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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꼬리

    아휴 귀여운 것들..

    스타워즈 지하철 놀이?

    다스베이더 헬멧 인젝션같은건 안나올려나 ㅎㅎ

    7월의 ..

    Keywords : 띄엄띄엄 심란함, 극한 분노, 과한 배신감, 약간의 허탈감, 더불어 박탈감, 일말의 후련함, 10g 정도의 자괴감... 그리고 Maximum 멍청함.

    Tistory 티스토리 모바일 웹 글쓰기 이벤트, 소소한 당첨

    얼마전 포스팅도 했었지만 티스토리도 이제 모바일 디바이스로 블로그에 글쓰기가 가능해졌는데 ( 2011/05/12 - 티스토리 모바일 글쓰기를 이용한 포스팅 ) 당시 이벤트로 추첨 같은걸 했었던 모양이다. 글만 쓰면 자동응모되는지라 모르고 있었다가 당첨됐다는 메일 받고서야 확인해본것.. -_-; 가비아 도메인이 당첨됐으면 곤란할뻔했는데 본인은 이미 수년째 닷네임에서 도메인 서비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옮겨가기 귀찮기 때문이다. 혹시 당첨됐었더라면 쓰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버리기도 애매한 것이었을테니 몰스킨에 당첨된게 차라리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Moleskine notebook 몰스킨 노트북 몰스킨...이라.. 이게 그 허세 -_- 공책과 다이어리를 제작하는 몰스킨의 노트북=공책이라 이건데..예전부터 흥미는..

    Shell CF : F1 - Ferrari

    역대 페라리의 F1 경주차들이 시대별 순서대로 시내 주행을 하며 등장하는데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공공도로를 코너링 하는 장면은 전율이 흐를 정도. 과연 페라리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차체 디자인을 초기부터 보여주고 있는데 세계적인 명차라는 명성은 역시 농담따먹기로 얻는건 아닌듯. 페라리의 아이덴티티인 이탈리안 레드가 이렇게도 잘 어울리는 차량은 역시 페라리 뿐이라는 말은 과장이 아닌 진실이다.

    다중작업

    언젠가부터 하나의 화면에 여러개의 작업을 동시에 해야만 흡족해하는 병이 생긴거 같아. 게임과 영화 감상을 제외하면 대부분 웹서핑을 하면서 TV 수신카드를 작동시켜놓고, 이미지뷰어로 소설책을 같이 띄워놓곤 한다. 웹서핑을 1분 정도 하다보면 어느새 눈은 소설책으로 가있다. TV에서 흘러나오는 화면은 그냥 스쳐가면서 본다. (사실 TV 보기는 자주 하진 않는다. 대신 다른 작업을 -_-) 자각못하고 있었는데말야...이거 정신병인건가... 한번에 다양한 시각적 자극을 만족시켜야 하다니...왠지 좀 우울해진다.

    강아지가 뒹굴..뒹굴..

    고양이 못지 않구나.

    全力でスイッチをONするとOFFするロボットをいじめてみた

    전력 스위치를 켜면 꺼버리는 로봇을 위협해보았다? 아..예상하긴 했지만 크크크.. 마지막의 저건..그야말로 지XX광 이네.. 후반부는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