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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nfo & Tips

DnsEver 유료화 이후 닷네임 자체 서비스 이용하는 방법 소개


블로그를 통해 공지된 사항.



얼마전에 포스팅했지만, 오랜 세월 무료로 훌륭하게 DNS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DNSEver.co.kr 이 유료화로 전환되었는데, 사용 요금 자체가 그리 비싸다고는 생각들지 않지만, 따지고보면 1년치 도메인 유지 비용에 가깝거나, 넘어서기 때문에 고심하는 유저들도 분명 있을듯 하다. 


다른 도메인 서비스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이용중인 닷네임 Dotname.co.kr 에서 도메인을 등록해 사용하는 유저들이라면 딱히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래에 소개하는 방법을 통해 닷네임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존처럼 5개의 DNS 주소를 할당하지는 못해도, 3개까지 등록해 변함없이 사용가능하기 때문이다. 방법 자체는 간단하니 몇장의 스크린샷을 통해 설명하도록 한다.





먼저 도메인 관리 메뉴에서 -> 레코드 관리를 통해 닷네임 자체 DNS 서비스로 전환한후, -> www 까지 처리할려면 포워딩 서비스 메뉴를 활용하는 형태이다.


도메인 레코드 관리에서 자신의 도메인을 선택하고, 화면 제일 하단을 보면 "외부 서비스 자동 설정" 메뉴가 있다. 드랍다운 메뉴를 불러오면 자신이 사용중인 블로그에 알맞는 템플릿이 이미 설정되어 있다. 본인은 티스토리를 선택했다.


주소 설정에 www 를 추가해주고, (필요없다면 빼도 된다. 둘의 차이는 구글링 하시길). 티스토리 서버 IP인 110.45.229.135가 제대로 적용되지는 확인하면 끝.


이렇게 설정하면 단순히 coolwarp.net만 입력해서는 접속이 안된다. www를 붙여야만 접속되기 때문에, 이를 처리하기 위해 포워딩 설정을 한다. 연결될 url에 www.를 포함된 주소를 넣어 포워딩 해주면 coolwarp.net과 www.coolwarp.net 양쪽 모두 접속된다.



이것으로 더이상 DNS 서버 걱정없이 닷네임에서 도메인을 연장하는 동안에는 무료로 서비스 받을수 있다. 참고로 위 서비스 설정후 실제 도메인에 적용되기까지 기본적으로 1~2일 정도 소요될수 있고, 빠르면 수십분후에도 적용될수 있으니 당장 접속안된다고 조바심내지말고, 정확히 설정했다면 하루쯤 지난후 확인하자.




ps :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DNS 설정 끝나서 -_- 접속 잘되니까 방문자 숫자 다시 올라가주세요...라는거..어떻게 절반이 깎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