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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급 옛사막 디아브로스 2마리 토벌시 TIP

그림 출처는 몬헌까페의 공략집에서.

 

G급에서 단단하게 휜 검은색 뿔 때문에 자주 가게 되는 옛사막의 디아브로스 한쌍 토벌은 한마리 한마리 당 체력이 작기 때문에 태도+섬광 또는 건너+섬광 으로 가도 별다른 무리없이 쉽게 잡을수는 있지만 딱 한가지 걸리는 것이 사냥 중에 난입하는 다른 한마리의 디아브로스 라는 것.

 

피해야지?

여타의 다른 쌍퀘(ex. 나루가 쌍퀘...등등) 에서는 한마리를 인식시켜서 해당 맵에 묶어두고 다른 한마리를 잡는다 라는게 일종의 공식처럼 쓰이지만 디아브로스 만큼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을듯 하다. 수없이 많은 실험...따위를 해보지는 못했고 그냥 간략하게 상기에 언급한 단단하게 휜 검은색 뿔을 6개 먹을 정도까지만 테스트 해봤다.(.....)

 

퀘스트 시작시 7번과 4번맵에 각각 한마리씩 위치하고 있는데 보통 건너들은 란고의 방해가 짜증나서 4번을 나중에 가는걸로 알고 있지만 (나만 그런가..) 그럴 경우 대부분 3분이 지나면 4번맵의 디아브로스가 7번이나 2번맵으로 난입해오기 일쑤인걸 몸으로(....) 겪었다. 반대로 4번맵의 그놈 부터 잡기 시작하면 아직까지 뿔 6개를 먹는동안 단 한번도 사막쪽 디아브로스가 난입해오는걸 목격하지 못했다. 7번의 그놈은 게으른것인가...

 

그러니깐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7번을 지나서 곧바로 4번부터 잡으면 겹치는 일 없이 잡을수 있다는 거다. 물론 시간을 지나치게 소비하다보면 이놈도 사막쪽으로 나갈때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붕노 같은 장비로 가면 보통 맵 이동 3번 정도면 이미 포획 또는 토벌 확정일께 뻔하니깐..

 

 란고스타가 싫어도..

사실 4번맵의 란고스타는 태도로 가도 짜증나는데 붕노나 붕궁같은 건너 계열에게는 PSP 투척신공 발휘의 기회를 마구 제공해주기 마련이다. 조준하는데 툭 치질않나 장전하는데 쳐서 캔슬시키고..돌진피할려는데 툭..툭툭툭...크아아아아...글 쓰는데도 생각하다보니 열이 확...

 

어쨌든 그렇게 짜증나는 놈이지만 그렇다고 디아브로스 2마리보다는 낫지아니한가. 정 그렇게 짜증난다면 4번맵에서는 간간히 치기만 하고 3분 정도 버티면 군말없이 3번이나 10번맵으로 이동하는 디아브로스님의 매너를 볼수 있으니 굳이 4번맵에서 목숨걸고 싸울 필요는 없지 싶다. 뭐 싸우다보면 흥분해서 -_-나도 모르게 피말리는 싸움을 하게 마련이지만..

 

 쓰다보니 좀 길어졌는데 게시판을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해당 내용을 찾지못해서 과감하게 올려보긴합니다만 중복된 내용이라면 역시 과감하게 삭제하겠습니다.

 

한줄 요약 : 4번맵부터 잡기 시작하면 두마리 안겹칩니다. 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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