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어이없는 일이지만 이번에 초대장을 한꺼번에 대량 배포해보니까 거짓말인지 뭔 사정인지 몰라도 동일 인물이 별개의 이메일 주소로 초대장을 중복해서 받아가는 일이 생기네요. 티스토리는 하나의 초대장으로 다수의 블로그 개설이 가능한데 굳이 중복해서 받아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미 개설되었기에 회수할수도 없고, 괜히 이런저런 이유로 기분 상하는것도 짜증나네요. 게다가 배포한 초대장중에 몇개는 아예 스팸 블로그로 운영되네요? 일일이 신고할려고 지금 준비중인데 제가 그동안 초대장 배포를 너무 생각없이 한듯 합니다. 설마 스팸 블로그가 생기겠나 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많이 생기네요. 지금까지는 배포한 초대장으로 뭘 하던 상관없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제 블로그에 계속해서 표시되는걸 보니 꼭 그런것만도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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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배포 완료되었습니다. 개설 안되는 블로그가 생기면 회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입니다. 지난번에 사정상 배포하다가 중지했었는데 다시 배포해드립니다. 아래 사항을 읽어주시고 비밀 댓글 달아 주시면 순차적으로 초대장을 발부해드립니다. 1. 초대장을 받으시고 블로그 개설을 꼭 하셔야 합니다. 일정시간 지나도 개설안된 초대장은 회수합니다. 2. 신청 댓글은 비밀로 하시고 내용에는 초대장을 받을 이메일 주소와 블로그 개설 이유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날림성 댓글은 사양합니다. 3. 가능하면 선착순으로 지급해드릴테지만 저랑 테마가 비슷한 분이라면 우선 지원해드려요. (뭔지는 직접 알아보시길), 4. 초대장은 총 18장 입니다. 넉넉하니 몽땅 가져가세요 -_-;
JERV 멤버중에 1인인 어군이 오늘 날짜로 미국으로 향한다. 일부러 글을 새벽 1시에 쓰고 있으니까..오늘이지. 저녁에 만나서 이것저것 뭐 어찌어찌 하다가 오긴 했다만 아쉽구나. 난 지난번 모임에도 못갔으니 말이다. 내가 부산을 2년 정도 떠나있을때는 언제든지 올수 있는 가까운 곳인지라 아무런 느낌도 없었는데말야.. 이놈은 비행기로도 15시간 넘는 거리를 떠나간다고 하니 참 묘하구나 묘해. 몸 건강히 가서 원하는 일 성취해서 나도 -_- 미국 여행 함 가보자....라더라. ps : 이 놈 보증인이 일단 본인으로 되어 있었는데 말야.. -_- 이놈이 테러라도 하면 나도 엮이는건가..후..
사파리 관광을 계획하다. 장군이랑 패러럴림픽이라도 할까 싶어서 몸소 구미까지 행차하실려고 했는데 이놈이 실컷 판은 벌여놓구선 야근 크리 라는 무시무시한 짓을...-_- 결국 계획 수정해서 급하게 손곰이 서식하는 경산 = 사파리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자전거를 가지고 간다는게 애초 계획이었지만 월드스타 소식에 그냥 포기하고 얌전히 기차에 올랐다.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자전거를 가져왔어도 지하철에 이미 실어갈수 없는 상태. 안가져가길 잘했지. 부산 - 경산 구간을 좀 편하게 해운대역에서 타볼려니 금액도 좀 더 비싸고 시간이 하루 한 타임뿐인지라 지하철 1시간 타고 결국 부산역까지 갔다. 예매시간을 잠시 착각하는 바람에 발차 5분전에 -_- 도착하는 기염을 토했다는.. 관광길은 기찻길부터.. 정말 수년만에 ..
많은 여성들의 "나는 혼자 살꺼야!" 라는 독신주의(獨身主義) 주장은 단지 그녀들이 사랑할 남자를 만나기 직전까지만 유효한 완전성이나 영원성, 절대성과는 거리가 먼 주장이다. by 지은
오늘의 한국과 그리스의 경기는 도박사들이 예상했다는 2:0의 스코어로 시원하게 첫 승리를 안겨다 줬다. 가족들과 다같이 식사를 하며 시청했는데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나라도 제법 재미를 느끼며 볼수 있었는데.. 별다른 지식이 없어서 길게 말할건 없고, 짧게 말하면 잘뛰고 패스 잘한 차두리, 캡틴다운 면모를 보이는 여유의 박지성, 선취골로 우리나라 대표팀의 사기를 한껏 올린 이정수, 아쉽게도 몇번이나 있었던 빅찬스를 챙기지 못한 박주영..이라는 말로 마무리 한다.
1. "본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정치,종교에 관련된 이슈를 금지합니다. 해당 게시물들은 여타 많은 관련 커뮤니티가 있으니 그쪽에서 하시길" 이라는 요지를 운영 모토로 내세우고 특정 테마에만 집중하려는 커뮤니티에 꼭 나타나는 인간들... 어느날 소리없이 나타나 외치길 "아니 왜 자유게시판에 내가 하고싶은 특정 정당찬양 또는 반대정당까기나, 특정종교 까기 등등 공지사항에 반하는 글을 못적게 함? 미친거 아님? 운영진이 법임? 내 맘대로 분란 일으켜 다들 휘몰아갈꺼니 건드리지 마셈. 여긴 자유게시판이니 내 맘대로 해도 되는거임. 댓글달면 감사. 패러럴림픽 ㄱㄱ" 이라고 외치는 미친넘들. 이것저것 까대는걸 보면 최소한 나이가 초딩은 아닌거 같긴한데 도대체 상식이라는걸 옆집 담벼락에 널어두고 온건지 원. 분란이 싫..
티스토리에서 합법적으로 배경음악을.. 다음 이라는 거대 포탈에 소속되면서 가지게 된 장점중에 하나로 기록될 본 기능은 아쉽게도 유료서비스이다. BGM 당 600원의 사용료가 들어가는데 그나마 한번 구입하면 일반 MP3와는 달리 기간제한이 없다는게 다행이라면 다행. 가격의 적절성 여부는 잘 모르겠으니 본인들이 생각할 문제인듯. 일단 본인은 이번에 런칭 이벤트때 받은 무료 5곡 쿠폰을 이용해서 한번 삽입 해봤는데.. 티스토리 런칭 소식 링크 : http://notice.tistory.com/1512 테스트로 삽입한 SIKDROW의 I Remember You. 아래는 설명 스샷이다. 참고하자. 사용법은 간단, 곡은 부족.. 사용법 자체는 간단한 편이다. 다음 뮤직에서 본인 아이디로 음악을 BGM으로 구입한뒤 ..
일단 공지사항을 좀 읽어보도록 하자. (원본은 여기를 클릭하시길) 날벼락! 텍스트 큐브가 없어져? 아니 이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나의 첫번째 설치형 블로그 툴이라 평소에 애착같은것도 가지고 있는데 말이다.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다시 호스팅 받으며 자유분방한 텍스트큐브(태터..)로 돌아갈꺼라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정말 실망감이 클 수밖에 없다. 사실 몇년전에 구글에서 TC를 인수한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초기부터 위태위태하던 TC가 앞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전을 하겠구나 하고 망상을 했더랬다. 그러면서도 본인은 호스팅 업체에 불만을 가지고 당시에 매력적으로 보이던 티스토리 (TC의 그것을 유지한채 무제한 호스팅을 제공하는..)로 옮겨오면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더랬다. 그냥 저냥 티스토..
XXXX님께서 친히 으깨어 주신 물통. 그 방법은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참렬(慘烈)한 것이었지만 어쨌든 놀라운 광경이었다고 후세에 전해지고 있다. 비디오 기록이 없다는것만이 아쉬움으로 남을뿐....
막상 헤어질때는 그 이유가 불확실했지만 시간이 흐르면 제아무리 미련한 남자라는 족속이라지만 한가지쯤은 깨닫기 마련이다. 그건 바로 상대방의 체온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 있어도 자꾸만 외로움에 몸서리치는 내 자신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런 감정이 계속해서 지속된다면 이미 연애 라는 단어는 사치스러운 기호품 이 되어 버린다. 아픔이라는 비싼 댓가를 치뤄야하지만 끊임없이 바보처럼 즐기려 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느낌이 [용납할수 없는 멍청함]을 겪는것보다도 더 싫다. 그야말로 참을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멀리있어도, 체온을 느낄수 없어도, 바라보고 있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런 사람이 비교할 바 없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