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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크레마 카르타,이제 열린 서재 통한 리디 뷰어 사용 안된다. 크레마 카르타에서 리디북스를 쓸 수 없는 이유 기기 스펙이 대동소이하게 발매되고 있는 Ebook 리더기 시장에서 크레마 카르타 같은 기기들이 가지는 최대의 특징은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함으로써 apk 파일을 통한 외부 앱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기능을 크레마 진영에서는 "열린 서재"라는 명칭으로 부른다. 열린 서재를 통해 비록 크레마 진영이지만 리디북스의 뷰어를 설치할수 있어서 양쪽 서점을 모두 이용하는 이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구매 포인트의 하나였다. 리디북스의 리디 페이퍼가 오직 리디북스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차별화되는 장점이기도 한데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이러한 장점이 막혀버리게 되었다. 사실 이는 예견되어왔던 점이며 크레마 진영에서 계속해서 낮은 안드로이드 버전 탑재를 고수..
삼성 EVO 128GB microSDXC 메모리 카드 얼마전 전자책용으로 256GB SDXC 카드를 구매했었는데 (2017/08/25 - 삼성 MicroSDXC U3 EVO PLUS 256GB 메모리카드) 막상 전자책에서만 쓸려니 너무 과하게 고용량인지라 스마트폰에 사용하기로 하고 적당한 용량으로 새로 하나 구매했다. 어차피 다용도로 쓸 메모리카드가 몇개 있어야하기 때문에 중복 투자라 생각하지 않고 일단 하나 더 구매했다. ▲ 표기 스펙 자체는 동일하게 보이지만 다만 쓰기 속도가 256GB에 비해 조금 떨어진다고 알고 있는데 크게 유의미한 요소는 아니다.참고로 256GB 제품은 EVO+ 이며 이 제품은 EVO 제품군이다. ▲ 256GB EVO+와 동일하게 방수, 자력 차폐, 극한 온도에서의 내구성, 엑스레이 차폐 등등 어지간한 상황에 다 대응하는 스펙. ▲..
크레마 샤인 Crema Shine 루팅 및 업데이트 방법(내용추가) 2014.11.28 내용 수정 - v.1.5.50 추가 * 아래 글은 순전히 본인의 개인적인 용도에서 정리해둔 글이기 때문에, 빠지거나 생략된 내용도 있을수 있다. 문의하신다면 아는 범위내에서 덧글 정도는 달수 있겠지만 너무 큰 기대는 마시길. 참고로 모든 소스의 출처는 를 참고했으며 각 내용들도 해당 출처의 그것을 참고한 것이다. A.루팅 방법 0. adb 드라이버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아래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준비하면 된다. 크레마 샤인을 완전 종료 -> 홈키 + 전원키를 3초 누르고 있으면 붉은색 LED 점등 -> 그 상태에서 USB 연결 후 아래 작업 수행 1. Fastboot-windows.exe 준비 후 아래 명령어를 통해 실행 Fastboot-windows devices 입력을 통해 장치..
Crema Shine 크레마 샤인 - 한달 사용 1차 후기 전차잭 리더기라고 하면 아마존의 킨들 Kindle이 유명하지만 국내에서도 근래 몇년 사이 다양한 기종이 발빠르게 발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중에서도 국내 최초로 전면 백라이트를 지원하는 기기가 등장했는데 본인이 지난달 구매한 크레마 샤인. 교보 문고 VS 예스24 + 알라딘 + 반디앤루니스 등등의 연합체 VS 리디북스 라는 경쟁 구도가 현재 국내 전자서적 시장의 현실인데 그중에서 크레마는 예스24등의 서점 연합측에서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기기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교보에서 구매한 전자책은 읽을수 없다는 얘기다. 이쪽 사정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라면 기기를 구매하기전에 확실히 확인하고 구매해야 낭패를 보지 않을 것이다. 다만 크레마 샤인은 현재 루팅을 통해 교보나 리디북스를 읽을수 있게 되었지만 어쨌..
크레마 샤인 Crema Shine E-ink 를 사용하는 이북 리더기를 하나 구매했는데 자세한건 담에 언급하기로 하고 일단 오픈 케이스만 대충... 요즘 포스팅 할 시간이 없어서 글 쓰기도 쉽지가 않네. 이 모델은 전면 백라이트를 지원해서 편리한데 굳이 어둠속에서 보는 의미보다는 조명이 밝지 않은 곳이나 시인성이 떨어지는 곳에서 보조적으로 화면을 밝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아직 펌웨어가 크게 만족스럽지 않고 PDF도 10월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한다고 해서 완전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어쨌든 썰은 다음에.. ps : 난 이 제품 권장 한다고는 안했다... 판단 보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