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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nfo & Tips

Be Quiet! Dark Rock Pro 4 / 다크락 프로 4 공랭식 쿨러 be quiet! 비 콰이엇! DARK ROCK PRO 다크락 프로시스템을 전면 교체하면서 그럭저럭 수월하게 선택한 CPU와 M/B에 비해 쿨러는 워낙 선택지가 많았던지라 한참을 고심했었다. 오랜 기간 잘사용해왔던 마초 신제품도 첫 후보였지만 너무 오래 사용했더니 질리는 감이 있어서 전혀 다른 브랜드를 선택했다. 공랭식 끝판왕은 흔히 농협 쿨러라고 부르는 녹투아의 NH D15같은게 있지만 튜닝램 간섭이 신경쓰이고 무엇보다 내 기준으로 너무 못생겨서 ..
MSI X470 Gaming Pro Carbon 게이밍 프로 카본 메인보드 6년간 사용해오던 3570K 메인 시스템이 드디어(?!) 이상 증상을 발현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메인보드 전원부 문제로 추정되는데 당연하게도 오래된 에즈락 제품인지라 테스트를 진행할 교체품도 없고 슬슬 새로운 메인 시스템을 빌드업할때가 된거 같아서 한동안 부품 수급에 힘써왔다.일단 오랜만에 AMD CPU를 사용하기로 낙찰보고 메인보드 선택에 고심했는데 현행 라이젠인 젠2에 이어서 젠3까지 소켓이 호환될 예정인지라 몇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본인 성향..
MS 오피스 365 퍼스널 요즘은 어쩌다보니 오피스 관련 어플들을 잘 쓰지 않게된다. 문서 작업은 대부분 웹 플랫폼에서 바로 하는 편이고 양식 따져가며 문서 작성할 일보다는 CSS나 HTML 같은걸 더 많이 건드리기에 코드 에디터를 주로 쓰는 이유도 있고. 이미 오피스로 작성된 파일들을 쓸일이 생기면 폴라리스 오피스를 주로 사용해왔다. 설치도 간편하고 기능이 딱히 모자라지도 않으니. 아쉬운점은 HiDPI 미지원으로 4K 해상도에서 화면 자체가 지저분해진다는 점 정도. 그냥저냥..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오 Ear Duo XEA20 - 실 사용기 편 앞서 소니의 새로운 블루투스 완전무선 이어폰 제품인 이어 듀오 Ear Duo (XEA20)에 대해서 나름대로 여러가지 세부적인 스펙에 기반한 해설을 올린바 있다. 이번 글에서는 간소하게나마 실제 라이딩 상황에서 겪었던 일들과 그외에 실생활에서 사용해보면서 경험한 사항에 대해서 썰을 조금 풀어볼까 한다. 아직 기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의 제품 리뷰 편을 먼저 보시길 권한다.2018/11/13 -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오 Ear D..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오 Ear Duo XEA20 제품 살펴보기 편 XPERIA 엑스페리아?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소니에서 오랜만에 엑스페리아 Xperia 브랜드를 달고 발매하는 제품으로, 이어 듀오 Ear Duo 라는 네이밍을 가진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역시나 소니답게 타사 제품들과는 다른 색다른 디자인이 눈에 띄는 제품인데 이번 리뷰에서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자.우선 개념 정리가 조금 필요할듯 하다. 엑스페리아는 소니의 모바일 브랜드를 뜻하는데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과 관련된 라인업으로 구성..
산와 DP 케이블 Sanwa Display Port cable 현재 사용중인 모니터는 중소기업 4K 모니터들의 열악함 품질에 실망해가면서 간신히 정착한 LG 4K 제품으로, 라데온 RX 480에 연결해서 사용중이다. 구매 당시만해도 1080Ti로 넘어가기 직전에 잠시 건너는 단계로 생각하고 싼맛에 구매했었는데 막상 돌려보니 딱히 내가 쓰는 범위 내에서는 모자람도 없고해서 아직까지 사용중인 제품들이다. 물론 이걸로 4K에서 60프레임을 구현한다는건 꿈같은 얘기지만 요즘처럼 역동적인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 상태에서..
[번역] 당신이 알아야 할 6가지 IDE에 대해서 당신이 알아야 할 6가지 IDE에 대해서 6 IDEs you need to know about (10 July, 2018)written by Martin WimpressTranslated by cOOLwaRP리눅스는 예전부터 다양한 지원 언어들과 사용 가능한 개발툴들로 인해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플랫폼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여러분의 생산성을 향산시켜줄 6가지 IDE 들을 조명해보도록 한다. 각각의 IDE들은 Snap을 통해서 설치 가능하며 몇초만에 간..
우분투 서버 운영시 하이퍼V 환경과 네이티브 환경에서의 속도 차이? 심심할때마다 가끔 서버 사이드 스킬을 공부 중이라 본격적으로 운영한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테스트를 작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데 그동안 관리의 편의성과 하드웨어의 활용이라는 명제를 내세워 윈도우10 환경에서 Hyper-V 를 통해 Ubuntu를 돌리고 있었다.이러한 방식의 서버 운영은 무엇보다도 Hyper-V 자체에 내장된 스냅샷 기능으로 인해 유지보수가 굉장히 편리하고 데스크탑과 동일한 윈도우 10 환경인지라 이것저것 편리함이 있는게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