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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Life

한동안 잘 잊고 살았는데..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바마에서 이리 뒤적 저리 뒤적이는 자신을 발견하니 그리 좋은 기분은 아니더라. -_- 트로이 포기했었는데 또다시 트세 창 열어두고 있고..음.. 네이키드 아직 제대로 안타봐서 로드윈이나 코멧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기회되면 살짝 시승이나 해볼까.. 데이스타가 땡기는데 넘 비싸고 매물없고..트로이도 마찬가지. 박스 뜯으면 190~200이던데 중고가랑 30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서 짜증. 무이자 할부도 되던데 -_-;;; 조금 위험하군. 그냥 면허증이나 따고 미라쥬 250 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쩝. 전에부터 침흘리던 트로이가 포기했었었어도 쉽게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는구나. < 내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는 4인방. -_- 데이스타도 있지만 귀찮아서 생략> ps : 그런데 가만 생..
Bike Riding 의 기초를 배우다. 언젠가부터 바이크를 시작하고싶었었지만 현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더라..라는것을 배운뒤로는 아예 생각을 접고 있었는데 오늘 이녀석들의 도발에 홀라당 넘어가버렸다. < 강습을 시작하기 전 일단 폼잡아보기 - 눈 좀 뜨자 -_-;; > < 무엇인가를 배우고 있다. 오늘의 강사 어 군 그외 extra 1명 - 장 군은 찍새하는라 안보인다> < 출발을 위해 헬멧 get on! 은 아니고..-_- 걍 썼다 > < "신호대기는 필수지! " 라고 말하고싶지만..횡단보도위..-_-;; > < 달려라~ 달려~ 야호~ 왜이리 잼난다냐..-_-; 큰일이다> 아아 너무 잼났었다. 라이딩이라...자전거랑 뭐 비교가 안된다고는 알고있었지만 자동차를 운전하는것과도 또 다르다..라는걸 느꼈다. 한동안 바이크 구입은 잊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