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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포서즈'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3/10  Panasonic DMC-G2
  2. 2009/11/19  Olympus P-E2
  3. 2009/07/31  Olympus PEN E-P1

G1의 정식후속기
G1 나온지 얼마됐다고 벌써 후속기가 출시된다네. 관심을 가지고 항상 지켜보는 놈이라서 뭐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즐겁기는 하지만.. 이런 페이스로 나오면 약간 불안해지는건 사실. 요즘은 자동차도 그렇고 뭐든지 일단 출시해놓고 버그 잡기 놀이하는게 업계들마다 공통점이라는 인식이 자꾸만 생겨서말이지..음.

G2. 이름만 들어서 G1의 부족한 점을 잡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아래 비교표를 살펴보자. 참고로 G10은 G1과 G2에서 사양을 다운그래이드  한 보급형 제품인듯.

터치 AF, 틸팅 LCD, AVCHD.. 좋쿠나 좋아.

출처 : dpreview.com

Focus
진득하니 들여볼 틈이 없어서 차후에 좀 자료를 살펴보도록 하고 지금 눈에 들어오는 것만 보자면

1. 1280x720, 60fps를 지원하는 동영상 촬영 기능, 외부마이크, 동영상의 아웃포커싱 기능 등..
2. 틸팅이 되는 100% 시야율을 지원하는 3인치46만화소 터치!! 센서 LCD
3. 여전히 환상적인 기존 DSLR과 호환되는 렌즈 마운트 시스템(어뎁터 필요)
4. 이 모든것을 갖추고도 무게가 371g..(여타 DSLR 평균 500~600g의 무게임)

역시나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쯤되면 5년후가 기다려지다 못해서 무섭기까지 하다. 슬슬 고사양의 캠코더까지 집어 삼킬듯한 이 녀석이 어떤식의 라인업을 보여줄지.. 평소에 캠코더를 많이 다뤄보지는 못했지만 그 몇안되는 경험속에서 딱 한번 다뤄본 메뉴얼 포커스가 지원되던 그 녀석은 흡사 영화 촬영이라도 하고싶어지는 마음을 들게 했었는데..

터치 AF 라는건 LCD 상에서 사물을 터치하면 그놈을 트래킹 한다는 기능인데 정밀하게 작동된다면 초보자들이 보더 원하는 사진을 찍기 쉬워질거라는 생각이 든다.

틸팅과 스윙이 되는 LCD 역시 써보면 많이 편한 기능이고..

뭐 여전히 가지고 놀기 좋은 디카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글쎄...출시되어 정식 사용기가 올라오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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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의 PEN. 그 두번째

앞서 소개했던 마이크로 포서즈 시스템을 채용한 디지털 카메라 중에서 돋보이는 스펙을 자랑하던 올림푸스의 PEN(P-E1) 의 새로운 버전이 소개됐다. 아직 출시가가 밝혀지진 않은듯 하지만 Live EVF 가 채용되어 있기 때문에 대략 1000달러 이상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아마존에서 렌즈포함 1099.99달러 판매중) 아무래도 파나소닉의 GF1의 출시때문에 서둘러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매한듯한 인상.

사진 출처 : http://www.dpreview.com



특징은 LVF, 그리고 아트필터. 끝? 엥?

일단 DPREVIEW에서 Side by side로 검색해보니 달라진점이...없다. -_-; 좀 당황스럽지만 잘못된 정보가 아니라면 하드웨어적인 스펙은 완전 동일하다고 보여진다. (그게 아니라면 아직 DPREVIEW의 자료가 갱신되지 않아서 기존의 E-P1의 자료를 그대로 사용했을수도..) 달라진점은 내장 소프트웨어 인 모양인데 디카도 펌웨어 업글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기존의 E-P1에도 적용이 되지 않을려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기본 렌즈가

M.ZUIKO DIGITAL ED 9-18mm F4.0-5.6 super wide-angle zoom lens (first half of 2010)
M.ZUIKO DIGITAL ED 14-150mm F4.0-5.6 high-power telephoto zoom lens (first half of 2010)

두가지가 되었고 변경된 점으로 풍경 사진등을 마치 작은 미니어쳐 처럼 보이게 해주는 디오라마 필터와 사진의 컨트라스 등을 강조해주는 크로스 필터 가 추가되었다는 점. 개인적으로 디오라마 필터는 참 마음에 들던데 가지고 놀기 딱 좋을듯하네.

IS(Image stabilisation)는 원래 E-P1에도 있던것 아닌가? 왜 추가점에 적혀있는지 모르겠는데..다시 찾아봐야하나..-_-; 귀찮아서 생략. 여튼 IS가 바디에서 지원된다고 하니 렌즈 선택에 더욱 폭이 넓어질듯 하다.

어쨌든 최대 변경점으로 눈에 띄는건 역시나 LVF 의 추가라는것. 그것도 무려 144만 화소의 800x600 해상도라는데 기존의 제품들이 50만화소를 벗어나지 못함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화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각도 조절도 가능하고..쓸만하겠네. 시야율은 당연히 100%.

정식 리뷰가 뜨지 않은 상태라서 DPREVIEW의 간략한 정보를 참고 했음을 알려둔다.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링크 를 클릭해서 직접 확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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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P-E2 :: 2009/11/19 15:52 MicroFourThirds
리뷰 : http://www.earlyadopter.co.kr/review/Default.asp?mode=read&num=27289&page=1&sub=&sub1=&board_id=17&s
사이트 : http://www.penstyle.co.kr/



마이크로 포서드의 화이트!! 라니...

외장 플래쉬에 외장 뷰파인더라고 해도.. 이쁘니깐 다 용서된다...라기에는 성능이 너무 좋네.

이거 이거 점점 마이크로 포서드를 채용한 디카들이 조금씩 선보이는데 하나같이 작고 이쁜 바디에 DSLR급의 화질을 자랑한다. 뭐 다들 단점을 가지고 있다지만 가벼운 무게, 작은 크기, 렌즈 바리에이션, 디자인 등이 월등이 뛰어나면서 화질은 DSLR 급 이라는 부분이 너무나도 매력적인듯하다. 기존 DSLR을 이용해보면서 참 사진은 이쁘게 나오는데 무겁고 커서 가지고 다니기 싫어졌던 경험이 있는 나로써는...구미가 당기는 시스템인듯.

내년에는 어떤 제품들이 나올까 참 기대되네. GH-1이 나왔듯이 E-P1 도 E-P2가 나올려나..

(이하 모든 자료들의 출처는 www.dpreview.com 입니다. ) 

샘플사진들인데 화질이 어떤지 클릭해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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