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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Chat Chat !/Dairy

안개낀 시골. 이라고 적어놓고 사진이라도 한방 찍어서 올려야할건데. -_-;;디카가 집에 있는 관계로 흠. 여기 안개가 어느정도냐 하면 병원 현관 문앞까지 뭉실뭉실 올라와서 바로 앞마당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들의 식별이 힘들 정도. 새벽에 해도 아직 안떳을때는 그야말로 전설의 고향 분위기지. 눈앞에 보이는거라곤 희미하게 깜빡이는 신호등의 붉은색뿐 일렁이는 안개속에서 구미호라도 한마리 튀어나와주면 딱 좋을 분위기 인데 말야.. 때마침 맞춰서 지직거리는 전화기 소리하..
주절주절.. 꼭 11시 50분이 되면 교통사고 환자들이 쳐들어온다. 이것저것 처리하다 보면 12:00 땡땡. 날짜가 바뀌어서 이것저것 귀찮아진다.. 왠지 -_- 나를 괴롭힐려는 주최측의 농간이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든다. 실컷 노트북에 쓸 무선 레이저 마우스를 구입했더니 감도가 뭔가 이상하다. 차라리 번들 싸구려 MADE IN CHINA 광마우스가 더 좋게느껴진다.. 이뭐병... 무선 인터넷을 위해서 USB AP 를 구입했더니 하필이면 불량품을 받았다.. ..
그것은. 그 결말이 어떻게 될지 뻔히 알고있다면 지루하게 과정 따위 생략하고 곧바로 진실에 가닿으려고 할때가 종종 있다. 여기서 말하는 지루함이란 인과율마저 안으로 갈무리하는 포괄적 의미로 !@#*!#(!@*#( 와 ))()@(#)@(#!)@ 도 함께 그리고 ))()@!#*%*^(!@#( 가 포함되며 그와 더불어 !@#{#(#(#(#(#(#(#( 역시 절대 빠질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 한다. 그렇게 숨가쁘게  도착한 진실이라는 이름의 파편앞에..
아스레일 치퍼티~ 그 이름을 아는 당신은 이미 좀비.
깔-_-깔 스팸 필터 거니깐 이제는 트랙백? 스패머 ip 차단으로는 대책이 안서서 나름 고심한 내용 차단으로 필터링을 했는데.. 하하 분명 덧글 스팸은 많이 줄었는데 덕분에 이제는 트랙백 스패머들.. 이 사람들 봇이라는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넘하네!! 차라리 울 나라 스팸이면 몰라 가서 어케든 좀 발악이라도 해보겠는데 죄다 외국이야!! 태터 !! 어케 스팸 방지 솔루션을 내 놔라!!!!! 님하 부탁이에욤..
... 내가 기쁘니 너도 지금 기뻐야 한다..라는 무의식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볼때면 왠지 모를 한숨이 세어나오곤 한다. 뭐 그런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도 있긴하다. (친구녀석들...같은 짐승들..이 한 예가 되겠지..) 하지만 그런 카테고리에 포함되지도 않은 사람들이 그런 비상식적인(?) 상식을 강요해 올때면 흔히 말하는 '욱~' 하는 마음이 들더라.. 욱.. 욱.. 욱.. 제발 나도 좀 배려해달라고..요.. 나름 힘들어..나..
기차여행의 묘미를 잃어버리다. 막 대학에 들어가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기차여행을 몇번 갔었더랬지. 새마을인가..무궁화인가 뭐 그런걸 타고.. (뭐 그뒤로도 건축 답사랍시고 줄창 돌아댕겼지만 역시 처음 몇번이 제일 기억에..) 한참 담배 배울때였던지라 중간 중간 객차연결 통로에서 열려있는 계단참에 걸터앉아 여유롭게 한대 피우며.. 즐거운 기차여행을 한다..라는 게 참 좋았더랬다. 그런데..이제는 KTX, 새마을 할거 없이 모조리 다 금연이네..-_-;; 뭐 개인적으로는 ..
한밤의 광기와 간지러움의 와인 파티! JERV 멤버 2명이 몇일전 새벽에 나의 레어를 습격했다!! 각기 양손에 HP-10 / Alchole +20 급의 WINE 2병을 장착하고 보조무기 슬롯에는 피자와 수제 소세지를 달고말이다...(無念..) SAW 2 보자고 그 새벽에 시끄럽게 앰프까지 켜놓구선 뻗어서 잔 네놈들에게 -_- 두고두고 curse of im..를 내려줄려다가 참았다. 담날 잠에서 깨자마자 타의에 의한 고량주...섭취로..Condition zero 였였단다..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