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REVIEW/그외 여러가지 ETC Stuff

    샤오미 미밴드4 중국어판 3주 사용 후기

    당장 만보계(?!)가 필요해서 직구로 급하게 구매했었는데 당시에 아무런 정보도 없이 글로벌 버전이고 중국어 버전이고 이런 거 안 따지고 구매했었다가 배송 도중에야 영문으로 쓸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 아픈 기억이 있다. 슬슬 사용한지 한 달이 되어가는데 이 정도에서 사용 후기를 간단하게 올릴까 한다. 스펙 리뷰 같은건 유튭이나 블로그에 잔뜩 널려있으니 생략하고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되는 장단점 위주로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01. 한글 지원여부는 아직 모른다.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된다면 9월 즈음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 그런데 실제 사용은 영문판이면 충분하다. 아니 사실 중국어 상태로도 처음에 메뉴만 익혀두면 큰 문제가 없다.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문자나 카톡..

    Citizen ProMaster PMD56-2952 시티즌 프로마스터 시리즈

    시티즌의 프로마스터는 카시오의 프로트렉 시리즈처럼 어드벤처 장르 제품으로 활동가를 위한 카테고리에 위치한 시계다. Air, Land, Sea의 3가지 세부 카테고리로 구분되며 해당 장르에 적합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긴한데 그보다는 Air 모델에는 GPS 시간 수신 기능이, Land 에는 전파 수신 기능이, Sea에는 다이버 기능이 들어있다고 보는게 타당할듯하다. 가격대에 따라서는 해당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수도 있다. 지금 소개할 PMD56-2952는 프로마스터의 LAND 카테고리에 속하는 제품으로 정갈한 숫자 인덱스와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 슈퍼 티타늄으로 마감되어 있고 시계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으로 큰 인기를 끌어온 제품이다. 흔히 커뮤니티에서 '최강의 툴 워치" 라는 조금은 낯부끄러..

    CASIO G-STEEL / GST-S300G-1A1DR

    어쩐지 어릴때부터 친숙한 카시오 CASIO 브랜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듯 하다. 특히나 다양한 가격대만큼이나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지샥 G-Shock 시계들은 보고있노라면 별다른 이유도 없이 몇개쯤 구비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평소에는 손목에 무엇인가를 잘 차지 않는 편이다. 연애할때 한참 차고 다니던 팔찌도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드레스 워치인 세이코(2011/10/20 - SEIKO Dress Sports 손목시계) 제품은 평소에 막차고 다니기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다. 예외적으로 자전거를 탈때는 심박계 역할을 하는 미오 퓨즈(2016/03/31 - 손목에 차는 자전거 심박계 - Mio FUSE 미오 퓨즈) 사용하지만 시계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최근에는 미밴드2를 장..

    파나소닉의 새로운 면도기 : 람대쉬 ES-BST6P

    MEN's Grooming Stuff 면도기. 사춘기를 지난 남자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일부 선택받은 이들은 관심 안가져도 된다더라..) 평생을 고민하며 함께하는 거의 유일한 기기가 아닐까 싶다. 그런것치고는 의외로 선택이 폭이 좁은 장르이기도 하고 파고들면 그만큼 다양한 장르가 펼쳐지는 희안한 세계이기도 하다. 오늘 다룰 주제는 그러한 맨즈 그루밍 스터프 중에서 데일리로 사용하는데 초점을 맞춘 전기 면도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면도기에는 습식으로 사용하는 카트리지형 다중날 면도기와 건식으로 사용하는 전기 면도기가 있다. 그리고 전기 면도기는 다시 건식 전용과 건/습식 겸용이 존재한다. 방수 기술이 발달하면서 샤워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많이 나온 상태이다. 많은 이들이 손..

    KAKAO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무지 ver)

    최근들어 여기저기 인터넷 은행이 붐이라는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다. 당연히 엄청난 홍보에 의한 결과겠지만 막상 본인도 사용해보니 그럭저럭 편리함이 있어서 일정 부분은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먼저 출범한 케이뱅크는 이미 가입해서 몇번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주거래 은행이 집 근처에 없는 본인에게 현금을 인출해야할때 편리함을 제공한 바 있다. 케이 뱅크가 GS25 ATM 수수료 무료라면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카카오뱅크는 전국 모든 은행 ATM 및 GS25를 제외한 여러 편의점 ATM 기기에서 수수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지라 이번에 계좌를 개설해봤다. 단, 여기서 주의할점은 카카오뱅크의 이러한 전체 ATM 수수료 무료 정책은 올해 한정이라는 점. 내년에는 아마도 CU 편의점 ATM 기기 한정으로 ..

    Hevitz 헤비츠 - SH130 스탠다드 h 카드월렛

    다양한 수공 가죽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가죽 공방 헤비츠 Hevitz에는 몇가지 라인업이 존재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면서 그들의 시그니쳐 브랜드인 hevitz, 세련되고 비지니스에 어울리는 가죽잡화 라인업인 standard h, 캐주얼과 포멀함의 결합을 특징으로 하는 Slow Vegetable, 캔버스를 활용하는 Goodnight express goods 로 세분화 된다. 본인의 취향에 가까운 제품들은 상당수 hevitz 라인업이었는데 유독 한가지 제품이 눈에 들어왔고 그게 Standard h 라인업에 속해 있었다. 살짝 의아했는데 디자인 모티브만 봐서는 hevitz 로고를 달아도 별다른 무리가 없어보였음에도 Standard h 로고를 달고 있는 것. 뭐 어쨌거나 헤비츠는 헤비츠니까. 헤비츠 제품들은 다양..

    당신의 이어폰을 완성시켜줄 컴플라이 폼팁 유니버셜

    모바일 기기 붐속에서 제법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컴플라이 폼팁이지만 아직까지는 대중적으로 아는 사람만 아는 매니아 제품군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도 그럴것이 이어폰이란 장시간 착용시 당연히 통증이 오는것이고 사람의 귀 형상에 따라 통증 여부가 갈리는것도 당연시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게다가 굳이 손톱만한 스폰지 조각(?)에 적지 않은 금액을 선뜻 투자할 일반인은 드물지 않겠는가 하는 이유도 포함된다. 하지만 이어폰이 관련되는 커뮤니티로 무대를 옮기면 사정은 180도 달라진다. 그야말로 필수품에 속하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증명된 효과를 자랑하는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다. 컴플라이 Comply는 근래 보기 드문 Made in the USA 제품으로 미국 제품 특유의 합리적인..

    JOBY GripTight Auto Vent Clip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JOBY 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조금 생소한 곳이라고 생각할법도 하지만 카메라 좀 다뤄본 이들에게 '고릴라 포드 GorillaPod' 만든 곳이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아아 거기.." 라고 알아챌듯 하다. 마치 문어발을 연상케하는 다관절 소형 삼각대 디자인으로 유명한 JOBY는 2006년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페탈루마 Petaluma시에 자리를 잡은 곳으로 주로 카메라 및 IT 기기들의 거치를 위한 용품들을 제작 생산해오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 소개할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역시 JOBY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저품질 제품들과는 조금은 다른 면모를 기대해봄직한 제품이 아닐까 한다. 참고로 국내에서는 사진/영상/천체관측장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썬포토(주)'社에서 정식으로 수입해 유통하고 있다고...

    타이멕스 엑스페디션 TIMEX EXPEDITION

    일전에 아마존을 통해서 구매했었던 시계. 평소 착용중인 세이코가 조금 무겁게 느껴져서 가벼운 시계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 구매했었다. 시계 자체는 딱 가격대에 어울리는 품질. 미네랄 글라스, 크로노그래프 외에도 야간에 유용한 인디고 글루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자판도 나름 이쁘고해서 캐쥬얼하게 입을때 사용할까...했지만. 크게 무겁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어중간한 무게감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더운 여름철에 그다지 어울리지 않아서 바로 처분해버렸었다. 딱히 사용기는 없고 구매 당시 찍어놓은 사진만 몇장...

    Razorpit 레이저핏 - 면도날 관리 도구

    웹서핑을 하던 중에 면도날 관리 용품이라는 부제가 달린 아래 제품을 발견하고 속는 셈 치고 하나 구매 해봤다. 레이저핏이라는 명칭의 이 제품은 면도날을 연마하는 개념이 아니라, 마찰력이 발생하는 고무 재질의 표면에 사용중인 면도날을 문질러, 날 표면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함으로써 면도날 자체의 퍼포먼스를 최대한 유지시키기 위한 제품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문질러서 면도날을 깨끗하게 만드는 제품. 습식 수동 날 면도기를 오랫동안 사용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조금만 사용해도 면도용 거품이나 깎인 털이 날 사이에 끼게되고, 흐르는 물로는 절대 깨끗히 되지 않는다는 부분일텐데, 그냥 평범하게 생각해도 위생상의 문제와 이러한 더러워진 상태의 면도날이 절삭력을 얼마나 유지하겠느냐 하는 점이다. ..

    3시간만에 완판된 모나미 153ID 도착.

    국산 볼펜의 자존심이라는 모나미에서 근래들어 재미있는 이벤트들을 진행했었다는데, 한정판 판매에 이어서 신모델의 예약 한정판도 진행했다. 당일 12시부터 쇼핑몰이 열렸었는데 굉장히 심한 렉이 있어서 내심 흠칫했는데... 역시 필기구쪽에도 매니아들이 많음을 알수 있다 :) 다만, 이번 제품은 앞으로 동일한 제품을 꾸준히 판매할테니 (가격은 오히려 더 저렴하게 나올듯), 선물용 케이스와 각인이 필요없는 유저라면 굳이 지금 구매못했다고 억울해할 필요는 없을듯 하다. 아, 그러고보니 초판 구매자에 한해서 추가로 볼펜심(싸구려 그거 말고..153id에 사용되는 좋은 제품인듯? 이쪽은 잘 몰라서 ^^; 확실치는 않다.)을 추가 증정한다는 점(판매가 4,000원 정도라고 들은듯)은 장점이긴한데, 이것 역시 굳이 예판 ..

    다시 한번 바뀐 안경들.

    * 모든 이미지는 1440px 로 리사이징되어 있으니 클릭하면 커집니다. 재작년 즈음에 안경을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새로 구입했었는데 (2011/10/02 - 수년만에 바꾼 안경 - β Memory 소재를 경험하다.) 생각치도 못하게 다리와 몸체의 연결 부위의 작은 훅이 부러져 버렸다. =_= 정작 다른 곳은 멀쩡한데 좁쌀만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면서 안경이 쓸모없어지다니... 이거 참.. 어쨌든 불평불만을 뒤로 하고 당장 시력에 맞는 보조 안경이 없는지라 원래 구매했던 안경점을 방문했다. 들어서니 "어? 전에 자전거 타고 오셨던 분이네요" 라며 2년만의 첫 방문인데도 용케 알아보는 여직원분이 안내를 해주신다. 물어보니 제작사에서도 해당 안경의 구조적 문제점을 인지하고 얼마전에 신제품을 내놨단다. 야이.....

    믹스스타일 - 스터즈 헤드폰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헤드폰 샵 바로가기 링크 : http://bit.ly/ONSEcW 좋은 이벤트 같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참여 해보시길. 물론 본인은 신청 완료!!

    iBUFFALO 버팔로 커널형 이어폰 BSEP 160RW

    딱히 리뷰 의뢰 받은 것도 아니지만 오랜만에 받아본 이어폰이라 흥이 돋아 끄적여 봤다.

    ILCEPPO HERR&MAN 일체포 헤르앤맨 더블리노 6456 클래식 면도 세트 리뷰

    루돌프 사슴소(?!)를 몰고 음주운전 하던 산타 할배가 실수로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를 집앞에 흘리고 가버렸다. 제법 묵직한 택배 박스 하나가 집으로 배송되어 왔다는 말이다. 박스를 열어보니 이쁘게 리본 선물포장 되어있는 클래식 면도 세트가 보인다. 어? 진짜 선물이네?! 얼마전 쉐이빙 월드에서 실시했던 3사 면도기 체험 이벤트에 응모했던 포스트 (2011/12/05 - 질레트, 쉬크, 도루코 - 3社 신제품 면도기 비교 리뷰) 가 우수작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상품인지라 더더욱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받은 선물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나씩 뜯어보며 이것저것 살펴보도록 하자. SHAVING WORLD 쉐이빙 월드? http://www.shavingworld.co.kr/ 남성 뷰티 브랜드 용품..

    질레트, 쉬크, 도루코 - 3社 신제품 면도기 비교 리뷰

    비교리뷰에 들어가며... 평소에 면도 용품을 구매할때 종종 이용하던 '쉐이빙 월드' 에서 대표적인 면도용품 회사인 질레트, 쉬크, 도루코의 신제품들을 비교할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마침 앞서 리뷰했던 쉬크 트리머 ( 2011/11/09 - Schick Quattro Trimmer 쉬크 쿼트로 트리머 면도기 ) 를 구입할때 눈길이 가던 제품들인지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참가하기로 했다. 본인이 현재 사용중인 면도기는 질레트의 퓨전파워, 쉬크의 쿼트로 티타늄, 쿼트로 트리머, 도루코의 페이스6 인데 모두 이번에 비교해볼 제품들의 전작들이다. 덕분에 기존 제품에 비해서 얼마나 달라졌을지 궁금증이 생긴다.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Shaving World ? 수염이 거뭇거뭇 나기 시작하는 풋내기나 철사처럼..

    Schick Quattro Trimmer 쉬크 쿼트로 트리머 면도기

    면도기가 많다. 난 수염이 많이 나는 편인지라 매일같이 면도를 하다보면 약한 피부 덕분에 여러가지 피부 트러블이 생기곤 한다. 주말이 아니면 면도를 건너뛰기도 힘드니까 그 정도가 심해진다. 덕분에 이런저런 면도기들을 다양하게 사용하는중이다. 면도기 수집...같은 영역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 어쩔수 없다랄까. 브라운이나 필립스 같은 전기 면도기도 사용했거나 현재 사용중이지만 그보단 습식으로 쓸수 있는 쉬크나 질레트의 수동 면도기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신제품이 나왔길래 소개해본다. 구레나룻 정리용 트리머가 내장된 습식 수동 면도기 사용소감 및 장단점 질레트의 퓨전 시리즈를 주로 쓰고 간간히 쉬크의 쿼트로 티타늄을 사용한다. 습식 수동 면도기들이지만 배터리를 넣고 스위치를 켜면 진동을 일..

    SEIKO Dress Sports 손목시계

    SEIKO Dress sports watch. 고등학교 이후로 시계를 차본적이 없는데 근래 정장 입을때마다 허전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가격도 적당하고 디자인이 취향인지라 하나 구입했다. 여자의 완성이 시계, 구두, 반지, 목걸이, 헤어, 옷 .... -_- 이라는것처럼 남자의 완성은 시계라고 하긴하던데..뭐 그런건 명품시계 이야기고. 예물시계도 아닌데 그냥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쓰기엔 괜찮은듯 해서 한번 소개해본다. 그래도 일단 소개하자면... 세이코의 드레스 스포츠 라인 중에서 비교적 후반에 출시된 이 제품은 프리미어 라인의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을 승계하면서도 정장 코드, 또는 스포츠 활동등 어느쪽에서 사용하더라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성능을 특징으로 하는 모델이다. ChronoGraph 시계인데 뭐..

    수년만에 바꾼 안경 - β Memory 소재를 경험하다.

    10년 가까이 사용한 무테 안경들 고교 시절 처음으로 테가 없는 무테 안경에 꽂혀서 그때부터 주구장창 Rimless 종류만 사용했더랬다. 근시에 난시까지 복합적으로 눈이 나빠졌었기 때문에 렌즈가 그럭저럭 두께가 있었는데 테에서 렌즈가 삐져나오는게 보기 싫기도 했었고(당시에는 압축을 많이하면 지금보다 훨씬 비쌌다.) 스타일 자체가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 군대에서도 무사히 쓰고 다녔던 색상이 안들어있는 일상용 안경이 긴 세월의 힘을 못이겨 코팅면이 다 벗겨져 버린것이다. 더이상 버틸수가 없더라고. 이건 하루 하루가 고역인지라 어제 오늘 안경점을 5~6군데 돌아다니며 물색했었다. PioVino - β Memory 안경테 이번에는 무테 스타일을 버리고 뿔테 안경을 하리라 마음먹고 이것저것 대략 20여종류의 안경..

    PHILIPS HS8420 필립스 면도기 (NFM)

    리뷰시점은 조금 지났지만 한동안 몸이 아팠던 관계로 이제서야 비공개를 풀어놓은 포스팅이다. 전기면도기의 장점 매일 면도를 해도 얼굴에 상처가 안생긴다. 습식면도를 해야하는 날면도기에 비해서 소요시간이 적다. 라는 점들이 남자들에게 날면도기 외에도 꼭 하나씩은 전기면도기를 쓰게 하는 이유이다. 매일 면도를 하지않으면 금새 덥수룩 해지는 본인의 경우에는 쉬크와 질레트, 2개 메이커의 날면도기를 번갈아가며 계속 사용하면 얼굴이 상처 투성이가 될때가 종종 있는데 마침 집에서 쓰던 구형 전기면도기의 수명이 다됐다는 핑계로 하나 장만했다. 사용후기 - 깔끔한 면도감 충전이 완료되니 다른 표시없이 그냥 LED가 꺼진다. 완전방수라는 말에 물속에 헤드를 집어넣고 충분히 헹궈줬다. 니베아 쉐이빙 컨디셔너를 주입하고 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