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79 Ball ボール Ver. Ka - 작업기 03 (프레임 도색)

2014.05.03 23:08Hobby Life/프라모델 * Plamodels

일단 YF-19는 샌딩하고 다시 도색할지를 고심 좀 해보기로 하고, 이번에는 다시 볼 Ver. ka 를 붙잡아 봤다. 이쪽은 킷 자체가 잘 빠져서 딱히 접합선 수정할 부분도 없고, 런너 자국정도만 갈아내고 서페이서를 올려놓은 상태였는데 본 도색을 이어서 진행했다.


가능한한 메뉴얼에 표시된 지정색을 이용했는데...문제는 지정색을 적용했음에도 메뉴얼 인쇄본과 다르더라는거..-_- 속았네.. 걍 알아서 조색할걸.. 




집게가 모자라네. 좀 더 사야겠다..


내부 프레임 도색을 끝내고 외장도 일단 시도는 해봤는데, 여기저기 마음에 안들고, 색상도 그저그래서 밀어버리고 새로 하기로 했다.


100% 지정색은 아니고, 내부 프레임이 이중이라 두가지를 다르게 구분했다. 다른 작례를 보니 금,은 색으로 기계 파트 분위기를 많이 냈던데, 충분히 건조되면 테스터스 에나멜로 해볼까 싶네.


외장은 내일 다시 하기로 하고 심심해서 데칼질을 해봤는데... 아뿔싸..이거 스티커였네. 나머지 하나는 건식 데칼..흔히들 판박이라 부르는 그것인데, 이쪽은 외장에 주로 사용되고, 내장은 죄다 스티커.


누가 카토키 버전 아니랄까봐 데이터 데칼이 ㅋㅋㅋ 아오..이 변태같은 놈. 그 작은 데칼을 또 재단해야해서 아주 그냥 손가락에 쥐 나는줄..


사진상에는 조명 반사광 때문에 도드라져 보이지만, 실물은 자연스레 보인다.


후면에는 그나마 간소하네..


총기류라고 빠질턱이 있나 -_- 한쪽면에 8개씩 x 양면.. 카토키 하지메 네이놈..



알고보니 내부 프레임 데칼은 몇개 안되는거였더라고..외장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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