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SportBand
2009/09/14 14:29
스포츠는 나이키
제품 자체는 간단하다. 신발에 센서를 달고 아이팟이나 위 사진의 리시버를 달고 달리면 속도, 칼로리 등의 정보를 저장해주고 나중에 PC와 연결해서 웹상에 (http://nikerunning.nike.com/nikeplus/) 전세계의 러너 들과 기록을 비교하고 좌절할수 있는 정말 나이키 다운 제품이다.
홍보를 안한다?
이상한게 이 제품은 왜 이렇게 국내 홍보에 열의가 없을까 하는 건데.. 듣자하니 대대적으로 무슨 달리기 대회까지 연다고 하니 향후의 추이는 조금 지켜볼 일이다. 해당 제품도 현재 구할곳이 드물다. 행사가 진행되고 나면 여기저기 풀릴려나..가격대는 일단 6~7만원대인듯하다.
왜?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니깐 슬슬 나도 자전거에서 내릴까 싶더라고... 조깅을 할려니깐 또 이런게 눈에 들어오더라 이거지. 그냥 이런것도 있더라..하는 소개 차원이랄까. 하하. 절대 산다는건 아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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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더라도, 든든한 겨울용 자전거장갑하나 있어주면 자전거 즐기는 데는 큰 무리가 없더라구요.
물론 자주 다니는 코스가 얼지 않아야 한다는 기본 전제가 필요하지만.
전 작년에 OGK KG-20을 마련했는데, 기능이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사실 제가 손이 찬편이라 겨울에 고생이 심한데, 태어나서 이렇게 불편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장갑은 처음껴봤어요. 자전거가 아니었으면, '따뜻한 장갑'이라는 걸 평생 못껴볼 뻔 했습니다^^;
그리고 outdoor용 시계라면 이것을 권해드립니다.
http://www.suunto.com/suunto/Worlds/outdoor/main/index.jsp?CONTENT%3C%3Ecnt_id=10134198673983975
-_-; 추천해주신 순토는 스톰워닝같은 기능때문에 예전부터 침흘리던 제품이긴한데..가격때문에...침만...냐하하. 장갑 추천은 감사합니다. 한번 살펴볼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