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nfo & Tips/하드웨어 Hardware

    포토스마트용 잉크 : CG929AA + CB322WA ( HP564 포토팩 + 포토블랙 XL)

    Value Pack - CG929AA "HP564 포토팩" HP 포토스마트 프린터들은 HP564라고하는 5색잉크를 사용하는데 개별 구매가가 좀 비싼 편이다. 무한잉크를 쓰지않는 다음에야 뭔들 안비싸겠냐만은 다행스럽게도 포토팩이라는 명목으로 나름대로 저렴한 묶음 잉크가 있어서 소개한다. 사실 이 제품에 대한 관련 리뷰를 아무리 뒤져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답답했었는데 어쩔수 없이 본인이 -_- 직접 구입해서 소개하기로 한다. 많이들 사용하는걸로 아는데 왜이리 리뷰가 없는지.. HP Advanced Photo Paper 를 구입하니 잉크는 덤으로 주더라. HP 전용 포토용지는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최상급 바로 한칸 아래 카테고리의 어드밴스 용지는 250gsm 짜리이며 광택이 상당하다. 확실히 광빨로 ..

    HP PhotoSmart Premium e-All in one 포토스마트 프리미엄 복합기 C310A

    사진용 프린터의 필요성 그 옛날 구입했던(05년? 그전일려나..) 캐논의 PIXMA MP170 을 정품잉크로 연명하다가 후반기에 무한잉크 시스템으로 약 1년정도 잘(?) 사용해왔었는데 몇달전 수명이 다했는지 카트리지와 헤드손상으로 더이상 작동불능 상태에 빠졌었고 설상가상으로 스캐너도 제대로 작동을 안했더랬다. 뭐 아예 전원이 안들어왔으니 전원부 이상도 의심되긴 했지만 어차피 싼맛에 사서 수년간 본전은 뽑은 놈이라 고이 버렸었다. (수리비가 이미 상급제품 구입할 가격) 막판에는 거의 사진 출력용으로 사용했었는데 잉크 카트리지가 블랙과 컬러의 2개밖에 없는 흔히 말하는 보급형인 제품인지라 화면과 상이한 출력물에 대해서는 그냥 포기했었더랬다. 그렇게 흘러 흘러 가던 중에 요즘들어 집에서 사진 출력을 자주 하기..

    Xtreamer Dual 환불건에 대해서..

    Trouble 요즘 왜이렇게 하드웨어 관련해서 뜻하지 않은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건지 모르겠는데 웬디 2T 날린 뒤 교환받고 이런저런 이유로 4T가 되어서 역시 본체 파워의 한계점 및 활용폭을 넓혀볼려고 애써 알아보고 구입한 유니콘의 레이드 eSATA 외장케이스가 사용한지 2주일만에 고장이 나서 반품시켜버렸다. (케이스에 대한 리뷰는 2011/02/26 - Xtreamer Dual - External 2Bay Storage 외장하드케이스 (4TB 지원) 그리고 RAID 에서 참고하도록 하자.) 기껏 고심해가면서 장문의 리뷰까지 써줬더니 사람 뒷통수를 치는 이 외장케이스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볼까 한다. BIOS POST(Power On Self Test) 에서의 딜레이 발생 구입하자마자 리뷰에 적었던대로..

    WD 20EARS 00MVWB0 A/S 후기

    eSYS Distibution 이시스 디스트리뷰션 이번에 a/s 받은 제품은 작년에 막 국내 시장에 2TB 붐이 일기 시작했을때 구입한 웬디의 그린 제품으로 5400rpm에서 왔다갔다는 가변 RPM이 느리게 느껴지지만 버퍼가 64MB이고 실제 사용시 그다지 느리다는 생각을 하기 힘든 속도를 제공하는 정말 가격대 성능비에서 따라올수 없는 제품이었다. 물론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자리는 계속해서 지키고 있는데 초기 제품이라서 지금의 플래터 3장이 아닌 4장 짜리였다. 잘 사용하다가 뜬금없는 CRC 에러를 내뿜은게 지난주. 우왕좌왕하다가 결국 데이터를 포기하고 a/s (라곤하지만 대체로 신품 교환) 신청을 했었는데 주말이 다되어서 받게 됐다. 유통사는 제법 귀에 익은 이름인 이시스 디스트리뷰션인데 ( 2011..

    Xtreamer Dual - External 2Bay Storage 외장하드케이스 (4TB 지원) 그리고 RAID

    * 본 리뷰후 2011/03/16 - Xtreamer Dual 환불건에 대해서.. 의 포스트에 적힌대로 환불조치 받았다. 궁금하신분은 링크로.. 제작사 홈페이지 : http://www.eunicorn.co.kr/ 2Bay 외장하드 케이스 보통 외장하드 케이스는 HDD 1개만을 부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본 제품은 하드웨어 RAID Controller 가 내장되어 있어서 2개의 HDD를 유동적으로 묶어 성능향상을 꾀할 수 있는, 조금은 특수한 목적의 외장 하드드라이브 케이스다. 물론 한개의 하드디스크만으로도 작동되기때문에 굳이 레이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긴 된다. 저렴한 가격에 기본적인 외장 하드 기능외에도 RAID를 지원하는 제품은 거의 이 제품이 유일하다고 생각된다. 그외에 비슷한 성격의 제품은 죄다..

    WD 20EARS 2TB HDD - current pending count : A/S

    작년에 구입한 2TB HDD 작년(2010년) 5~6월 즈음 거실에 새로 꾸민 영화감상용 PC에 HDD를 넘겨버리는 바람에 용량 부족이 일어났고 마침 저렴하게 나오던 웨스턴 디지털 (이하 웬디 / WD) 의 2TB 용량의 그린 시리즈 하드디스크를 구입했었다. (2011/02/19 - HDD Status) 비록 5400rpm의 속도때문에 OS 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어차피 OS용 하드디스크는 7200 급으로 있었기 때문에 순수하게 데이터 저장용으로 구입해서 현재까지 잘 사용했더랬다. 토렌트 사용을 위한 HDD는 따로 있기 때문에 (160GB Seagate EIDE ..) 설마 이 제품에서 에러가 날거라고는 생각치 못했었고 요즘 이런저런 일로 PC 하드웨어 쪽으로 신경을 쓸 수가 없었던 탓에 발..

    캐논 CANON 4X6 포토 광택용지 GP-501

    저렴하고 무난한 사진용지 사진인쇄가 가능한 캐논 프린터를 사면 번들로 들어 있는 GP-501은 리테일 제품으로도 판매중인데 저렴한 가격(100장에 만원선에서 구입가능)대 성능비로 사진인쇄를 연습해본다거나 막(?) 뽑을 일이 있을때 쓰기 좋다. 그렇다고 품질이 확 떨어지지는 않고 현재 캐논 정품 잉크를 쓰지 않아서 화면과 출력물의 색상 매칭이 힘들다는 점이 단점아닌 단점이 보인다. 그외에 고급용지에 비해 확실히 그 두께가 얇다는 느낌이지만 광택이라던지 최종 품질에 있어서는 가격대를 생각하면 상당히 만족스럽다. 이용시 주의점 정품 잉크를 다 소비해서 테스트를 할수없지만 여타 무한잉크가 질이 조금 떨어지는것을 감안해도 캐논 특유의 붉은색이 강조되는 색감은 염두에 두고 보정 작업을 해야한다. 또한 밝기를 과다노..

    에네루프(eneloop) USB 충전기 - NC-MDU01

    충전지(Battery)는 에네루프 몇몇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Ni-MH 충전용 배터리인 에네루프는 그동안 사용해보았던 모든 충전용 배터리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용품이었다. 구입해서 바로 사용가능하고 충전시켜놓고 사용하지 않으면 잔량이 거의 그대로 보존된다. 몇달 후에 꺼내서 사용해도 충전이 유지되어 있는게 최대 포인트랄까. 충전기(Charger)가 문제.. 몇년전 내가 에네루프를 처음 구입할때만해도 전용 충전기 따위는 없었고 단지 2000mAh 를 넘어서도 충전이 가능한 한참 유행했던 깜냥 업글버전 충전기 따위를 썼더랬다. 배터리 잡아먹는 귀신인 나의 미놀타 F-100을 위한 전용 배터리로 한참 잘쓰고 잘 충전했는데 한동안 충전기 어뎁터를 구석에 좀 쳐박아뒀더니 자세가 불량(...)했는지 단선되어 버렸네..

    CANON PIXMA MP170 잉크 카트리지 카운터 리셋

    잉크잔량 체크가 안된다. MP170의 잉크 카트리지를 충전하거나 무한잉크로 교체를 해도 카트리지에 달려있는 카운터가 리셋되지 않기 때문에 잉크잔량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윈도와 기기자체에 Ink low 메세지를 뿜어낸다. 상당히 귀찮은 부분인데.. (어플리케이션 출처 : 클리앙 http://clien.career.co.kr/) 해당 툴을 이용해서 직접 카트리지에 엑세스해서 카운터를 리셋 시킬수가 있다. 사용법 1. PC와 정상적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프린터의 전원 코드 자체를 뽑아버린다. 2. 2~3초 기다린 후에 프린터의 파워버튼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코드를 다시 연결한다. 3. 파워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정지/리셋 버튼을 누른다.(3~5초 지속) 4. 오렌지색 램프가 켜져있는걸 확인하고 정지/리셋 버튼, ..

    무한 잉크

    프린터는 저렴, 잉크는 비싸! 대부분의 잉크젯 프린터는 처음 구매비용이 저렴한 대신에 정품 잉크를 1~2번만 교체해도 기기값이 나와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곤 한다. 잉크판매로 마진을 뽑기때문에 어쩔수 없긴하지만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왠지 사기라도 당한듯한 느낌이 드는것은 사실이다. 한참이나 잉크가 없는 상태로 검정색만으로 겨우겨우 인쇄하던차에 요즘들어 공부할 프린트물이 많이 생겨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무한잉크를 구입해봤다. 레이저를 쓸때는 토너를 충전해넣고 했었는데 잉크는 예전에 사무실에서 충전을 해보니 너무 번거롭고 결과도 썩 신통찮아서 무한잉크를 선택한것. 설치 난이도는 中, 下 설치 방법은 동영상 링크와 동봉된 A4 인쇄물을 참조하면 되는데 둘의 설명이 틀려서 어느 한쪽을 택해서 진행해야 ..

    Samsung SH-223Q DVD-RW 교체

    SH-223Q를 왜샀더라? 작년 이맘때쯤 한차례 업그래이드를 하면서 집에 남아도는 ODD 더미를 뒤로 하고 SATA 용 ODD로 223Q 제품을 샀었더랬다. 뭐 남아돌긴해도 모조리 구형에다가 IDE 뿐이라서 요즘 컴에는 물리지도 않아서 할수없긴 했지만. (내 메인보드에는 EIDE가 2ch 달려있지만 이미 거긴 구형 HDD가 모두..-_-;;) 덜컥 고장 LightScribe 까지 되는 놈이라서 잘 썼었는데 언젠가부터 굉음도 좀 나고, 트레이도 좀 튀어나오고......정상이 아니더라. 이리저리 미루다가 생각해보니 1년이 거의 다된거 같아서 부랴부랴 a/s 센터로 갔다. 센터에 접수해놓고 간김에 옴니아용 스타일러스 펜도 무상 교체받고 띵가띵가하고 있으니 담당자가 부른다. 제품 시리얼이 작년 7월꺼라서 a/s..

    SK 브로드밴드를 벗어나다.

    패킷로스여 안녕~ SK 브로드밴드라고 쓰고 하나로텔레콤이라고 읽는 이 오묘한 통신업자를 근 몇년간 사용해오면서 재송동으로 넘어오고부터 계속해서 불만이었다. 패킷로스가 일어나는게 최대 불만이었는데 무려 5~7% 까지 치솟곤 했다. 몇몇 민감하거나 느린 웹페이지에서 버벅임이 최대 짜증 포인트. 듣기로는 패킷로스 따위 EC 로 커버한다는데..왜 안되냐고요.. 서비스센터에 따졌더니 a/s 받아보시라 해서 선로부터 몽땅 다 교체해봤지만 무용지물. 결국 위약금 없이 해지 하고 LG 파워콤으로 넘어왔다. KT는 넘 비싸서... 만족스러움 일단 바꾸고 직결후 테스트해보니 91M 찍는 속도. 공유기 연결후 80M 초중반. 이정도면 하나로 쓸당시의 6~70M 단위보다 훨씬 나은듯하네. 뭐 그래...쓰다보면 점점 느려진다는..

    네비게이션 전쟁...현재 ing..

    요즘들어 부쩍 지방원정(?)이 잦아지고 각 지역에서 필요로한 목적지까지 길을 찾아서 여기저기 헤매이는 일이 많아지면서 내심 네비게이션을 하나 구입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지 어언 2달째..-_-; 노트북도 3일 고민하고 질렀는데 어찌 네비게이션을 선택하는데 이리도 오래 걸린단 말인가. 이유인즉 그야말로 네비 전쟁이랄까 과장 조금 보태서 거의 매주 새로운 기종에 대한 소식들이 들려오는 이 판국에 쉽사리 선택할래야 할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탓이다. 네비 선택의 가장 큰 기준이 되는 내장 맵(MAP)에 따라서 아이나비 제품군과 MAPPY 제품군, 그리고 요근래 급부상하는듯한 루센 제품군으로 나뉘고 있는데 여기서도 제법 골치아픈 문제점들이 도출되고 있다. 생각같아서는 인지도가 가장 높은 아이나비 제품..

    ipone을 이용한 무선 인터넷 구축에 성공하다.

    사실 대부분의 usb 무선랜 기기들은 소프트웨어 ap기능을 다 지원하니깐 어느걸 써도 상관이없다만은 ipone의 장점은 cd가 필요없다는거. 자체에 usb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해당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설치해주기 떄문에 실제 필요로 한 작업은 pc에 꽂아놓고 1~2분간만 기다리면 된다는거다.첫번째 제품은 불량이라서 인식불능으로 교환받았는데 아무래도 이 회사 불량률이 제법 되는듯 하네. 현재 최하 11메가 최고 54메가까지 인터넷이 잡히고 있는데 아무 쾌적한 환경이라는 생각.덕분에 내장 무선 인터넷을 맘껏 사용하는 중. (조금 고사양 컴퓨터에도 장착 해보고싶은데 주변에 마땅한 컴이 없어서 보류중... 장착한 컴퓨터가 리소스를 많이필요로 하는 어플을 돌리고있을때는 덩달아 무선 감도가 떨어지는듯해서 조금 ..

    Power Supply 가 타버리다.

    주말에 울산에 올라가면서 컴퓨터 파워 선을 모조리 다 뽑아놓고 갔더랬다. 다음날 집에 와서 동생이 파워를 꽂았는데..어찌된 영문인지 타버렸다. 매콤한 타는 냄새와 함께 날아가버렸다. -_- 제엔...돈깨지는 소리가 들리더라. 그렇잖아도 이것저것 바이크에 올인하고 있는 시점인데... 후.. 열어보니 5년넘게 한번도 청소를 안해준 탓에 먼지가 가득.. 음.. 다른건 다 청소하면서 파워서플라이를 뜯어서 청소해야한다고는 생각을 못했던거 같다. (귀찮음은 아니었3) 먼지때문에 쇼트가 났나 싶기도 하고..쩝. 그래서 어제 와퍼를 타고 재빨리 가야컴퓨터 상가로 가서 새로운 파워를 구입해서 왔었는데... 집에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격을 알아보고 경악...평소 거래처로 이용하던 곳이고, 친분도 있던 사람이라서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