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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민이네 집들이날 그들이 보여준 퍼포먼스. 그냥 보면 춤을 추는건지 몸에 기생충이 생겨서 꿈틀대는것인지 구분하기 힘들지만 잘보면 카포에라다.(라고 말하니 그런가..하고 생각한다 -_-) 그동안 티스토리 동영상이 다음팟에 공개되는건가 해서 못올렸는데 이제보니 비공개 설정이 있었더라고. 비공개 시 공개장소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것을 확인후에 이제서야 올린다. 포스트도 다음뷰에 올리지 않고 단지 공개 설정한다. ㅎㅎ
The Sandpit from Sam O'Hare on Vimeo. HD 선택해서 전체화면으로 감상하시면 고화질 영상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TS 렌즈 라고 하는 미니어쳐 효과를 내는 렌즈로 촬영한 뉴욕 이라고 합니다. TS 렌즈효과라면 요근래 올림푸스의 PEN-2에서 렌즈효과는 아니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지원하는 그 기능입니다. 아래 위로 Blur를 강하게 넣어줌으로써 마치 미니어처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도록 해주죠. 본 영상도 실물들이지만 마치 아기자기한 장난감을 보는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한번쯤 감상해보시길.
Just I'm going in Day - 01
위기의 장 군 결혼은 했지만 직장 관계로 울며보채봐도 소용없던 주말 부부 흉내를 내던 용민이 녀석이 결국 이뻐 죽겠다는 마눌신 서윤이를 데리고 부산을 떠나 구미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친구들인 우리들이 방문해서 즐거움을 함께 하는것은 당연한 일. 그렇게 계획은 시작되었다. 처음 내 머릿속에 맴돌던 '토요일 오전에 출발, 점심식사 시간에 도착' 이라는 계획은 전날부터 어긋나기 시작해서 용도폐기해버리고 결국 한낮에나 겨우 출발준비가 되었다. 단순히 즐거운 식객 노릇을 할려던 나의 계획은 그렇게 희비가 교차하는 복잡한 일상극에 가려지게 되었다. 출발과 도착 우여곡절 끝에 막히는 차들을 뚫고 다시 지루한 고속도로를 통과해서 도착한 구미 시의 첫인상은...심심하겠다 였지만 용민이 녀석이 살고 있는 아파트..
요즘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이라는 말보다는 '홈페이지' 라는 말이 더 익숙하던 시절, 그렇게 나의 이 보금자리 공간은 시작되었다. 더이상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흔적을 남기려 한다. 1. 03년 첫 출발 ver. 1.0 03년 5월 13일 토요일의 한가한 어느날 그동안 계속해서 미뤄두고 있던 홈페이지 제작에 몰두했다. 전혀 지금은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언제나의 패턴대로라면 쓸만한 디자인이 생각나서 그랬던것이 아닐까 하는데.. 나름 사이드 메뉴를 구현하고 지금은 DB가 없어져서 확인할수 없지만 제로보드를 이용한 게시판을 중점으로 게시물을 게재하던 때였다. 지금은 XE로 바뀐 제로보드는 당시 홈페이지제작이라면 필수로 사용되던 게시판 생성 툴로 응용방법에 따라 다양한 활용법이 있었다. 저때만해도 방명록..
지난 주말부터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감기몸살 크리 떠버렸네. 어제는 무슨 피크였는지 도저히 몸이 못견뎌서 병원에서 링거에 삐콤이며 이것저것 탄거 한병 후루룩 원샷 때리고 왔다만..(병원에서는 편도염까지 겹쳐서 그렇다는뎅..) 후.. 오늘은 그나마 몸살기운이 어느정도 진정되서 간만에 컴을 켜봤네. 이건 무슨 폐인도 아니고... 며칠을 침대위에서 전전했더니 허리가 아작난 느낌이랄까.. 그동안 별 생각안했는데 내 침대도 너무 오래썼나보다. 작년부터 아픈 일이 너무 많아서 뭔가 내 몸이 이상해진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별다른 일도 없는데 이정도로 아프고나니깐 사람이 좀 짜증스럽게 변하고 무책임해지는거 같기도 하고..아오..얼른 몸조리해서 움직여야지. 시즌 시작되는데 이기대 다시 올라야되..
돌을 던지다 김길태 사건의 내용은 아직 유죄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밝혀진 DNA를 비롯한 여러 증거들이나 김길태의 과거 행적등을 살펴 유추해보면 그에게 돌을 던짐에 있어서 거리낌이 없다라고 말하겠다. 왜? 도대체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일까. 사람의 인권은 살인범이나 성폭행범이나 성폭행후 살인을 한 놈에게도 있다고 외치는 분들과 그런 짐승들이라도 목숨을 뺏어선 안된다고 목놓아 주장하시는 분들은 내 개인적으로는 차마 이해하기 싫지만 그들의 외침의 핵심아닌 핵심중에 하나인 '억울한 사람일수도 있다' 라는 전제를 1% 정도는 이해하고 있다. 그래도 한마디는 해주고 싶은데 "그대들의 주장을 희생자나 희생자들의 가족앞에서 당당히 해보시오" 라는 말이다. 사회는 약자를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지만 그들은 ..
올해부터 시작되는 하필이면 비오는 민방위날.. 새벽같이 준비하고 나갈려는데 난데없이 전화 한통.. 주형이 녀석이 재수씨가 곧 애기 낳을거같다고..하하. 부모님들은 먼저 부랴부랴 챙겨서 나가시고 난 훈련 끝나는데로 바로 가겠다고.. 그런데 1시간도 안되어서 다시 문자가 한통 띠링 "남자아이다~" 우와...신기신기..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가 이제야 들어왔네. 아이고.. 울집 큰 일 한가지가 수월하게 지나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예정일이 10여일 남았었다고 하는데 뭐 그래도 순산했다고 의사분도 오셔서 말씀하시고.. 괜찮네. 가족이 하나 더 늘었다. 오늘 길에 사방에서 결혼해서 장남 아들도 내놔라고 하시는데...글쎄...난 먼산을 뚫어져라 바라봤다는..
09년도, 그 험난했던 한해를 뒤돌아보며 나는 그렇게 울었지만 자꾸만 뒤돌아 볼수 밖에 없는지라 어렵사리(?) 결산의 자리를 뒤늦게나마 공개하도록 한다. 아래의 모든 통계 자료는 Tistat 0.99 를 이용해서 블로그 XML파일을 가공한 결과물을 엑셀로 2차 가공한 결과물임을 알려둔다. 통계를 마치며.. 05년부터 시작되어 조금 후면 만 5년을 채우는 엄청 애착이 가는 coolwarp.net이지만 비공개인 글도 많았고(대부분 내 일기와 남들 씹기 정도될려나..-_-) 아직도 나만의 고유의 틀을 잡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항상 리뉴얼을 되뇌이곤 한다. (블로그를 나눠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포스팅 갯수가 400개(비공개 포함시 500개)를 넘어가고 있어서 이제는 백업 XML의 용량이 수백MB를 넘어선..
Full 3D CG Animation The Third & The Seventh from Alex Roman on Vimeo. HD 링크는 여기에서 : http://vimeo.com/7809605?hd=1 가능하면 HD 링크에 들어가서 풀스크린으로 감상하시길. 1인의 역량으로 이정도 영상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지는 영상물이네. 연출력도 순순하게 영상미를 감상한다는 점에서는 제법 만족스럽고..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해볼만해서 소개해봅니다~
즐겨 마시는 술은.. 長군이 소개해준 화랑 이라는 술을 접한 뒤로는 도통 다른 술을 못 마시겠더라. 요즘 기회 닿으면 마트에서 1~2병씩 몰래 사놓구선 쓸만한 안주가 있을때마다 홀로 한잔, 아니면 아버지와 한잔씩 홀짝이곤 하는데.. 좋구나 달밤에 이런 좋은 안주에 좋은 술을 나 홀로 홀짝이...는건 아니고 아버지랑 대작했다만..술이 약하신 관계로 결국 나 혼자 1병 꿀꺽.. 좋쿠나 좋아.. 요즘 처럼 재미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일상에 단비라 할만하구나. 오늘은 편히 잠들겠구나..
하나. 핸드폰 포맷했어요...라고 하면 이상한가.. 그래도 뭐 명색이 아직은 스마트폰인지라.. 사실은 포맷이 아니라 아예 펌웨어 통째로 갈아엎어버렸네. 홧김에 해버리는 바람에 백업을 하지 못해서 자료를 홀라당...1년치에 가까운 자료들이 몽땅..아하하. 살짝 패닉상태였지만 대략 1시간만에 포기했다. -_- 나는 포기가 빠른 남자..는 욕이군. WM 6.1로 돌아갈려고 했다만 쓸만한게 보여서 다시 6.5 체제 유지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 앞에 건드렸던게 좀 복잡해서 스스로가 까먹는 바람에 벨소리가 났다가 안났다..결국 전화를 많이 놓쳤었거든.. -_- 요즘 놓치면 안되는 전화들이 있어서 너무 열받아서 포맷..아니 펌업해버린.. 둘. 지난주에 2층 XXXX 놈들이랑 대판 붙어서 경찰서 갔다왔었네. 문제는 ..
그야말로 나에게는 절체절명의 마지막 기회. 라는 마음으로. 제발!!! 좀!!! 여기 지옥 생활도 이제 지겹답니다.
글쓰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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