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은 상당히 간단하다. 원하는 이미지의 파일을 다운로드 한뒤 더블클릭해서 실행 시켜주면 끝. winrar를 실행시켜서 테마(Theme) 메뉴에서 원하는 테마로 변경해주면 된다.
참고로 UI 아이콘을 변경하면 탐색기등에서 표시되는 압축파일의 아이콘 역시 변경된다.
해당 사이트 : http://www.rarlab.com/themes.htm
플레이어와 외장하드를 도킹한 모습. 리모컨도 구비되어 있다.
구체적인 사양
2. 예상되는 장점들
공식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있는 위 사양표를 살펴보면 요즘의 대세인 1080p 영상 지원과 더불어 근래 발표되는 모든 홈씨어터 기기의 표준인 HDMI 단자를 지원하고 있어서 사용에 있어서 간편함이 돋보인다 할수 있다. 또한 DD와 DTS를 광출력 가능하다는 점은 기본사양이라 생각되어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겠다. (S/PDIF 지원이 눈에 띄는 정도)
가장 큰 장점으로는 다양한 스토리지 타입의 지원이라 할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시게이트의 유명한 프리에이전트 GO를 도킹베이 식으로 간단하게 탈착할수 있다는 점은 그동안 가정용 미디어 센터가 가지는 확장과 이동의 불편함을 일거에 해결할수 있는 솔루션이라 생각된다. 또한 네트워크 연결과 USB 포트의 지원은 상당히 다양하고 편리한 접근성을 보장한다 할수 있겠다.
거기에 더불어 기존의 PC 기반의 플레이어들이 가지는 전문성=복잡함을 해결하는 DVD방식의 메뉴접근 UI는 아직 써보지는 못했지만 일반적으로 테크놀로지 노이로제가 있는 사람들이라도 TV 다루듯이 손쉽게 이용하리라 생각된다.
3. 리뷰 포인트
현재 본인은 거실에 홈씨어터용의 비교적 사양이 낮은 PC와 내 방에서 사용하는 고사양의 PC, 그리고 노트북의 3개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거실의 홈씨어터 PC에는 SPDIF 연결과 DVI 연결로 DTS-ES 사양의 데논(DENON) 리시버와 스피커들로 구성되어 있고 PS2 와 외장하드, DVD-ROM을 이용한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이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홈씨어터 PC의 인터넷 연결 부재로 인해서 항상 DVD-ROM이라는 제한된 용량의 이용법과 공부방에서 사용중인 외장하드를 선을 제거하고 어뎁터를 옮겨다니며 써야하는 이동성의 불편함이었다.
그러던 차에 본 이벤트를 통해 이러한 기기를 발견하게 되어서 그동안 느꼈던 A. 확장과 이동의 편리함이라는 점에 중점을 두고 리뷰를 다뤄 보고 싶다.
또한 기존의 홈씨어터 장비와의 호환성이라던지 B.실제 구동 소스별 지원가능 여부 등을 알아보려 한다. 대부분의 PC기반의 플레이어들이 지원 코덱의 문제로 정작 높은 사양의 하드웨어를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을 봐왔기 때문에 이러한 점은 홈씨어터를 지향하는 미디어 센터 하드웨어에서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한가지 더 SMI를 기반으로 하는 자막의 확실한 지원 여부 역시 주관심 대상이다. 대부분의 소스들이 외국 영화들이기 때문에 확실한 자막 지원은 선결 사항임으로.
무엇보다도 C.PC의 그 육중한 FAN 소음에서 해방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개인적으로 거실용 홈씨어터의 최대 미덕은 정숙함과 간결한 사용방법, 편리한 확장성(즉 소스의 제한없는 증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리뷰를 해 봤으면 한다.
포스팅이 급증하는 시기가 아리양 때문에 야간 라이딩을 수없이 하던 때와 맞물리는 점이 재미있다. 여름 시즌에는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는 듯한 느낌마저 드네. 시즌 오프와 더불어 급하락세를..
사실 시간별 포스팅 통계는 큰 의미가 없는것이 난 대부분의 글을 예약 공개로 하고 있어서 실시간 공개가 아닌 부분이 많았다. 의도적으로 늦춰서 공개하는 글들이 상당수이기 때문에 눈여겨 볼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들기 직전 포스팅이 가장 많은건 뜻밖이네.
작년 한해는 모든 글의 카테고리를 신경써서 분류했었는데 덕분에 분류없는 글이 0%다. 자전거와 컴퓨팅, 영화 관련글들이 대부분이지만 잡담 또한 만만찮다. 커피는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잠시 쉬고 있기 때문에 부진하다. 음악이 1% 라는건 의외로 충격. 난 그만큼 음악을 듣지 않고 사는듯. 여담이지만 은근히 카테고리 수가 많고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통합을 해야하는가 고민도 드는데 쉽사리 결정을 못하겠네. 카테고리 변경은 쉽지만 개개의 포스팅을 고치는건 너무 힘들어서..
11월은 잔인했다. 그외에는 뭐 꾸준한 JERV 놈들의 공세덕에..심심치는 않을 정도였네. 좀 더 덧글이 늘었으면 싶을때가 있지만 뭐 어디까지나 개인 블로그니깐..이라며 자위한다.
재미로 해본 블로그얌 가치 평가. 생각보다 금액이 적네..무슨 기준인지는 몰라도 5년간의 가치가 이거라니...좀 허탈하기도 하고.. 내용까지 평가하는게 아닌 단순 통계지표같은 숫자를 이용할 뿐인 통계라 그냥 재미로만 봐야 할듯. 순돌이네 만물상형이라는 말에는 할말이 없군. 댓글이 타블로그에 비해 적어서인지 소통이 적다고 한소리 하네..흥. -_-
무료 웹하드 전성시대
토렌트 같은 P2P 방식의 전송방식은 사용하기 위해서 전용 어플을 설치해야한다는 단점외에도 사용법의 난해함(세팅에 있어서) 때문에 꺼려하는 경우가 많고 덕분에 용량이 얼마 안되거나 좀 더 보편적으로 널리 알릴려는 의도를 위해서는 국내외 할것 없이 웹하드 형식의 스토리지 서비스를 이용하는것이 일반적이다.
국내 서비스들이 대부분 로그인을 요구하는 반면 외산의 그것들은 대부분 링크를 클릭하는 행위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제작사 홈페이지 : http://www.jdownloader.org/home?lng=en
외국 웹하드의 단점
하지만 수십초를 기다려야 하거나, 연속 다운로드가 불가하거나,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그래픽 문자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입력해야하는 점,너무나 느린 속도 등은 유료결제 프리미엄 서비스로 유도하게 되는데 이런 점을 가능한 해소해주는 어플이 지금 소개하는 JDownloader.
Rapidshare, Megaupload, Hotfile 등등이 요근래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 입니다만 하나같이 위에 열거한 귀찮은 점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걸림돌이랄까.
MS에서 직접 제공하는 Windows Live Writer 는 오프라인상의 에디터에서 작성후 계정설정된 블로그에 업로드 하는 형식으로 포스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제법 유용한 블로깅 툴이다.
사용법은 MS WORD의 간략판 정도 되는데 직관적이라 대학에서 레포트 제출 정도 하시는 분들이라면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
안정적인 성능이지만 조금은 심플한 블로깅 툴
사실 널리 알려진 블로깅 툴이 전무한 지금은 WLW이 거의 유일한 대안으로 생각되지만 좀 더 다양한 툴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 이 포스트를 시험삼아 WLW로 작성하고 있는데 워드의 일부 기능들이 지원되기 때문에 제법 깔끔한 레이아웃을 유지할수 있고 가끔 느리고 불안정한 티스토리 자체 에디터때문에 생긴 불만감을 상당히 해소한다고 느껴지네.
| 표다루기도 | 기존의 에디터보다는 | 직관적이고 | 간편하지만 | 워드의 그것은 아니다 |
| 그냥 약간 편해진 | 정도… | 조금 불만이네. | ||
간단한 이미지 편집을 위해서 포토샵 CS4 따위를 쓰기 보다는 윈도우 내장 그림판처럼 간편하고 빠른 어플을 선호하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녀석이 바로 이것.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빠른 실행속도. 클릭하면 곧바로 라고 할정도로 빠르게 실행된다. 여타 비슷한 어플들이 기능이 화려한만큼 기동속도가 느려서 차라리 포토샵을 쓰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놈이라면 윈도 그림판을 충분히 대체할만한 속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성능면에서는 고급 이미지 에디터의 기본인 레이어와 포토샵의 그것과 거의 흡사한 필터메뉴들을 제공하고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다. 사용법에 있어서 조금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포토샵과 동일한 사용감을 느끼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워낙에 심플하기 때문에 큰 문제점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프리웨어로 이런 어플을 접할수 있다는 점은 큰 기쁨이랄까나.
3. ASCII Art View
: NFO 파일을 제대로 보자!
해외 자료들을 받아보면 대부분 *.nfo 라는 파일이 하나씩 들어 있기 마련이다. 확장자가 txt가 아니지만 사실 텍스트 파일인데 단지 과거에부터 쓰여오던 아스키 아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유니코드가 아니라서 보통 사용하는 한글 윈도 메모장등에서는 의미없는 코드로만 보여지기 마련이다. 그런 파일들을 원래의 형태로 - 즉, 적절하게 맞는 캐릭터 코드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문서 뷰어다.
장점은 ...빠르고..간편하다..는 점 정도. 별도의 인스톨도 필요없고 단지 확장자 연결만 해주면 간편하게 작동한다.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손해보지 않을 그런 유틸리티 이다.
대체 언놈이야!
볼일보고 집에 들어오니 네이버 접속이 안된다. 평소 툴바로 자동로긴하는데 계속해서 실패하는게 이상해서 수동 로그인해보니 아뿔싸...누군가 아이디 도용..어제 새벽에 -_- 누군가 접속해서 광고 쪽지 뿌리고 튀었네.. 이 무슨 미친..
대체 왜!
나름 패스워드 관리 잘하고 복잡한거 쓰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게 단순히 대입해넣는 크래킹에 당한건지 내 컴퓨터에 트로이목마같은게 들어있는건지 몰라서 열심히 백신 돌리고 있기는 한데...왠지 네이버 쪽의 사용자 정보 흘림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튼 해킹이라면 와우에서 당한거 빼고는 한번도 없었는데 자꾸 갈수록 이런게 생기니깐 짱나네.
아..그러고보니 뉴스에 나오던 주요 쇼핑몰등에서 유출됐다던 정보에...아마 내꺼 다 들어있었을듯..
대대적인 -_- 패스워드 숙청의 때가 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