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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가장 힘든일만 가득했던 한해가 끝나간다. 좋아하는 사람들을 잃었고, 좋아하는 일들도 잃었다. 가능하다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지만 그런게 안되니까. 포기하지는 않겠다. 친구녀석들에게 미안한 마음만 가득했던 한해였지만 그래도 이런 나를 이해해주는 놈들이라 믿고 나는 계속 그럴꺼야. 할수없구나. 내 스스로 납득해야하니까. 2010년. 지금쯤이면 자동차가 하늘을 날고있어야 하는때이건만 나는 아직 지상을 두발, 두바퀴로 움직이고 있다.
추후에 다시 배포 하도록 할께요. 뭐 다들 크리스마스다 뭐다해서 들떠 있고 마침 초대장 충전도 됐고 해서 2차 배포합니다. 조 건 1. 성실하게 작성된 리플을 먼저 달린 순서에 따라 배포합니다. (개설목적등등..) 9명이 다 채워지고 나면 드리고 싶어도 더 드릴수 없습니다. 2. 리플은 비공개로, 정확한 이메일 주소 포함해서 적어주세요. 주의사항 및 사과 A. 예전에 초대장이 부족해서 나중에라도 드린다고 했었는데 충전되는 기일이 너무 길어져서 앞으로 그런 약속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당시에 못받으신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도.. B. 제가 24시간 블로그 감시를 할수없는 관계로 조금 늦게 초대될수도 있습니다. 리플 달고 몇시간 or 반나절 정도는 기다려주시는 매너를.. 가끔 마구마구 닥달하시던 분이..
내일 부산 지방 날씨 흐리고 비올 확률 30% Thank you.
신종플루가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히 그런건 아닌거 같고.. 주말부터해서 시름시름 두통부터 오더니 온몸이 쿡쿡 쑤셔대는듯이 몸살까지 ...후덜덜 어제 시체놀이 좀 했더니 오늘은 그나마 좀 살만하다. 덕분에 온가족이 함께하는 감기...쯤 되는듯 하네. 정신차려보니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 -_- 감기가 이틀만 늦게 올것이지.. 적응안되는 싱글의 클마스 따위..개나줘라지.
忘却 갈구하는 한가지. 그리고 거부하는 두가지.
얼굴에 홍조가 떠오를 정도로 지루하고. 먹던 밥이 소화가 제대로 되나 싶을 정도로 짜증나는. 잠들기 전까지 음악이라도 귓가에 퍼부어 줘야할 만큼 헝클어진. 그게 지금의 나... 인듯 해서. 기쁘지는 않다. 이게 다... 때문이지.
티스토리 달력2010 사진 응모를 위한 포스팅~! 수년전 남해 여행의 추억들..
그렇다고요.
걍 안하기로 맘먹고 있는데말야. 지친다 정말. 단호한 결의 따위가 필요한건가...-_- 이건뭐 정대만도 아니고 원. 왼손은 거들뿐. 훗.
뭔가 좀 허무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중간고사 끝. 거의 한달동안 방치해둔 아리양 좀 닦아주고 내일부터 다시 달려보자고 다짐해본다만.. 어째 날씨가 많이 춥다... 그냥 이대로 시즌 종료일려나...하하.
난독증? 딱히 어느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지칭하진 않겠지만 요근래 이슈가 된 몇몇 사이트등 포스팅된 글과 해당 덧글을 보다보니 황당한 내용들이 많아서 잠시 이런 생각이 들었다. - 고작 모니터 화면의 절반도 못채우는 글을 못읽는건가???? - 아니면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갑자기 화면의 글을 읽지 않아야 하는 룰이라도 생겼나? 본문에 분명 기승전결에 따른 사건 개요나 이슈의 설명이 나와있는대도 불구하고 댓글을 주된 내용은 "뭔말인지 누가 요약 좀..." 이라던지 "길어서 읽진않았지만..." 따위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었다. 정작 화두에 관한 언급은 몇줄 있지도 않네. 에이..설마.. 문득 모 커뮤니티가 생각난다. 종종 거길 들리는데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거기 일부 게시판에서는 항상 "3줄 요약" 이라는게..
초대장 필요하신분은 덧글로 개설목적 & 이메일주소 를 남겨주세요. 중간에 잠시 체크를 못했더니 어느새 -_-; 못받으신분들은 추후에 다시 생기면 보내드릴께요~
사고의 전조 볼일이 좀 있어서 창원에 갔더랬다. 나름 창원, 마산은 좀 놀아봐서 유명한 곳은 아는데 이번에는 전혀 모르는...처음 가는곳이라서 내 친구 네비님하의 말만 듣고 얌전히 갔더랬지. 어찌나 막히는지...50분이면 갈 거리를 거의 2시간 걸려서 도착한 시내에 진입하자마자 또다시 교통정체가 날 맞아주네 하드 브레이킹의 추억 안그래도 장시간 짜증나는 운전을 한 끝에 도착한곳마저 교통정체라서 그야말로 머리끝까지 짜증이 치솟아 있는 상태였는데 난데없이 왼편 차선에서 레조 한대가 급 끼어들기를 하더니 한술 떠더서 급정거까지 해버리네. 반쯤 졸린 상태였는데 잠이 확 달아나면서 그야말로 있는 힘껏 급브레이킹! 난 내 차(뉴코란도라서 탑이 좀 높긴하다..)가 [ 뒤집힐것같다 ]라는 느낌을 운전하면서 처음 받아봤..
글쓰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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