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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Life/사진 * NEX-6

산책. 바람 쐬러 수영 강변 산책 갔다가 몇 컷 찍고 왔음. 넥스는 여전히 휴대성 좋고, 여러 상황에 대응하기 편하고. 의외로 춥지는 않았는데, 일기예보 보니까 낼부터는 더 날이 풀린다고 함. 산책 자주 나가고는 싶은데 발이 아픔. 살이 쪄서 그런듯. :( 
둘째 조카 돌잔치 사진 中 일부.. 날짜 좋게 5월 1일이 둘째 조카의 돌잔치였는데, 첫째때와는 다르게 조촐하게 가족끼리 식사만 했더랬다. 개인적으로 번거롭고 거창하게 진행하는 돌잔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다지 실속이 없어 보이기 때문. 아기는 아기대로 괴롭고, 어른들은 어른대로 괴로우니까.. 그래도 사진 촬영은 하고 싶다고해서, NEX-6랑 렌즈들 챙겨들고 세팅 해놓은 동생 집에서 줄기차게 찍어댔다. 그 중에서 전반부 몇장만 블로그에 올려둔다. 대부분 SEL5..
길라잡이 BBAR 소니 NEX-6 LCD 보호 필름 NEX-6을 구매한지도 어느새 1년하고도 4개월 정도가 흘렀는데, 첫 구매 당시때부터 LCD 보호 필름에 대한 고민은, 뭐 누구나 자신의 카메라를 아끼는 유저들이라면 마찬가지 입장이겠지만, 선택의 여지가 그다지 없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새로운 제품은 없는지 수시로 찾을수 밖에 없었다. 예전에도 몇번 언급했었지만, 원가 어쩌고하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손쓸수 없는 이야기는 살짝 제껴두고, 실질적으로 제..
Carl Zeiss 칼 자이스 클리너 2종 소개 LCD 모니터, PSP, PS VITA, 스마트폰들, 노트북, NEX-6와 렌즈들 등등.. 집안에 수많은 LCD 및 그에 준하는 표면들은 당연히 주기적으로 닦아줘야 선명한 화질이 보장되는데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클리너가 근래 모두 소진되어서 새로 뭘 영입할까 고심하다가 마침 눈에 띈게 칼 자이스... 헐..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세계 3대 렌즈 메이커하면 빠지지 않는 칼 자이스 (보통 칼 짜이스라고도 하고...어느게 정확한지는..)에서 렌즈 클리너까지 ..
SONY E 마운트 : SEL50F18 OSS 단렌즈 + 로덴스톡 49mm 필터 불과 얼마전에 시그마 30mm 단렌즈를 구입했지만 (2013/11/28 - 시그마 단렌즈 : Sigma A 30mm F2.8 DN) 막상 직접 사용해보니 내가 필요한 용도에서는 화각이 조금 애매하더라. 인물 사진이 아닌 패키지 사진 위주라서 그런지 화각 전체를 피사체로 가득 채울수 있는 망원 효과가 땡기더라 이거지. 그러던차에 최우선 순위였던 50mm F.18 단렌즈의 블랙 색상이 소량 입고되었다는 소식에 넋이 나간채로 재차 질러버렸다. 에라...그..
Kenko Pro1 Digital UV 46mm Filter 로덴스톡이 품절되는 바람에 하루 늦게 주문한 필터가 오늘 도착해서 부랴 부랴 장착했다. 대안으로 구매한 것은 많이들 사용하는 Kenko 제품군에서 중급 정도 되는 Pro 1 D 제품으로 흔한 UV 필터. 참고로 시그마 30mm 는 46mm 구경을 가진다.가격대는 원래 구입하려던 로덴스톡의 MCUV랑 거의 동일한데 약간 더 비싼듯한 느낌이..종종 필터를 몇천원짜리로 때우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 다른건 몰라도 필터라는게 차라리 안쓰면 몰라도 너..
시그마 단렌즈 : Sigma A 30mm F2.8 DN * 깜빡하고 있었는데 이때 촬영시 카메라를 Adobe RGB 모드로 찍는 바람에 일부 웹브라우져에서는 아래 이미지들이 물빠진 색감으로 나올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지금은 걍 sRGB로 찍고 있으니 괜찮지만.. 본인은 컬러 프로필을 적용한 웹브라우저를 사용하기 때문에 몰랐었는데 무심코 다른 PC에서 봤다가 깜놀했네 -_- 어휴 ...지스타 취재 이후로 번들 렌즈의 한계를 느껴서 뭔가 하나 질러볼까 하고 고심했는데 역시나 레퍼런스대로의 답밖에 나오..
부산 지스타 2013 취재 후일담 겸 NEX-6 + F43M 사용기 올해도 지스타를 취재하러 갔다왔는데 이런저런 악재가 겹치는 바람에 이래저래 재미는 없었지만 의외로 몇몇 하드웨어는 구경할만한 것들이 등장해서 그나마 볼만 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블리자드와 넥슨에서 전체 분위기를 이끌었고 나머지는 그냥 양념 정도. MS에서는 XBOX ONE이 없었고, 소니에서는 PS4가 없었다. 몇년이 지나도 해외 게임쇼처럼은 안되나 보다. 매년 빈자리 채울려고 대학교의 아마추어 모바일 게임들이 잔뜩 들어와있지만 눈에 들어올 턱이 ..
Sandisk Extreme SDHC 32GB UHS-1 메모리카드 휴대용 메모리 기기 업계쪽에서 유명한 SANDISK 社의 Extreme SDHC UHS-1 Class 10 300배속 32GB 메모리 카드....뭔가 이름부터가 사람 기를 질리게 하는 이 메모리 카드는 사실 잡다하게 붙은 명칭 자체가 단지 규격의 나열일 뿐이라는..알고보면 별거 없는 그냥 SD 메모리 카드이다. SD 메모리는 Class 1~10까지 속도에 따른 차등 규격이 존재하는데 일반적으로는 4~6 정도 되는 제품을 저렴하게 많이 사용하..
DIGNIS 디그니스 - BERENIKE 베레니케 넥스트랩 (옐로) NEX-6을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얇팍한 넥스트랩은 딱히 쓸 마음이 들지도 않을 뿐더러 사은품으로 받은 소니의 가죽 핸드 스트랩이 마음에 들어서 한참을 사용했더랬다. 그런데 근래 들어 F43M (2013/10/28 - HVL-F43M : 플래쉬 라이트)을 영입하고부터는 익숙치 않은 무게감때문에 손이 많이 피곤하더라 이거지. 좀 튼실한 놈으로 하나 구매할까 하던 차에 마침 예전부터 사용하던 디그니스의 속사 케이스와 짝을 이루는 제품이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