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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도를 마무리하며 간만에 잡담..

    신변잡기를 일부러 블로그에 올리지 않으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근래에는 그다지 재미있는 일신상의 일도 없고 해서 어쩌다 보니...라는 흔한 레퍼토리. 그래도 2014년도의 마지막 날인 만큼 Dairy 카테고리에 끄적여볼 마음이 들기는 하더이다. 작년에는 내 몸에 갑상선 문제가 시작되었기에 어수선했다면, 올해는 끊임없이 약을 먹어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지루함이 전반적으로 날 괴롭혔던 한 해였다.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 받을 때마다 듣는 얘기는 항상 "3개월만 더 지켜봅시다" 였는데, 결국 2년 차에 접어들게 된 것. 이 상태라면 2015년 여름 시즌까지 이어지리라 예상되는데... 한편으로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귀찮음과 두려움이 범벅된 감정도 없잖아 있다. 게다가 후유증이랄까, 부작용이랄까..

    티스토리, 트랙백 스팸 이대로 방치 하려나?

    요근래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계실듯 한데, 뜬금없이 영문 트랙백 스팸이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본래 티스토리에는 영어환자라는 스팸 트랙백 방지 플러그인이 작동되고 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근래에는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 티스토리 공홈에도 몇차례 건의했지만 아직까지도 별다른 변경점이 없는데, 티스토리 이런 식이면 재미없다. 그나마 덧글 스팸이 아니라 조금은 다행이지만 마구잡이로 연결된다는 점에서는 트랙백 폭탄이 오히려 더 짜증나는데, 하루 빨리 티스토리측에서 새로운 플러그인을 출시하던지 대대적인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다. 짜증이야!! 어찌나 알림이 계속 뜨는지 스마트폰에서 티스토리 앱을 지워버렸다!!! 아오! 빡쳐! 내용 추가 0926 : 금일부로..

    오랜만의 JERV 모임

    오랜 기간 미국에서 체류중이던 인석이(2010/11/24 - 어군, USA로 날다.)가 잠시 귀국했다가 다시 돌아가야하는 날이 코 앞으로 다가 왔는지라, 이래저래 다들 시간을 내서 오랜만에 JERV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니 뭐 사실 얼굴만 보는 자리라면야 그동안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오늘처럼 하루 날 잡아서 저녁 늦게까지 다른 신경 안쓰고 놀아본다는게 근래들어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또 이런 자리가 언제 가능할지도 기약할 수 없지만, 어쨌거나 모였다는게 중요한거겠지. 여차저차 무시무시한 5천원짜리 던전같은 곳에도 들렸다가 곰 한마리가 합류한 뒤로 슬슬 저녁 스케쥴로 옮겨갔는데.. 그 와중에 장 군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안면에 상처를 입어서 꽤나 당황스러운 일도 있었다. 다행히 재빨리 병원에..

    오랜만에 생일날 새벽까지 한잔(?)..

    학생일때야 생일이라 하면 진지하게 먹고 마시고 미치는 날이지만, 하루 하루 지나다보면 어느새 애인과 함께하거나, 조용히 지나가는 생일이 더 편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게 사실이다. 몇번째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생일은 마침 토요일에 딱 걸리기도 했고,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해서 간단하게 모이긴했는데... 이제 다들 늙어서(에라이...) 예전같은 팔팔함은 없네. 2~3년전만 해도 술마시고 이기대 업힐도 달성했었는데.. 별로 한 것도 없는데 정신 차려보니 새벽 4시 정도. 집에 와서 씻고 잘려고하니 해가 떠있더라...결국 오늘 하루 종일 비몽사몽... 게다가 격하게(?) 자전거 좀 탔다고 온 몸이 아픈듯하기도 하고 ㅎㅎ;;; 곤란하다 곤란해.. 다들 주량은 줄어들고, 수다는 늘었더라는 맺음말.

    2013년도 마지막 포스트.

    정신차려보니 2013년도 마지막 날이 왔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마지막 리뷰 기사를 작성하느라 정신 없이 보내긴했는데 이제 얼추 마무리하고 한숨 돌리는 중. 평소같으면 통계툴 돌리면서 뻘짓도 좀 할텐데..올해는 워낙 블로깅이 뜸해서 ^^;; 여담이지만 티스토리에서 더이상 XML 복원이 안된다. 몰랐다..나는...아오.. 진지하게 다른 매체로의 이전을 고심하는 중.. 그래봐야 워드프레스겠지만..쩝. 한해동안 찍은 사진들을 보고 있을려니 참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꽤나 다사다난했던 한해...아프기도 많이 아팠고.. (연애 그런게 아니라 진짜로 아팠다고 -_- ) 새해에는 부디 완쾌 판정 받을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찌 될려나.. 슬슬 새해가 되던말던 1월 1일은 12월 31일의 다음날이라는 것 이상의 의미를 잘..

    온몸이 마비되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아래 기록은 근래 겪었던 가장 고통스러웠던 날의 서술이다. 나중에라도 이때의 고통을 잊지말고 생활 방법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다짐으로써 포스팅 해둔다.... 2013년도 5월 17일 금요일저녁 즈음 일하는 중에 책상에서 일어나다가 갑작스레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았다. 전날 몸이나 풀까하고 실내에서 싸이클링을 3~40분정도 했었는데 혹시 몸이 너무 약해져서 그것때문인가 하는 의문이 생겼다.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면 다리에서 어김없이 힘이 빠졌다. 처음에는 그냥 상황이 우스워 장난스레 웃으며 그냥 있었는데 1~2시간 후에 풀렸기에 아무런 생각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넘어갔다. 2013년도 5월 18일 토요일.자고 일어나니 다시 그 증상이 시작되었는데 아예 일어날수가 없었고 다리는 마비되다시피 했다. 그제서..

    근황..

    요즘 블로깅이 뜸한데 사실 모 커뮤니티에 채용되어 월급받으면서 그쪽 리뷰와 뉴스 글을 작업하느라 좀 소홀한게 사실. 평소랑 다른 체제를 구축할려고 노력하는 중이라 생각보다 시간 소모가 많은편인데 덕분에 블로그 쪽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다만 이제 한달 정도 되었고 어느정도 틀을 잡아나가고 있어서 다음 달 즈음해서 부터는 여유가 날듯 하다. 사실 지금도 원래 하던 포맷을 유지하면 그만이긴한데..이놈의 글 욕심 때문에.. 이것저것 시도해보느라고.. 근래에 그쪽에서 작성한 글 몇가지만 소개하자면 http://betagam.danawa.com/bbs/board.php?bo_table=review&wr_id=63795&sca=%B8%AE%BA%E4 http://betagam.danawa.com/bbs/board..

    리복 ZIGTECH - ZIGDYNAMIC SE

    쇼핑 순회 공연 놀이하다가 갑자기 눈에 띄길래 덥썩 선물 받은 직텍. grey 베이스라서 조금 고민했지만 나름 괜찮은듯. 귀염귀엽~ 점원 아가씨가 한치수 크게 신어야 한다고해서 260 가져왔더니 너무 헐렁해서 255로 교환받음. 그치만 250으로 할걸 그랬나..싶음. 사이즈가 조금 특이하니 꼭 신어보고 구입할것. 딱히 설명없이 이미지만..

    네이버 나눔고딕 글꼴 - cOOLwARP.NET 기본 글꼴

    네이버 무료 폰트 - 나눔 글꼴 윈도 7에 채용된 맑은 고딕처럼 오랜 관행처럼 사용되어온 명조체나 바탕체를 대체할 폰트로 네이버에서 무료 배포중인 폰트 시리즈이다. 나눔 고딕과 나눔 명조, 나눔 손글씨가 있으며 각각 BOLD 체를 별도로 제공한다. 그외에도 잉크젯 출력 전용 폰트인 에코 시리즈도 같이 배포중이다. 에코 폰트는 폰트 속에 구멍을 뚫어서 잉크가 틈을 메꾸는 현상을 이용해 잉크를 절약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레이저에서 사용하면 구멍이 보일수 있으니 잉크젯 전용 폰트라 생각하면 된다. 다운로드 바로가기 링크 : http://hangeul.naver.com/font cOOLwARP.NET의 권장 글꼴 한동안 맑은 고딕을 기본으로 운영 해왔었는데 나눔 시리즈도 슬슬 많이 보급된듯 하고, 내 눈으로 보..

    내가 찍은 사진이 실려있는 티스토리 2012년 달력 !

    이번엔 당첨된 내 사진! 2~3년전부터 티스토리 Tistory 에서는 연말 즈음 티스토리 유저들의 사진을 공모해서 선정된 작품으로 달력을 제작후 배포하곤 한다. 첫해부터 응모는 계속했었지만 당첨과는 거리가 멀었었는데 운 좋게도 올해는 사진 한장이 선정되어서 달력에 실렸다. 모바일 부분이라 작은 크기의 사진이지만 달력 한구석에 실려있다는게 기분은 좋다 ^^; 2012년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 당첨작 소개 바로가기 링크 당선작 바탕화면 다운로드 링크 달력이 뭐 별거 있겠냐만은 궁금하신분을 위해서 사진 몇장을 같이 올린다. 매년 티스토리 탁상 달력때문에 몇년째 내 돈주고 달력을 구입해본 적이 없네. 달력 디자이너 분은 반성하세요. 질감있는 달력 위에 사진부분만 코팅 인쇄해서 사진이 돋보이는 디자인 자체는 괜..

    티스토리 스킨 변경후 이미지 사이즈 자동 조절하기

    티스토리 스킨을 변경할때마다 날 귀찮게 하는 것이 한가지 있다. 바로 본문에 삽입된 이미지 사이즈에 대한 것이다. 스킨마다 본문 영역 크기가 다른것에 비해서 이미지 리사이징에 대한 대책도 없이 만들어진 스킨들이 많다. 이런 스킨을 적용한뒤 기존에 작성한 포스트들을 확인해보면 영역을 넘어가는 이미지들은 죄다 한쪽 옆이 짤려있는것을 볼 수 있다. 해결책은 2가지가 있다. 본인처럼 기존 스킨을 하나씩 뜯어고쳐 본인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서 적용하는 무식한 방법 한가지와 이미지 리사이징 코드를 삽입해서 본문 영역 크기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크기가 맞춰지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스킨을 뜯어고치는것이 시간과 노력이 수십배로 들어가지만 대부분의 스킨들은 내가 선호하는 영역이 몇가지씩 빠져있는터라 개인적으론 선호하는 방법..

    [루리웹 툰] 초딩이지만 우리 사귀어요 시리즈 7,8,9화

    루리웹의 '슬라정' 님(마이피 주소 : 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pn09 ) 작품입니다. 원작자님의 허락을 받아 게시하는 글입니다. 7,8,9화 원문 바로가기

    [루리웹 툰] 초딩이지만 우리 사귀어요 시리즈 4,5,6화

    루리웹의 '슬라정' 님(마이피 주소 : 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pn09 ) 작품이며 원작자님의 허락을 받아 게시하는 글입니다. 이번화 정말 대박이에요 ㅋㅋ 4~6화 원문 바로가기 * 용량 관계로 약간의 로딩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루리웹 툰] 초딩이지만 우리 사귀어요 시리즈 1,2,3화

    루리웹의 '슬라정' 님(마이피 주소 : http://mypi.ruliweb.daum.net/mypi.htm?id=pn09 ) 작품이며 원작자님의 허락을 받아 게시하는 글입니다.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1~3화 원문 바로가기

    [ 008 ] 방문객 500,000 명 돌파 기념 초대장 배포! - 종료합니다.

    cOOLwARP.NET이 드디어 방문객 50만명을 돌파했어요! 다른 파워 블로그에 비교하면 약소하지만 개인적으론 참 의미있는 숫자랍니다. 만명이나 오겠나 하던때도 기억나고 말이죠. 단순한 개인 블로그에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리뷰 블로그로 그 성격을 바꿔가고 있는 때라서 더더욱 뜻깊네요. 앞으로도 정성스러운 글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념으로 초대장 10장을 아낌없이 배포합니다~ 이번이 8번째 배포네요. (7번째는 비공개로 진행했습니다.)아래 주의 사항 읽어보시고 비밀 댓글 달아주세요! * 주말에 실시하는게 정석이지만 이번엔 그냥 평일에 실시합니다. 대신 참여가 저조해도 10장 다 채울때까지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초대장 배포시 실시간 응답을 목표로 합니다. 할때 한꺼번에 해버릴려는 의도도 있..

    2011년도 cOOLwARP.NET 활동 통계자료

    2010년에 비해 훨씬 다사다난했던 2011년도가 지나가버렸다. 뭐랄까 2011 이라는 숫자가 마음에 안들기도 했었지만 연초부터 온갖 사건들이 날 괴롭히더니 결국 연말까지도 끊임없이 나에게 시련과 고통을 안겨다 준 해였던것 같다. 물론 좋은 일도 많았고 행복하거나 즐거웠던 일들도 상대적으로 많았었지만 사람은 대체로 나쁜일들만 잘 기억하니까 어쩔수가 없는듯 하다. 다치기도 많이 다쳤었고 감기에, 장염에, 응급실도 몇번인가 기웃거렸던것 같다. 새롭게 만난 사람들도 그럭저럭있었지만 떠나보낸 이들도 제법 있었다. 그야말로 복잡미묘황당억울행복짜증몰라 스러운 날들이었달까나.. 흡사 대규모 재해가 일어날듯한 2012년이지만 2011년에 비해 잘되길 기원하며 간략하게 한해동안의 cOOLwARP.NET 활동 사항들을 살..

    STAR WARS™: The Old Republic™ - Times Square Freeze Mob 12.20.11

    Flashmob 과 Freezemob 의 차이점은 어떤 장면의 컷을 연출하듯이 정지동작이 있다는건가? 표정들이 정말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보는 나도 즐거워지네.

    새롭게 변한 TISTORY 티스토리 관리센터 살펴보기, 그리고 제안사항.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를 거쳐서 DAUM측으로 인수되어 티스토리 이름을 달고 서비스 되면서 제공된 관리자 UI 는 그동안 별다른 변경점 없이 주우우욱~ 이어져 오면서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곤했었다. 덕분에 이번 개정사항이 참 마음에 드는 편인데 이것저것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아래에는 티스토리 측에 제안하는 사항도 있으니 관련분들께서 보신다면 반영을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전반적인 UI의 변화 - 보다 크게, 보다 직관적으로 전체적으로 타이틀 글자들이 강조되고, 티스토리 고유의 주황색 계열로 통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다단계 형식의 메뉴를 없애버렸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하나 줄어든다는것은 UI 디자인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쓸데없이 간결하게 표시할려고 계단메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귀찮..

    Lamborghini AVENTADOR LP 700-4 람보르기니 아반타도르

    리어 스포일러는 고속에서만 작동하는건가...살아있는 놈 같아.

    티스토리 카테고리 펼치기 / 접기

    티스토리를 이용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카테고리 설정을 하게 된다. 물론 tag 를 이용해서 관련글들을 긴밀하게 묶어줄수는 있지만 첫 화면에서 한눈에 다양한 분야로 묶어서 표시해주는것은 오직 카테고리 기능이기 때문. 그런데 현재의 coolwarp.net 처럼 카테고리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너무 길어져서 보기 싫을때가 있다. 그게 아니라도 블로그 레이아웃을 잡다보면 카테고리의 하위 메뉴를 접어서 가장 큰 목록만 보여줘야 할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쓰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간단하다. 위 스샷 중 파란색 블럭 설정 제일 아랫 부분을 살펴보면 _category_list_ 가 있는데 이 부분을 _category_ 로 바꿔주면 접힌 상태가 된다. 반대로 펼칠 카테고리를 만들때는 _list_ 를 붙이면 된다. 본인도 잘 까먹기..

    티스토리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본인의 coolwarp.net 처럼 2차 도메인을 연결해서 쓰시는 분들은 아래 공지를 확인해서 호스팅 IP를 변경하면 되겠다. 속도가 빨라진다니깐.. 참고로 해당 작업을 해도 최대 4시간정도까지 적용속도가 안나올수도 있다. 캐쉬가 지워져서 적용이 완료되는 시점이 그 정도 되는듯하니깐.. 원문 링크 : http://notice.tistory.com/1679 본 블로그의 오른쪽 하단의 링크 란을 보면 DNS 관리 사이트가 링크되어 있으니 혹시 필요하신분들은 이용하시길.

    JERV 1호 아기 탄생! 용민이 부부

    2주전 태어난 용민이와 서윤이의 아기를 보러 하단에 있는 산후조리원에 갔다왔다. 요즘 나도 몸을 빼기 여의치가 않아서 겨우 오늘에서야 갔다온건데 태어나자마자 가보질 못해서 조금 미안했네. 휴일이라 차가 막힐거 같아서 애써 지하철타고 갔는데 하단은 너무 멀더라.. 지하철만 1시간 넘게 탔으니까..뭐 PSP 가져가서 크게 지루하진 않았는데 더워서 ㅎㅎ 그쪽 동네는 평소에 가보질 못해서 낯설어.. 보는 내내 눈을 안떠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JERV 중에서 누군가의 아기라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뭐.. 나름 조카 한명 더 생긴 기분도 들고..실물이 사진보다 더 이쁘더라고. 앞으로 크면서 이쁨 많이 받겠더라. 동영상도 찍었는데 저 사진 그대로 움직이질 않아서 그냥 사진으로 대체했다. 여긴 다른곳하고 다르게 산모한테 ..

    고양이 꼬리

    아휴 귀여운 것들..

    스타워즈 지하철 놀이?

    다스베이더 헬멧 인젝션같은건 안나올려나 ㅎㅎ

    7월의 ..

    Keywords : 띄엄띄엄 심란함, 극한 분노, 과한 배신감, 약간의 허탈감, 더불어 박탈감, 일말의 후련함, 10g 정도의 자괴감... 그리고 Maximum 멍청함.

    Tistory 티스토리 모바일 웹 글쓰기 이벤트, 소소한 당첨

    얼마전 포스팅도 했었지만 티스토리도 이제 모바일 디바이스로 블로그에 글쓰기가 가능해졌는데 ( 2011/05/12 - 티스토리 모바일 글쓰기를 이용한 포스팅 ) 당시 이벤트로 추첨 같은걸 했었던 모양이다. 글만 쓰면 자동응모되는지라 모르고 있었다가 당첨됐다는 메일 받고서야 확인해본것.. -_-; 가비아 도메인이 당첨됐으면 곤란할뻔했는데 본인은 이미 수년째 닷네임에서 도메인 서비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옮겨가기 귀찮기 때문이다. 혹시 당첨됐었더라면 쓰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버리기도 애매한 것이었을테니 몰스킨에 당첨된게 차라리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Moleskine notebook 몰스킨 노트북 몰스킨...이라.. 이게 그 허세 -_- 공책과 다이어리를 제작하는 몰스킨의 노트북=공책이라 이건데..예전부터 흥미는..

    Shell CF : F1 - Ferrari

    역대 페라리의 F1 경주차들이 시대별 순서대로 시내 주행을 하며 등장하는데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공공도로를 코너링 하는 장면은 전율이 흐를 정도. 과연 페라리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차체 디자인을 초기부터 보여주고 있는데 세계적인 명차라는 명성은 역시 농담따먹기로 얻는건 아닌듯. 페라리의 아이덴티티인 이탈리안 레드가 이렇게도 잘 어울리는 차량은 역시 페라리 뿐이라는 말은 과장이 아닌 진실이다.

    다중작업

    언젠가부터 하나의 화면에 여러개의 작업을 동시에 해야만 흡족해하는 병이 생긴거 같아. 게임과 영화 감상을 제외하면 대부분 웹서핑을 하면서 TV 수신카드를 작동시켜놓고, 이미지뷰어로 소설책을 같이 띄워놓곤 한다. 웹서핑을 1분 정도 하다보면 어느새 눈은 소설책으로 가있다. TV에서 흘러나오는 화면은 그냥 스쳐가면서 본다. (사실 TV 보기는 자주 하진 않는다. 대신 다른 작업을 -_-) 자각못하고 있었는데말야...이거 정신병인건가... 한번에 다양한 시각적 자극을 만족시켜야 하다니...왠지 좀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