-) 형 스피커 시스템을 채용하는것. 이것의 장점이라면 역시나 별다른 앰프 필요없이 PC와 스피커를 직결해서 손쉽게 이용가능하다는거. 단점은 PC용 스피커는 아래쪽으로는 끝없이 저렴하고 위쪽으로는 끝없이 비싸기만 한 가격대 성능비가 제대로 나오는 제품이 잘 안보인다는것. 거품도 심하고 단순히 '뽀대'용으로 나오는 제품들이 태반이라 선택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핀다. Blitz, Altec lansing, Logitech, Creative 등등이 좀 눈이 가는 제품들. 개인적으로는 알텍 랜징의 알찬 소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PC쪽으로 쓸만한 라인업이 너무 작아서 불만. 2.1채널, 2채널, 5.1채널 등등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한다. 눈에 띌때마다 한번씩 들어보기는 하는데 2.1채널은 뻥 우퍼가 주를 이루고 2채널은 겉만 그럴듯해서 1만원짜리나 5만원짜리나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 5.1채널은 터무니없이 비싸거나 싸거나 둘중에 하나이니..
하지만 역시나 저렴한 상품들이 많이 있어서 어쨌든 나는 싸게 구색만 맞추면 된다 라는 상황에서는 적절한 선택이 될수 있겠다.

세번째로는 이도저도 아닌 제품을 찾는 것인데.. PC AV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본격적인 AV시스템도 아닌 어중간하지만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을 고르는 것이다. 나온지는 좀 됐고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야마하의 AVX-S20. 몇년전에 한참 하이비같은 잡지에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면서 나왔던 제품인데. 이제는 구경하기 힘들어진 레어품. 아직 판매중인 쇼핑몰들이 보이긴하던데..과연 재고품이 있는것인지.. 야마하라는 브랜드를 달고 있는 5.1채널 스피커 시스템과 거기에 최적화된 소형 리시버. 본인이 원하던 스펙이긴한데..  일산 리시버의 대표주자 중에 하나인 야마하에서 내놓은 제품인 만큼 소형 리시버의 스펙이 쓸만하다. DD. DTS를 충족하는가 하면 쓸데없는 장황한 단자들은 모조리 다 배재하고 전용 스피커 단자와 외부 옵티컬, 코엑셜같은 필수단자들은 빠짐없이 채용하고 있다. 거기에 야마하 특유의 DSP 음장 모드가 적게 나마 탑재되어 있고 맘에 드는 초박형 디자인. 본인 취향에 충실하긴 한데 신품가 38만원, 중고가 20만원 중반대.. 충분히 납득할만한 가격이라고 되뇌어보긴 하지만  중요한건 매물이 없다는거. -_-;; "꼭 구하고 싶습니다!"

야마하 AVX-S20

PC 또는 XBOX, PS3 기반의 합리적인 홈시어터 구축에 적당한 제품. 디자인도 이쁘다!

네번째로는 예전부터 본인의 눈길을 잔뜩 먹고 있는 국산 Hifi AV 생산업체 Criss 의 PC 액티브!! 스피커. 인티머스 미니 라는 이름의 이 스피커는 보는 순간 본인 지갑의 카드를 흘끔쳐다보게 만들정도로 매력있게 느껴졌다. 출발때부터 납득할만한 가격에 동가격대를 뛰어넘는 품질의 스피커 시스템을 생산하던 크리스의 제품이라는 믿음에서부터 실제로 PC에서 가장 많이 재생하는 MP3라는 손실압축 포맷의재생을 염두에 둔 내부 구성, 뽀대날리는 마감등등 그야말로 HIFI PC 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했다는 감상. 이녀석도 역시 "꼭 구하고 싶습니다."

CRISS AV, 인티머스 mini

라임색이 마음에 든다. 크리스~알라븅~이벤트나 해주세욤.


이상이 요즘 슬슬 본인이 알아보면서 느꼈던 것들인데.. 음. 요즘은 집에서 영화 볼 시간도 잘 없고해서 5.1채널은 솔직히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 리어 스피커 설치의 애매함도 좀 그렇고... 역시나 난 2채널이나 2.1로 가야하는건가.. 연말이면 신공정의 액박이 가격인하해서 출시된다는 말도 있고..PS3야 뭐..가격이 너무 아스트랄해서 아직은 out of mind.. HD DVD라느니, 블루레이 같은건 타이틀도 아직 없는판에 벌써부터 구민해봐야 별로고. HDCP 규격만 충족하면 DP쪽도 OK랄까. 해도 해도 끝이 없는 AV 고민에 나는 오늘도 -_- 뜬눈으로 당직(?)을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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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AV, PC speaker, speaker
  1. 김미영  2007/08/18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은쌤~^^
    여기 적는거 맞아요~??ㅋㅋ
    저 이런거 잘 몰라서...
    컴터 잘 되는거 같애요~
    쌤 마술사 같다~ㅋㅋ
    고마워요 쌤~~^^
    매번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해용~^^
  2. 드렌  2007/09/02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타령은 여전하구만-ㅂ-
  3. jhc7875  2008/04/20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애지중지 아끼던 야마하 AVX-S20을 처분하려고 합니다.
    가격은 2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0-9845-7875)
지난 6월즈음해서 Nautilus speaker로 유명한 영국의 B&W에서 DTS ES 데모 DVD의 신청을 받았더랬다. 이래저래 본인도 신청을 했었는데 그게 며칠전에 도착을 하더라.

B&W로 말할것 같으면 노틸러스 시리즈를 필두로 특징적인 콘지와 미려한 외형 디자인과 함께 좋은 음질을 들려주는 고가의 브랜드로 유명한 영국의 대표적인 스피커 메이커중에 하나이다. (물론 PSB같은 초고가 브랜드는 아니라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본인이 보기에는 비싸다 -_-;)

거실이나 방안에 세워두는 스피커이기에 시각적인 면에도 일단 50점을 먹고 들어가는 B&W의 제품들은 실제로 눈에 보이는 만큼의 높은 완성도를 지닌것으로도 유명하다.

가끔 이런 회사에서 자사의 스피커를 이용하는 고객이나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그들의 스피커를 활용해서 더욱 음의 세계에 빠져드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이러한 샘플러나 데모 디스크를 배포하기도 하며 이번 역시 그러한 경우라고 볼 수 있겠다.




<뽁뽁이로 잘 포장되서 영국에서 여기까지 잘왔더라.>



<CCM이 직접 친필 싸인한 소개장이 들어있어서 조금 놀랬음. 사소한것에도 장인정신이...-_-;>

DVDP에 넣고 실행 시키면 간략한 메뉴가 나오는데 솔직히 이런 저런 샘플러들과 크게 다를바는 없어 보인다. 보통 영화사에서 내놓은 샘플러들만 봐와서 그런지 스피커 메이커의 샘플러라는 점이 조금 색다를 뿐. 거기에 DTS-ES를 지원하는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긴 한다.

Peter Gabriel 의 'In your Eyes' 공연실황이 5.1 채널과 PCM 으로 수록되어 있고 그외에 자사 스피커에 대한 홍보가 다수...Sound Mirror는 멀티채널을 화면과 함께 감상하는 섹션.. 마지막으로 Music and Sound 트랙으로 가면 몇몇 가수들의 싱글컷들이 수록되어 있다. 당연히 모두 DTS 지원이다. 그중에서도 'Born too slow' 라는 곡은 EA에서 발매한 Need for Speed : Underground에서 듣던 곡이라서 참 색달랐다. (유일하게 DTS-ES 디스크릿을 지원하기도 했다.)

좀 더 풍성한 콘텐츠를 바랬지만..솔직히 무슨 큰 맘 먹고 신청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이런게 있길래 신청해놓구선 한달가까이 까먹고 있었던것이라서...별로 뭐...기대도...그나마 조금은 레어한것일려나..-_-; 걍 그렇다구. 가끔 꺼내서 Born too slow나 DTS ES로 감상할까..그외에는 뭐...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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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치쵝오!  2005/07/08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인한다고 손이 휘었겠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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