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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 REVIEW/그외 여러가지 ETC Stuff

SEIKO Dress Sports 손목시계 SEIKO Dress sports watch. 고등학교 이후로 시계를 차본적이 없는데 근래 정장 입을때마다 허전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가격도 적당하고 디자인이 취향인지라 하나 구입했다. 여자의 완성이 시계, 구두, 반지, 목걸이, 헤어, 옷 .... -_- 이라는것처럼 남자의 완성은 시계라고 하긴하던데..뭐 그런건 명품시계 이야기고. 예물시계도 아닌데 그냥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쓰기엔 괜찮은듯 해서 한번 소개해본다. 그래도 일단 소개하자면... 세이코의 드레스 스포츠 라인 중에서 비교적 후반에 출시된 이 제품은 프리미어 라인의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디자인을 승계하면서도 정장 코드, 또는 스포츠 활동등 어느쪽에서 사용하더라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성능을 특징으로 하는 모델이다. ChronoGraph 시계인데 뭐..
수년만에 바꾼 안경 - β Memory 소재를 경험하다. 10년 가까이 사용한 무테 안경들 고교 시절 처음으로 테가 없는 무테 안경에 꽂혀서 그때부터 주구장창 Rimless 종류만 사용했더랬다. 근시에 난시까지 복합적으로 눈이 나빠졌었기 때문에 렌즈가 그럭저럭 두께가 있었는데 테에서 렌즈가 삐져나오는게 보기 싫기도 했었고(당시에는 압축을 많이하면 지금보다 훨씬 비쌌다.) 스타일 자체가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 군대에서도 무사히 쓰고 다녔던 색상이 안들어있는 일상용 안경이 긴 세월의 힘을 못이겨 코팅면이 다 벗겨져 버린것이다. 더이상 버틸수가 없더라고. 이건 하루 하루가 고역인지라 어제 오늘 안경점을 5~6군데 돌아다니며 물색했었다. PioVino - β Memory 안경테 이번에는 무테 스타일을 버리고 뿔테 안경을 하리라 마음먹고 이것저것 대략 20여종류의 안경..
PHILIPS HS8420 필립스 면도기 (NFM) 리뷰시점은 조금 지났지만 한동안 몸이 아팠던 관계로 이제서야 비공개를 풀어놓은 포스팅이다. 전기면도기의 장점 매일 면도를 해도 얼굴에 상처가 안생긴다. 습식면도를 해야하는 날면도기에 비해서 소요시간이 적다. 라는 점들이 남자들에게 날면도기 외에도 꼭 하나씩은 전기면도기를 쓰게 하는 이유이다. 매일 면도를 하지않으면 금새 덥수룩 해지는 본인의 경우에는 쉬크와 질레트, 2개 메이커의 날면도기를 번갈아가며 계속 사용하면 얼굴이 상처 투성이가 될때가 종종 있는데 마침 집에서 쓰던 구형 전기면도기의 수명이 다됐다는 핑계로 하나 장만했다. 사용후기 - 깔끔한 면도감 충전이 완료되니 다른 표시없이 그냥 LED가 꺼진다. 완전방수라는 말에 물속에 헤드를 집어넣고 충분히 헹궈줬다. 니베아 쉐이빙 컨디셔너를 주입하고 욕실..
PC와 연결할 쓸만한 Active type의 Speaker 비교 부산에 혼자 살때는 멀티채널 홈씨어터를 구축하고 있어서 PC용 스피커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 프로디지에서 코엑셜로 하나 뽑아서 2802에 넣어주기만 하면 됐었으니 PC 용 스피커라는건 단지 본체의 Beep 음을 듣기에는 좀 그래서 달아놓은 정도의 의미일뿐. 그나마도 10년이 넘어가는 알텍랜징의 초저가품을 사용했더랬다. 그러던게 병원 생활하며 낯선(?) 곳에 홀로 지내다보니 부산의 눈물젖은 내 시스템들을 가져올수는 없는 노릇. 결국 그동안의 홈씨어터 + PC 을 포기하고 PC Entertainment 에 눈을 돌리게 됐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PC에서 구축할수 있는 가격대 성능비(난 언제나 이게 젤 중요해!!)가 쓸만한 Speaker system을 알아보게 될수 밖에. (--___--) 물론..
Bubbery Brit For MEN 이번 생일때 받은 몇가지 선물중에 한가지.. 개인적으로 향수의 은은한 향은 좋아하지만 남자가 뿌리고 다니는건 별로라고 생각해서 안썼었는데.. 이건 가끔 써볼까 하네... 히힛.. <버버리는 여러가지를 만드는구나. -_- 이런쪽은 영 잼병이라 첨알았음>
B&W A Sound Experience 지난 6월즈음해서 Nautilus speaker로 유명한 영국의 B&W에서 DTS ES 데모 DVD의 신청을 받았더랬다. 이래저래 본인도 신청을 했었는데 그게 며칠전에 도착을 하더라. B&W로 말할것 같으면 노틸러스 시리즈를 필두로 특징적인 콘지와 미려한 외형 디자인과 함께 좋은 음질을 들려주는 고가의 브랜드로 유명한 영국의 대표적인 스피커 메이커중에 하나이다. (물론 PSB같은 초고가 브랜드는 아니라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본인이 보기에는 비싸다 -_-;) 거실이나 방안에 세워두는 스피커이기에 시각적인 면에도 일단 50점을 먹고 들어가는 B&W의 제품들은 실제로 눈에 보이는 만큼의 높은 완성도를 지닌것으로도 유명하다. 가끔 이런 회사에서 자사의 스피커를 이용하는 고객이나 잠재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