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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올 가을에 출시될 반다이의 스타워즈 Starwars 라인업 올해 가을 시즌을 겨냥해 반다이에서 스타워즈 라인업을 대거 출시한다는 소식. 루크의 전용기 (엑스윙)와 함께 C3PO, R2D2, 타이 어드밴스(다스 베이더 전용기), 게다가 본인의 프로필 이미지인 스톰 트루퍼, 심지어는 다스 베이더 옹까지...하는거봐서는 AT-AT를 기대해봐도 될려나!! +_+ 안그래도 파인몰드 제품을 살까 말까 고민하던 참이었는데, 역시 에피소드 7이 나온다고하니 반다이에서 재빨리 라이센스 먹고 내놓는..
ITALERI 이탈레리 - BELL AB 212 / UH-1N BELL AB 212 / UH-1N 트윈 휴이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월남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일명 '휴이 Huey' 헬기의 바리에이션 시리즈인 '트윈 휴이 Twin Huey'를 프라모델 킷화 시킨 제품으로, 이탈레리에서 생산했으며 스케일은 1/72이다. 이탈레리의 1/72 스케일 제품들은 적은 런너 수로 구현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있는데 이 제품도 런너 2벌과 클리어 파트 1개, 데칼 1장, 설명서의 단촐한 구성이다. 참고로 2013년도..
레벨 Revell - Eurofighter Typhoon유로파이터 타이푼 단좌형 1/72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1/72 스케일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단좌형 킷으로, 개발사는 이쪽 분야에서 유명한 레벨 Revell이다. 시작부터 뜬금없는 잡담이지만 요즘들어 1/72 스케일을 선택한것에 조금 아쉬움이 생기는데, 1/32 같은 제품들의 굉장한 디테일에 욕심이 조금 생겨서이다. 다만, 아무리 고려해봐도 그 큰 제품들을 여러개 전시할만한 공간을 확보할수 없을듯해서 아쉬움만...그래서 가능하면 결정판이라 불리우는 제품만을 ..
RB-79 Ball ボール Ver. Ka - 작업기 05 (마감제 & 완성) 에어브러쉬를 이용한 첫 작품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초보자는 아무리 다른 이들의 글을 읽어봐도 반드시 시행착오를 거칠수 밖에 없는지라 완성까지 시일이 걸릴수 밖에 없었다. 덕분에 킷 하나 버린다 생각하고 이것저것 시행하면서 나름대로 에어브러쉬 작업에 대한 기준을 잡을수 있어서 그러한 부분이 가장 큰 수확인듯 하다. 뒤에도 언급하겠지만 결론적으로 절대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는 것. 시간과 노력이 병행되어야 하는 작업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 물론 그만큼..
RB-79 Ball ボール Ver. Ka - 작업기 04 (먹선,데칼링) 결국 외부 장갑 부분을 모조리 샌딩하고 새로 조색한 뒤 서페이서 -> 본 도색 순서대로 착실히 진행해줬다. 100% 만족할 퀄리티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납득할만한 결과가 나와서 그냥 이대로 진행해버렸다. 아마도 다른 킷에서 시행 착오를 몇번 더 거쳐야 만족할 스킬이 쌓일듯 한데, 어차피 이런 스킬 부분은 시행착오가 필연적이라 생각한다. 아마 몇개 정도 더 거치면 가조립때부터 이런저런 염두에 두고 잘 할수 있을듯.패널 라인에 먹선을 넣어..
RB-79 Ball ボール Ver. Ka - 작업기 03 (프레임 도색) 일단 YF-19는 샌딩하고 다시 도색할지를 고심 좀 해보기로 하고, 이번에는 다시 볼 Ver. ka 를 붙잡아 봤다. 이쪽은 킷 자체가 잘 빠져서 딱히 접합선 수정할 부분도 없고, 런너 자국정도만 갈아내고 서페이서를 올려놓은 상태였는데 본 도색을 이어서 진행했다.가능한한 메뉴얼에 표시된 지정색을 이용했는데...문제는 지정색을 적용했음에도 메뉴얼 인쇄본과 다르더라는거..-_- 속았네.. 걍 알아서 조색할걸.. 
Hasegawa - RVF-25 출시 예정 설마했는데 -_- 미하엘 다음에 결국 루카기구나.. 아, 생소한 분들을 위해 부연 설명하자면 Aero 제품을 주로 발매하는 하세가와에서 근래들어 반다이에서만 발매되던 VF-25 라인업을 새롭게 발매중인데, 3번째 기체로 루카기를 출시한다는 뜻이다. 당연히 변형이니 뭐니 이런거 없이 오직 전투기 모드만 제공되는데, 현용기의 명가답게 꽤 괜찮은 품질을 보여주고 있다. 어차피 쓸데없는 배틀로이드 모드따위가 필요없다면 조금이라도 더 디테일한 이쪽이..
하세가와 HASEGAWA 1/72 YF-21 02년도 발매된 하세가와 Hasegawa의 히트작하면 역시나 마크로스 플러스의 기체를 대상으로 했던 YF-19와 YF-21을 뽑을수 있을텐데,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지만 어쨌거나 버리지 않았더니 어디가는것도 아니더라고. 킷이라는 놈은 ㅎㅎ박스속에 분해된 채로 있는 놈을 꺼내봤더니...아니나 다를까 부러지고 도색면이 까이거나 산화된 부분들이..으아... 어쩔까 하다가 자세히 보니 그 당시에 데칼링을 하나도 안했네. 오호..심심할때 이거나 해야지..하고..
RB-79 Ball ボール Ver. Ka - 작업기 02 (가조립 下편) 킷 자체의 볼륨이 작고 집중하고 만들면 2~3시간이면 가조립이 끝날만큼 간단한 킷이기 때문에 느긋하게 작업을 했는데 이것도 워낙 오랜만에 했더니 손가락이 얼얼하더이다. 오랜만에 니퍼질도 해보고, 아트 나이프로 날리고, 샌드페이퍼로 다듬고...MG인데도 부품 크기가 작은 것들이 제법 있어서 손가락이 꽤나 아팠는데 덕분에 퀄리티가 굉장하다고 칭찬이 자자하던 RG 제품 하나 구매해서 조립해볼까하던 마음이 싹 달아났다. 이제 눈도 침침한게 -_-;..
RB-79 Ball ボール Ver. Ka - 작업기 01 (가조립 上편) 주말이라 시간이 좀 남길래 냉큼 박스 열고 작업을 해봤다. 오랜만이라 뭐부터 할까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니 런너 세척을 안했길래 냉큼 싱크대로 달려가서 탈탈 털어줬다. MG답게 내부 프레임이 충실히 구현되어 있어서 장갑을 일부만 벗겨놔도 이쁠듯. 볼 본체 크기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인지 MG등급이지만 작은 부품들이 꽤나 있어서 다듬는게 제일 귀찮더라. 그래도 오랜만에 해보니 재미는 있네.나머지는 2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