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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AT REVIEW/그외 여러가지 ETC Stuff

Bubbery Brit For MEN

이번 생일때 받은 몇가지 선물중에 한가지.. 개인적으로 향수의 은은한 향은 좋아하지만 남자가 뿌리고 다니는건 별로라고 생각해서 안썼었는데.. 이건 가끔 써볼까 하네... 히힛..



<버버리는 여러가지를 만드는구나. -_- 이런쪽은 영 잼병이라 첨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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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료오키 2005.07.12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수의 시작은 진정한 중년으로의 첫 발걸음....

    즐 ... 잘가 -_-/~~~~
    (난 아직 좀남아있을래)

    ..............저녁에 연락한다던 놈이
    잘 도 연 락 하 더 구 나 ! ! ! !

    귀나 다 빠져부려라!!!!!!!!!!!

  • 2005.07.12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연락? 내가? 언제? 기억에 없는데? 무슨 소리냐? 딴놈이랑 헷갈리거 아니3? 이라고 적고보니..-_-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거 같기고 하고... 이해해라. 아마도 사정이 있었을꺼다. 크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