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cOOLwARP.NET 활동 통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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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cOOLwARP.NET 활동 통계자료


* 통계자료를 위한 TOOL 은 09년도와 마찬가지로 Tistat 0.99 를 사용하였다. 여기를 클릭하면 툴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1월 1일에 포스팅 한다는것이 그만 지금까지 미뤄지고 말았는데 그나마 1월을 안넘기고 포스팅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면 다행. 올해에는 블로그얌의 가치평가 자료를 사용할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티스토리 분석을 제대로 못하겠다고 대놓고 거대 포탈 블로그들만 서비스 하던데 속보인다랄까.)

1년에 한번 하는것이라 그런지 작년과 동일한 틀을 유지할 수가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어쨌든 통계를 살펴보고 초석삼아 2011년도 블로깅의 목표를 잡아볼까 합니다.

1. 일년간 총방문객 수 116,080명
이것보다 훨씬 적은 인원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11만명이라는 상당한 숫자가 본 블로그를 다녀가셨단다. 나름 놀라고 있는중인데 아래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초반에 저조하다가 중반즈음 몇몇 포스트가 뜨면서(?) 많이 늘어난걸 알 수가 있다. 이럴때는 나도 네이버같은 대형 포털형 블로깅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지만..뭐 이 블로그의 목적과는 전혀 상관없으니까.. 이정도로도 감지덕지하다.

매번 여기 들려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6월에 뭘 포스팅했더라..-_-a


2. 총 171개의 글을 포스팅 하다.
이 부분 역시 예상과는 많이 달랐는데 이것 보다 훨씬 많은 글을 포스팅 한줄만 알았다. 생각해보니 비공개 포스트의 숫자가 상당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대체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제목과 몇 줄의 뉘앙스만 남기고 닫아둔다던지 완성했지만 공개 할 수 없는 내용이라던지 하는 글의 %가 제법 높다...고..

남들은 하루에도 몇개씩 포스팅 한다는데 난 그렇게 하기가 힘들더라고. 하나 완성하는데에도 시간이 제법 드는데 말야..



예상대로 자전거 관련 글이 가장 많고 그 뒤로 컴퓨터 관련 이야기와 음식...이야기가 선두다. 작년 나의 관심이 어디를 향했는지 알려주는 지표인듯.



예나 지금이나 잠들기전에 포스팅하는게 가장 많은듯 하네.


3. 총 댓글 수 390개의 약소함.
방문인원에 비해서 직접 댓글 다는 사람이 극히 적다는 이유도 있지만 포스트 갯수의 저조함도 한몫 한듯 하네. 그래도 100 까지 떨어지진 않아서 그나마 정말 정말 다행..

그저 웁니다..



통계를 마치며
이 외에도 방명록 관련 통계가 있지만 그래프로 표시하기에도 너무나 작은 숫자에 절망(...)한 나머지 그냥 포스팅에서 빼버렸다.

03년도 부터 설치형 홈페이지를 시작해서 본격적인 블로깅 툴을 이용한건 05년도 라는게 나의 공식적인 기억이지만 coolwarp.net 도메인을 이렇게 긴 시간 유지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도메인을 처음 구매했던 2003년에는 놓쳐버린 .COM 도메인이 그렇게 아쉬울수가 없었는데 이제와서는 오히려 .NET이 훨씬 이쁘게보인달까..ㅎㅎ

일기장의 개념으로 시작한 블로그가 이제는 거의 대부분 정보의 제공쪽으로 테마가 옮겨가고 있어서 조금 씁쓸한데 왠지 모르게 가면 갈수록 개인적인 이야기를 마구 포스팅하기 꺼려진다. 도대체 왜 그럴까..모르는 사람들의 유입이 많아져서 일까?

어쨌든 11년도에도 풍성한 자료를 남겨봐야지. 50년 즈음 후에는 어딘가의 서버에 남겨질 자료가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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