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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링

HASEGAWA Macross Plus YF-19 진행중.. 이제는 박스도 없고, 남은건 메뉴얼과 데칼...부품도 다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비행 형태로 완성하는데는 무리가 없어 보여서 가조립 완료된지 너무 오래된 킷이지만 (데칼에 2002년이라고 표기가..-_-;) 완성시키고 싶어서 먼지 털고 작업을 진행중이긴한데..킷 전체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되어 버려서 화이트 서페이서로 덮긴했는데.. 부러진 부품들이 많아서 본드질을 해도 문제점들이..ㅠㅠ 욕심 부리지말고, 어차피 도색 잘 못하니까 대충..
에어브러쉬 테스트 및 최근 작업 현황 글 쓸 시간이 좀 애매해서 아직 포스팅을 못하고 있지만, 최근 에어브러쉬와 전용 콤프레셔를 새롭게 영입했다. 자주 안만들기때문에 캔으로도 해결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다시 시작하고보니 아쉬운감도 있고... 에어브러슁도 다시 배워보고 싶어서 일단 지르고 시작했는데.. 재미있게도 구매한 날부터 주구장창 비가 와서 -_- ...비가 안오는 날은 바빠서 테스트 해볼 시간이 안나더라 이거지. 아오..빡쳐.어쨌거나 오늘은 억지로 짬을 내서 1~..
오래된 애나멜, 락카 도료 살리기 근래 프라모델링 포스팅이 잦은걸 보면 알수 있겠지만, 옛 취미 생활중 하나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어릴때와는 장르가 좀 달리지긴했지만 요즘들어 현용 Aero랑 AFV쪽이 그리 땡길수가 없더라고.. 막 사재기해놓고 하진 못하겠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 몇가지 정도는 제작해볼까 하는데..공구함을 찾아보니 공구는 거의 그대로 있었고, 날이 오래된 니퍼 정도만 교체하면 되겠던데.. 그건 나중에 구하도록 하고. 모자란건 역시나 도색에 필요한 도료 정도일까...
RB-79 Ball Ver. Ka 박스더미스 속에서 YZF-R1 미완성품을 발견했더니 오랜만에 프라모델링하며 침 좀 뱉던때가 생각나서 (....아니 걍 침 흘리던 때였던가..) 재미있는 킷을 하나 소개해볼까 한다. -_-a 새삼스럽구만. 이게 얼마만이야.. 제일 먼저 소개할 킷은 건담같은 로봇 모양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장식하기도 나쁘지 않고, 조립하기도 재미난 Ball 이라는 제품으로 품질도 좋은데 가격까지 저렴해서 한때 인기를 얻었던 킷이다. 작업기는 다른 글에서..
옛 취미 생활의 흔적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않아 오랜만에 먼지 쌓인 책장 위 잡동사니 상자를 정리하다보니 예상치않게도 7~8년전에 잠깐 즐기다가 손에서 놔버렸던 프라모델 상자들이 눈에 들어와서 뜯어봤다. 아직 미개봉도 몇개 있던데...흠좀무...완전 까맣게 잊고 지냈으니..그중에서도 가조립된 물품이 보이던데 이건...뭐...할말이 없...더 웃긴건 아카데미 K1A1 초회 한정판이 밀봉 상태로 있더라 이거지... 팔아버릴까 -_-;; 내가 이걸 왜 샀단 말인가.. 이제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