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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셜록 홈즈: 크라임 & 퍼니시먼트 한글판 스크린샷

    개발사 : Frogwares배급사 : Focus Interactive / 국내 Intragames장르 : 추리 어드벤처출시 예정일 : 한글판 12월경.리뷰 예정 : 주중 공개 예정

    My Cloud 4.01.00-408 펌웨어 업데이트

    현지 날짜로 10월 27일, 마이 클라우드의 최신 펌웨어인 4.01.00-408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다.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 아이튠즈에 접속할 수 없던 문제 해결 - Shellshock bash 보안 취약점 문제 해결 (CVE-2014-6271, CVE-2014-6277, CVE-2014-6278, CVE-2014-7169, CVE-2014-7186, CVE-2014-7187) - 시스템 초기 설정 복원 -> 전체 실행시 진행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리던 문제 해결 - WD My cloud 모바일 앱에서 이제 미디어 파일 이름으로 검색 가능 - WD My cloud 모바일 앱에서 이제 미디어를 필터링해서 볼 수 있음 아무래도 보안 문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가능하면 업데이트를 진행..

    올떡볶이 * 봉구스 밥버거

    아직 새 집으로 완전히 이사를 온건 아니지만, 컴퓨터만 옮겨놓고 처음으로 하루 자고 갈까 해서 저녁을 새 집에서 보냈는데, 아직 집에 가구나 집기가 없는 터라, 집 앞에는 어떤 정크 푸드가 있을까하고 궁금해서 돌아다니다가 구입한 두 가지. 매콤한게 땡겨서 구입한 올떡볶이와 밥 대신 먹을 봉구스. 집에서 2~3분 거리에 있길래 앞으로 위기상황(?)에서 이용해줄까해서 선행 조사해 봄. 사실 유명한 돼지국밥집을 탐방 간거였는데, 사람이 넘 많아서 그냥 돌아오는 길에 얻어걸린 것들. 그런것치고는 제법 배불리 먹을수 있었네. 물론 이런걸 매일 먹었다가는 ㅋㅋ;; 아아 역시 새로운 동네로 오면 하나하나 발견해나가는 재미가 있다니까.

    오랜만에 크레마니아 출동

    약 1년 넘게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뒀던 크레마니아를 오랜만에 구석진 곳에서 꺼내봤다. 비닐로 꽁꽁 묶어뒀던지라 외관이 더럽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깨끗한것도 아니고, 내부 상태도 그다지 좋지 않은듯 해서 물통 2개 분량만큼 열심히 린스 작업을 진행해줬다. 마음같아서는 스케일링 용액이라도 구해서 작업하고싶지만, 여의치 않으니 일단 이정도라도.. 남아 있는 원두라고는 싸구려 스타벅스 블렌딩, 게다가 3개월쯤 지난거라 크게 좋은 맛을 기대하긴 어려웠지만 나름 에스프레소의 맛은 즐길만 했다. 개인적으로는 에스프레스를 베이스로하는 여러 혼합 음료를 즐기는 편이지만 집에서 다시 그 짓을 하는건 좀 더 나중(???)으로 기약을.. 새삼 느끼지만 가정에서 에스프레소 추출에 힘을 쏟는다는건 보통 정성으로는 힘든거 같아...

    오랜만의 JERV 모임

    오랜 기간 미국에서 체류중이던 인석이(2010/11/24 - 어군, USA로 날다.)가 잠시 귀국했다가 다시 돌아가야하는 날이 코 앞으로 다가 왔는지라, 이래저래 다들 시간을 내서 오랜만에 JERV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니 뭐 사실 얼굴만 보는 자리라면야 그동안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오늘처럼 하루 날 잡아서 저녁 늦게까지 다른 신경 안쓰고 놀아본다는게 근래들어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또 이런 자리가 언제 가능할지도 기약할 수 없지만, 어쨌거나 모였다는게 중요한거겠지. 여차저차 무시무시한 5천원짜리 던전같은 곳에도 들렸다가 곰 한마리가 합류한 뒤로 슬슬 저녁 스케쥴로 옮겨갔는데.. 그 와중에 장 군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안면에 상처를 입어서 꽤나 당황스러운 일도 있었다. 다행히 재빨리 병원에..

    BDXL을 지원하는 Buffalo 버팔로 블루레이 라이터

    * 이 글을 작성한 때는 대략 6월 즈음이었지만, 깜빡...공개 설정을 하지 않는 바람에 이제서야 공개하니 현재는 아래 내용과 다를수 있음을 미리 알려둔다. 하드 디스크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유저 중 한명으로써, 쓸데없이 PC 본체 내부 공간과 SATA 포트를 점유하고 있는, 하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 ODD가 눈엣가시일수 밖에 없었다.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빈번하게 사용되던 DVD 라이터였지만, HDD와 SSD의 보급으로 인해 이제는 1년에 두어번 사용할까 말까한...하지만 없으면 정작 필요할때 곤란한 부품이 되어버렸다. 몇번이고 떼어낼까 했지만, 간혹가다 그 쓰임새를 무시할수는 없는지라 내버려두고 있었는데, 특수한 상황에서의 시스템 OS 재설치때라던지, 간혹 패키지 게임중에 드물게 시큐롬 기반의..

    신작 스타워즈 : 에피소드 7 티저에서 엑스윙이 등장하다.

    JJ 에이브람스는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 에피소드 7의 티저들을 감질맛 나게 조금씩만 공개하고 있는데, 재미있게도 이것이 오히려 스타워즈 제작에 도움이 된다고. 이번에는 스타워즈하면 떠오르는 다양한 아이콘 중 하나인 엑스 윙 X-wing에 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는 단순한 티저가 아니라 유니세프 UNICEF에 기부를 해달라는 Force for Change 이벤트를 위한 것이다. 아래 링크로 이동하면 유니세프 기부를 통해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실시중이니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상세히 알아보시길 바란다. 스타워즈 유니세프 - Force for Change 행사 참가하기 티저 영상들에는 깨알같은 개그씬들도 포함되어 있으니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참고로 얼마전에는 스타워즈의 촬영장이라며 ..

    로지텍 G502 Proteus Core 게이밍 마우스

    G9의 제대로된 후속작 오랜 기간 사용해오던 G9의 클릭 스위치들이 차례대로 고장난 이후로 잠시 지인에게 얻어온 데스애더같은 제품으로 변통하고 있었지만, 작업이나 게이밍에서 도저히 성에 차지 않는 것을 느끼고 새로운 마우스를 구하려고 마음 먹고 있었다. 다만 G9의 그림자가 워낙에 컸던 탓인지 쉽사리 선택하기 어려워하며 그렇게 피일차일 미루던 차에, 눈에 들어온 제품 광고의 주인공이 바로 G502. 다양한 매크로 적용이 가능한 키들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고, 최대 DPI는 무려 12,000으로 어떤 해상도의 모니터에도 대응할 수 있을듯 하다. 센서도 새롭게 적용되어 정밀도를 올렸다는 것이 로지텍의 주장. 이 마우스를 어느정도 사용하고 난 뒤 느낀 가장 첫 번째 감상이 바로 타이틀의 그것이다. "G9의 제..

    HASEGAWA Macross Plus YF-19 진행중..

    이제는 박스도 없고, 남은건 메뉴얼과 데칼...부품도 다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비행 형태로 완성하는데는 무리가 없어 보여서 가조립 완료된지 너무 오래된 킷이지만 (데칼에 2002년이라고 표기가..-_-;) 완성시키고 싶어서 먼지 털고 작업을 진행중이긴한데.. 킷 전체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되어 버려서 화이트 서페이서로 덮긴했는데.. 부러진 부품들이 많아서 본드질을 해도 문제점들이..ㅠㅠ 욕심 부리지말고, 어차피 도색 잘 못하니까 대충 완성하려는데 그것도 여의치가 않아서 고민. 이 킷이 요즘 나오는 제품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인테이크쪽이랑 엔진쪽에 단차 및 접합선이 심해서 수정한다고 했는데도 도저히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이게 처음 조립단계에서부터 고려해서 제작했으면 충분히 잡을수 있었을텐데 10년..

    2013년도 마지막 포스트.

    정신차려보니 2013년도 마지막 날이 왔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마지막 리뷰 기사를 작성하느라 정신 없이 보내긴했는데 이제 얼추 마무리하고 한숨 돌리는 중. 평소같으면 통계툴 돌리면서 뻘짓도 좀 할텐데..올해는 워낙 블로깅이 뜸해서 ^^;; 여담이지만 티스토리에서 더이상 XML 복원이 안된다. 몰랐다..나는...아오.. 진지하게 다른 매체로의 이전을 고심하는 중.. 그래봐야 워드프레스겠지만..쩝. 한해동안 찍은 사진들을 보고 있을려니 참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꽤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아프기도 많이 아팠고.. (연애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아팠다고 -_- ) 새해에는 부디 완쾌 판정 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찌 될려나.. 슬슬 새해가 되던말던 1월 1일은 12월 31일의 다음날이라는 것 이상의 의미를 잘..

    MS Office 2013 Excel & Word 멈출때

    윈도8 을 사용하면서 처음에 가장 흡족했던것이 오피스 Office 2013 이었는데 모든 동작에 애니메이션이 가미되어 있어서 단순한 편집 작업만해도 눈이 즐거운, 그래서 나름 괜찮다고 평가하고 있었다. 그때까지는 말이다. 그런데.. 아뿔싸. 어느 순간부터 계속해서 프리징! 프리징! 프리징! 너무 심하다. 실행은 정상적으로 되는데 문서만 열면 프리징, 문서 열어서 작업할려고 클릭만해도 프리징, 나중에는 아예 실행조차 안되는 무시무시한 증상이 발발한다. 그래 이럴때는 구글링이다. 키워드는 'Office 2013 crash' 로 검색하면 본인과 동일한 심정의 외쿡인들이 참 많이도 나온다. 급한 마음에 몇가지만 열어서 확인해보니 어라? 다들 증상이 비슷하네. 크게 봐서 2가지 해결책이 나온다. 해결법 1. 프린..

    Windows 윈도 8 첫 설치 이후 알고 있으면 편리한 팁들

    * 윈도8 설치시 매번 아래 내용들을 이용하는데 잘 잊어먹는지라 굳이 포스팅해둔다.또한 중요도 상관없이 무작위 순서로 작성되었으며 전체를 다 읽고 설치하시길 권한다. 1. 시작 프로그램 등록 위치 윈도 키 + R 로 실행창을 불러낸후 아래 경로를 복사해서 붙여넣는다. 계정이름에는 C:\사용자 폴더 내에 있는 자신의 계정 이름을 그대로 넣어주면 해당 폴더 창이 뜬다. C:\Users\계정이름\AppData\Roaming\Microsoft\Windows\Start Menu\Programs\Startup 이후 원하는 시작 프로그램의 바로가기를 넣어주면 된다. 참고로 시작 어플들은 '관리자 권한'을 체크하면 실행되지 않는다. 2. 태스크 바 오른쪽 IME(한글 입려기) 표시 없애기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서 빨간색 ..

    새크리파이스 Sacrifice - 로드 바이크를 소재로한 미스테리 소설

    종종 잠자리에 들기전 인터넷 서점들을 돌아다니며 언제가 되던 구입할 책들을 담아두곤 하는데 꽤나 오래전부터 넣어뒀던 책들중 2권을 이번에 주문했다. 그중 한권이 지금 소개할 새크리파이스 인데 제법 흥미로운 책이라는 말로 시작할까 한다. 특히나 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자전거 취미를 가지신 분들께는 더욱 더 말이다. 개인적으론 외국 번역 소설의 경우 영어 쪽보다는 일본어 쪽이 조금 더 낫지 않은가 한다. 딱히 일본 소설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언어의 번역이라는 측면에서 봤을때 거의 필연적으로 번역자의 의역에 따라 의미가 상당수 많이 바뀌는 영어에 비해서 어순도 비슷하고 의역 자체가 그나마 상대적으로 크게 달라지진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물론 엉터리 번역자를 만나게되면 의미없지만. 근래엔 서점에 갈때마다 ..

    Corsair Vengeanse 커세어 벤전스 K90 게이밍 매크로 키보드

    * 본 리뷰는 플레이웨어즈 Playwares 의 필드테스트 이벤트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리뷰에 사용된 모든 사진과 리터칭 이미지들은 cOOLwARP.NET 에서 자체적으로 촬영후 편집한 것 입니다. 다른곳에도 올리기 위해 평소에 사용하던 워터마크는 넣지 않았으니 참고 바랍니다. ps : 근래 개인적인 사정으로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디아블로3 한다고 그런건 아니구요 -_-; 어찌하다보니 일이 겹쳐서 포스팅 할 시간이 잘 안나는군요. 자전거도 슬슬 제대로 달리고 있으니 관련 글들도 올려야겠죠? ㅎㅎ;;

    PSU 교체에 관련된 에피소드 (빅빔 Bigfoot 600 & 파워렉스 REX Q620)

    더 많은 전원공급의 필요성일반적인 데스크탑 PC 의 경우 정격 400 W 급 PSU(Power Supply Unit) 정도면 메인스트림급 VGA를 장착하고도 전력이 남아돈다. 신형 VGA 일수록 전력 소모량이 점점 줄어드는 경향도 한 몫 한다. 그런데 본인이 사용중인 데스크탑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이제는 늙은이 취급을 받지만 전력 사용량에서는 지지 않는(?!) HD4850의 사용자 이기도 하고, CPU는 이미 3.3Ghz 정도로 오버 사용중이다. 뭐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버틸만하지만 시스템에 장착되어 있는 HDD의 갯수가 2TB 2개, 640GB 1개, 400GB 1개, 근래엔 거의 쓰지 않지만 어쨌든 LS 기능이 내장된 멀티 ODD 와 함께 USB 포트는 5개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 형편이다. 그리고 때..

    [체험 리뷰] SECUDRIVE Portable Desktop PE

    SECUDRIVE Portable Desktop PE본 제품은 브레인즈 스퀘어에서 제작한 보안 USB의 일종으로 잘못된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내용물이 모두 삭제되는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PE 개념의 데스트탑 기능을 제공하는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제품 홈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참고로 본 리뷰는 윈도우 사용자 포럼의 체험 이벤트에서 제공받은 제품으로 진행됨을 알려둔다. Preview 제품 살펴보기* 본 제품은 Windows XP SP2 이상, Windows Vista, Windows 7 32bit/64bit 환경에서 정상작동한다고 한다. 아래 동영상은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구동 화면이다. 어떤식으로 켜지는것인지 참고하도록 하자. 제품 작동에 대해서 ..PE 형태의 데스크탑이지만 자체적으로 부팅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