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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ing a Volkswagen from an old lady...

폭스바겐 광고
아들에게 첫 중고차를 사주기 위해 동행한 아버지가 요리조리 꼼꼼하게 차를 살펴보고 합격 판정을 내리지만 옆에서 지켜보던 차주인 할머니는 평소에 드리프트같은 과격한 드라이빙을 자랑하셨던..

할머니는 믿을수 없어도 폭스바겐은 믿으라는 뭐 그런 메세지가 담긴 CF -_-;; 아 뭐야..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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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coin 2011.01.04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요새 한창 차를 보러다니니깐 이 광고의 메시지가 이해가 되네.

    여기도 저렇게 집 앞에 타던 차를 판다고 세워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지나가다가 살펴보거나 시승해보는데..보통 노인들이 타던 차는 얌전하게 몰고 다닌거란 인식이 있음. 벨 눌러 보니깐 차주가 할매라서 저 아버지가 미리 OK 사인을 보내며 조아라 하는거.

    근데 저런 스포츠 드라이빙을 할 만큼 골프가 좋다는 메시지도 있고
    험하게 타는데도 감쪽같은 상태를 보여주니 내구성도 좋다는.. 뭐 그런 이야기

    골프가 좋긴 좋다.... 근데 동급에선 역시 비싸

    • 2011.01.04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골프는 외국에서도 비싼축에 드나보구만.. 한번쯤 몰아보고싶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