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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Life

경보기 장착 완료. 피눈물 나는 나의 알톤 인터내셔날 도난 사건으로 2000% 자극 받아서 오늘 본인의 와퍼에 경보기를 장착완료했다. 센터가서 사장님 설치하는거 보면서 이것저것 봤는데.. 비상등 기능도 있고 뭐 제대로 사용하면 쓸만할듯하다.어차피 기종 변경하면 다시 떼서 옮길수도 있고하니 후회는 없다. 도둑놈들이 설치는 세상이 싫다. 바퀴벌레와 더불어 지구상에서 같이 박멸해야할 대상들이다. (뭐, 바퀴벌레와 마찬가지로 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겠지만..퉷.)단점이 있는데...
와퍼, 장마철 대비 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좀전에 낑낑거리며 집안(침대가 아니다. -_- 입구쪽에..)에 넣어버렸다. 7월 중순 넘어서 장마가 끝난다고 하니 중간에 몇번 꺼내서 타기야 하겠지만 왠만하면 안꺼낼려고 한다.왜냐. -_- 한번 꺼낼려니 넘 힘들다. 혼자서는 무리고 2명이 있어야해서.. 일기예보에서 3일이상 맑음이란 소리가 안나오면 걍 냅둘려고. 그런고로...당분간은 자전거 신세를 좀 져야겠다. 귀찮음이야.. 밤바리도 좋고 낮바리도 좋지만.... 나도 좀 살아야지. 한숨 돌리고 ....
백미러 교체 일전에 백미러 1개를 날려먹고 교체해서 센터에서 나오는데 남아있던 한놈이 섭섭했는지 알아서 부러져주더라.열받아 있는 찰나에 엔진 내리고있던 다른 트세 회원님에 장착되어있던 사각 미니 백미러에 필이 꽂혀서 사장님께 곧바로 주문하고 어제 장착을 마쳤다. <교체된 백미러 : 사진이 좀 별로다만..실제 장착한 모습이 훨 이쁜듯> 친구녀석들 말로는 CBR400 용이라는데 집에 와서 사이트 검색해보니 여기저기 국산도 똑같은 모양으로 판매되고 있더..
Broken Mirror 주행을 마치고 집앞에 주차하면서 와퍼에서 얌전히 내리는데... 백미러가 왠지 좀 흔들리는 느낌이 나더라. 요놈 바로 잡아주마 생각하고 손을 슬쩍 올려서 백미러를 잡는데.... "뚝" .....無念..대략 10초정도 멍하니 시트에 앉아있었다.단기통의 진동때문에? 어제따라 내 손힘이 600백만불? 췌엣.점심먹고 센터가서 고쳐올까 한다. 겨우 며칠전에 모든 정비는 끝났다 라며 자축했었는데 ... 달리다가 떨어졌다면 요즘 흔히 쓰는 말로 ' 덜덜덜 ' 이었..
VR-1 Combat : 탐나는 헬멧.. 아직 뭐가 뭔지 잘모르는데 친구들한테 KBC라는 브랜드도 있다 라는 말을 듣고 살포시 살펴보던 찰나에 눈에 들어오는 헬멧 한개. assasin도 멋지지만 이런 그래피티도 참 멋진거 같아. <KBC의 VR-1 Combat> 가격이 22만원이라서 솔직히 내가 노려보기에는 부담되는군. 그래서 생각이 좀 싼 녀석 하나 사서 도색해볼까하는 생각도 언듯 들더라. -_-; 서페이서 칠하고 흰색, 녹색, 짙은녹색 정도의 3개 레이어면 될듯하기도 한데...
한동안 잘 잊고 살았는데..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바마에서 이리 뒤적 저리 뒤적이는 자신을 발견하니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더라. -_-트로이 포기했었는데 또다시 트세 창 열어두고 있고..음.. 네이키드 아직 제대로 안타봐서 로드윈이나 코멧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기회되면 살짝 시승이나 해볼까.. 데이스타가 땡기는데 넘 비싸고 매물없고..트로이도 마찬가지. 박스 뜯으면 190~200이던데 중고가랑 30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짜증. 무이자 할부도 되던데 -_-;;; 조금 위험하군.그..
Bike Riding 의 기초를 배우다. 언젠가부터 바이크를 시작하고싶었었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더라..라는것을 배운뒤로는 아예 생각을 접고 있었는데 오늘 이녀석들의 도발에 홀라당 넘어가버렸다.< 강습을 시작하기 전 일단 폼잡아보기 - 눈 좀 뜨자 -_-;; >< 무엇인가를 배우고 있다. 오늘의 강사 어 군 그외 extra 1명 - 장 군은 찍새하는라 안보인다>< 출발을 위해 헬멧 get on! 은 아니고..-_- 걍 썼다 >< "신호대기는 필수지! " 라고 말하고싶지만..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