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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Life/사진 * NEX-6

PANASONIC DMC-G2 VS SONY NEX-5


개인적인 관심으로 한번 비교해봤는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스펙의 대부분은 DPREVIEW를 이용했으니 신빙성 정도는 딱히 언급하지 않도록 한다.



디카의 심장이라 할수 있는 센서 크기가 제법 차이나는데 이는 NEX-5의 최대 장점이라 생각된다. 커다란 센서는 보다 세밀한 화면구현 = 화질 향상으로 이어지니까 무시 할수 없는 부분이다.

 사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대부분 소니가 앞서고 있고 기본적으로 내장된 편의적인 면에서는 파나소닉이 앞선다는 느낌이다. 선택은 구매하실분들이 직접 하셔야 할듯.


무게라는 측면을 보면 소니의 선택이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EVF의 부재가 걸린다면 어쩔수 없을듯하네. 개인적으로는 DSLR 을 쓸때도 뷰파인더보다는 LCD를 선호하던 편인지라 그다지 ..(사실 뽀대는 EVF가 훨씬...프로의 스멜이 -_-) 뷰파인더가 그리울때는 한낮의 직사광선일때, 왠지 멋져보이고 싶을때..정도일려나..험험..커다란 사이즈의 SLR급은 눈에 대고 찍는게 낫겠지만 이정도 사이즈의 포서즈 계열은..글쎄..라는 느낌?

내장 플래쉬의 부재는 대부분 성능의 조악함과 원하는 상황을 만들기 어렵다는 이유때문에 ISO를 높이는 방법을 사용하는게 더 나을듯 하니 역시 그리 큰 단점은 아니라 보인다. NEX-5의 12800의 ISO는 장식품이 아니라는..

46만 화소의 LCD92만 화소의 LCD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으리라 보이고..

이렇게 쓰다보니 완전 소니 리뷰어처럼 쓰게 됐는데 직접 사용해보진 못했으니 실사용에서의 필링은 다른 리뷰를 살펴봐야할듯 하다. 어쨌든 지금 나와있는 스펙 비교만으로는 특정용도의 사용이 아니라 DSLR급의 화질을 손쉽게 이용하려는 일반 유저들에게는 소니의 NEX-5가 괜찮은 선택으로 보인다.
 
뜬금없이 서로 어떤 장점이 있나 싶어서 어설프게 살펴본것이니 그런가보다 하고 읽고 지나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