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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광안리 10Tables 텐테이블 - 바닷가의 수제 햄버거 가게 이왕 음식 포스팅 하는 김에 제목만 써두고 까먹고 있던 포스팅도 마무리해서 날려본다. 아기자기한 수제 버거 가게 한참 뜨거웠던 지난 9월 즈음.. 손곰과 함께 찾았던 10 Tables 는 광안리 바닷가의 한쪽에 조그마하게 오픈한 수제 햄버거 가게이다. 티켓 할인으로 반값에 먹을 기회가 되었기에 평소에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던 수제 햄버거를 먹기 위해 갔었는데.. 맛에 대해서는..그다지.. 같이 갔던 손곰은 두꺼운 패티에 만족해하는..
봄날 벚꽃 흩날리며 그렇게 곰들은 뛰어 놀았다. 미친듯이... 화창한 주말, 근래들어 어김없이 뭉치게 되는 우리 JERV 놈들. 이런 저런 에피소드들을 뒤로 하고 해운대 홈플러스 앞에 모였지만 우릴 반겨주는건 견인차들의 무자비한 견인신공들 뿐. 기죽지않고 견인당해 억울해하는 지나가는 행인들을 보며 우린 광안리로 향했다. <내 블로그의 모든 사진들은 1100 x ???? 사이즈로 구성되니 클릭해서 큰사이즈로 감상하자!> 이번 사진은 찍새 : 장채찍군과 그의 DSLR S5Pro가 수고해주셨다 ..
속도계 및 디레일러 세팅 테스트 주행 약 1시간 가량 다시 디레일러 세팅을 했으나 집안에서 스탠드 없이 하기에는 감이 도저히 안와서 일단 하는데까지 해보고 집을 나서기로 결정. 사실 속도계 설치한다고 시간을 더 까먹었다. 막연히 잡은 코스는 해운대 -> 광안리 -> 용호동 인데 결과적으로 배고파서 광안리 조금 지나서 U턴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