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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00

99번째 자전거 이야기 - 초보자가 할 수 있는 간단한 자전거 청소 방법들 자전거를 타다보면 자신의 손으로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은 때가 반드시 온다. 라이딩중에 비를 맞았다던지, 흙탕물을 지나갔다던지 하는 경우가 그것인데 굳이 다양한 공구 없이도 집에서 초보단계에 있는 (ex. 본인..) 이들이 할 수 있는 청보 방법은 어떤것인지 살짝 알아보도록 하겠다. 마침 요청도 있고하니.. 그런데 공구가 필요없다고는 했지만 자가 정비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공구...즉, 조금 작은 크기의 십자 스크류 드라이버 와 약 3가지 정도 크..
The Science of Road Bikes 로드 바이크의 과학 도서 정보 출판사 : 엘빅미디어 YES24 링크 :  http://www.yes24.com/24/goods/3608760?scode=032&OzSrank=1 로드 바이크의 과학 몇달전에 우연히 들린 서점의 스포츠 코너에서 조금 읽어보고 구입을 결심했던 책인데 자전거를 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내용들을 쉽게...는 아니고 여러가지 과학적 수치 분석을 통해 해설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지막지하게 어렵거나 그런건 아..
성공적인 첫 간절곶 자전거 투어 갑자기 가고싶어서.. 이기대, 해월정 만으로도 별다른 아쉬움이 없지만 요 며칠사이 흐릿한 날씨를 보니까 문득 이 날씨 이후로 쨍쨍하기만하면 어디가지도 못하겠다 싶은 생각을 한게 지난주. 어딜갈까 고민 할것도 없이 1순위인 간절곶으로 낙찰. 예전에 실패했었는데 ( 2009/06/30 - The 간절곶, 1st Try. ) 이후로 갈려고 마음먹고 있었더랬다.  JERV 놈들 데려갈까하다가 요즘들어 자전거 얘기만 꺼내면 폭..
98번째 자전거 이야기 - 다이어트에 대해서.. * 다이어트가 주제인 글이지만 방법설명을 하다보니 초보 라이더들에게 도움될 내용이 제법 포함 되어버렸다. 참고하셔도 크게 나쁘진 않을듯 하다. 98번째의 주제 - 다이어트 자전거 취미생활을 시작한것이 얼마되지 않은듯한데 벌써 2년이 넘었고 해당 게시물이 거의 100여개에 다달았다. 100개의 자전거 포스팅을 자축하는 의미로 진행되는 뜬금없는 100개의 자전거 이야기 시리즈 (라고해봐야 실제 적는건 97,98,99,100..
체인 교체 및 슬립으로 인한 부상 체인교체 뒷드레일러에서 소리가 계속 났었는데 세팅빨로 버텨왔었다. 결국 앞쪽 체인링에서 체인이 요상한 형태로 떨어지는걸 보고 이건 이제 버틸수가 없다고 판단해서 마실삼아 바이키에 다녀왔다.   파크툴 체인 체커툴로 재어보니 0.75만 되어도 교환해야할 수치가 1.0을 넘어가고 있더라. 바이키 사장님이 꽤나 많이 타줄 알고 놀라시길래 고작 1700km 정도 탄거라도 말씀드리니 아무래도 업힐에 자주가서 댄싱 따위를 해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자전거 잡담 98번째 자전거 이야기를 적었어야 하는데 진도가 안나가서 겸사 겸사 일기도 쓸겸...헤헤..게다가 숨긴글 설정때문에 이렇게 몇개 추가해도 실제로 보이는 갯수에는 별 차이가 없다는것도 한몫하고 있다. 1.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시즌 시작을 빨리 한편인데도 오히려 라이딩 횟수가 줄어들어서 그런지 작년 대비 적산 km가 그리 크게 늘어나진 않았네. 고작 동일 날짜 대비 103km 더 달렸다는건데...이기대 5번 -_- 더 갔다온 수치구만.. 2...
97번째 자전거 이야기 - 미니벨로의 구분과 장단점에 대해서.. 자전거 관련 100개 글 기념 시리즈 Bicycle 카테고리를 만든 이후로 열성적이던 초반과 달리 어느새 이리저리 글 쓸 꺼리를 미뤄두다가 지나치기도 하고 게으름을 부렸는데도 어느새 100개 고지가 눈앞에 있다. 현재 96개, 이 글을 쓰면 97개 째가 되는데 한개의 주제를 정해서 100개째의 자전거 이야기를 풀어나가볼까 한다. 물론 주제는 "미니벨로" 이며 97,98 은 타이틀을 정했는데 99,100은 아직 미정이다. 죽이 되던 밥이되던 엎어져..
소모품 정비 및 타이어 교환 계획보다 다소 이른 정비 계획했던 3,000km 정비 계획은 뜬금없는 브레이크 손상으로(현재 약 2,900km -_-) 물건너가고 손대는 김에 이것저것 손 좀 봤다. 조만간 용민이 한테 빌렸던 스프라켓 분리 공구도 반납해야하고 해서 몽땅 뜯어버렸네. 1. 슈발베 DURANO 망고 타이어 교체 뒷타이어는 조금 쓸만한데 앞타이어의 마모도가 상대적으로 심한편이라 나중에 스페어로 쓸려면 어느정도 남아있을때 교환하자 싶어서 스텔비오를 떼..
R2000에 옴니아 거치대를 달아보자. 암밴드 구입처 문의가 많아서 링크를 상단에 게시합니다. 여기를 클릭하세요. * 굳이 본문에 표시하지 않은건 다양한 제품이 있어서 굳이 한가지만 말씀드리기 애매해서 그런것인데 여기 저기 문의가 많아서 제가 구입한 곳을 링크합니다. 직접 찾아보시면 더 많아요~ 작년의 실패담 작년에 옴니아를 아리양에 올려볼려고 별짓을 다 해봤는데 적절한 방법이 없었다. 옥션표 플라스틱 거치대도 저렴한 맛에 사서 달아봤지만 단 30분만에 거치대 연결부위가 부셔져서 옴니아..
한달만에 Ride. 시험이다 뭐다해서 방콕하고는 한달이 넘도록 운동도 안하고 버텼는데 마침 체인청소도 했고 장이 달리자는 협박(?)도 하고 해서 간만에 나서봤는데.. 이건뭐..브레이크  케이블 늘어나서 뒷브레이크는 쭉쭉~ 미끌려주시고, 체인은...왜 또 소리난데..한달전에는 조용했는데..저거 또 작업해야하나..귀찮아 죽.. 어쨌든 이기대 업힐 한바리 하려고 가긴갔다만.. 한달간 공백이 엄청 크더라. 거의 대부분 책상에 앉아서 책만 봤다지만 이건 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