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루투스 스피커

주위에 피해를 주지 않는 자전거용 스피커 52 Speaker 52 SPEAKER 자전거 스피커 개인적으로 자전거 라이딩의 필수품으로 음악을 꼽는 1인이지만 무지향성 쿵쾅거림을 사방으로 내뿜는 거대한 붐 스피커를 자전거 라이딩에 사용하는건 민폐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물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라이딩에 사용한것은 기본적으로 나와 주변 모두의 안전을 위협하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지만 최근들어 몇몇 안전하면서도 쓸만한 제품들이 등장하기도 했다. 외부 소리가 유입되는 소니의 이어듀오(2018/11/26 -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오 Ear Duo XEA20 제품 살펴보기 편) 라던지, 라이더 본인에게만 들릴 정도의 출력을 가진 소형 스피커(2017/09/21 - Tonn BTA-301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같은 제품들이 그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오직 자전거 라이더를 위한 괜찮은..
Tonn BTA-301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본인처럼 솔로잉 위주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아무래도 음악 감상이 빠질 수 없는 요소가 아닐까 하는데, 일반적인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상의 이유로 음감 방법에 제약이 생긴다. 우선 이어폰 착용은 피해야할 첫번째 방법이다. 주변 소리를 감지할 수 없고, 자신의 자전거에서 들려오는 여러 소리들도 들을수 없어서 이래저래 위험하다. 일부 제품들은 외부 소리를 mic를 통해 삽입해주는 기능이 있긴하지만 그것도 완벽한것은 아니다. 그 다음으로 길거리에서 흔해 접할수 있는 것이 JBL 펄스같은 원통형 스피커를 물통에 삽입해서 사용하는것인데 대부분 굉장한 소음을 유발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꺼려하는 방법이다. 그런 이유로 평소 라이딩때 음악 감상은 드랍바에 거치해놓은 스마트폰의 자체 스피커를 이용해서 ..
편리함과 성능을 함께 추구한 클립쉬 Klipsch R-15PM 클립쉬. 스피커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이 브랜드는 미국의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해있는 대표적인 스피커 제작사로 창립자인 폴 W. 클립쉬에 의해 1946년도에 설립되어 초기부터 지금까지 혼 스피커라는 특징적인 요소를 장점으로 내세우며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공연장에서 사용되는 PA 스피커에서부터 가정용 스피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하며 최근에는 이어폰과 헤드폰도 선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10여년 전에 등장했던 본격적인 PC용 멀티미디어 스피커 라인업인 Promedia 제품이 나름 인상적이었다고 기억하고 있다. 아마도 당시에는 거의 최초로 THX 인증을 받은 PC용 스피커가 아니었나싶다. PC 전용 스피커나 몇몇 용도의 제품을 제외하면 별도의 구동용 앰프가 필요한 ..
코원 COWON - 무선충전 블루투스 스피커 SP5 제트오디오, i Audio. 이 두가지 키워드는 거원, 아니 지금의 코원을 상징하는 단어들이며 국내 음악 재생 S/W와 H/W 역사에 당당히 이름을 올려놓을만한 명작들에 속한다. 물론 어느정도 매니아 성향을 가진 어플리케이션이었고, 하드웨어였지만 그 품질과 성능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수긍할만큼 제대로된 제품들을 생산해온 곳으로, 1996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음향기기 관련 중소기업 중 하나이다. MP3 플레이어가 득세하던 시절에는 여러가지 컨셉의 제품들을 다수 출시해서 인기를 얻어왔으며 MP3P에서부터 PMP에 이르기까지 점차 영역을 넓혀나간바 있는데, 여타 MP3 제조사들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의 놀라운 발전 속도로 인해 기세가 꺾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에 포기하지않고 최근에는 24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