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소니

    소니 WI-1000X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이어셋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를 쓰기에는 이제 너무 몰락해버린 일본의 가전 제조사들사이에서 소니 SONY 라는 브랜드가 가지는 네임 밸류는 독보적이다. 아직까지도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해서 발전해나가고 있는 극소수의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비록 소니하면 이제는 게임기와 카메라가 먼저 연상되는게 현실이지만 플래그쉽 AV 리시버와 거기서 파생된 디지털 앰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꾸준히 다양한 이어폰과 헤드폰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소니의 저력은 절대 폄하할 것이 아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상향평준화된 무선 리시버 장르에서도 독자적인 기술력과 소니만의 독특한 컨셉을 가진 제품들을 내세우며 유저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소니에서 야심차게 발매한 노이즈 캔슬링 시리즈인 1000X 삼형제..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오 Ear Duo XEA20 - 실 사용기 편

    앞서 소니의 새로운 블루투스 완전무선 이어폰 제품인 이어 듀오 Ear Duo (XEA20)에 대해서 나름대로 여러가지 세부적인 스펙에 기반한 해설을 올린바 있다. 이번 글에서는 간소하게나마 실제 라이딩 상황에서 겪었던 일들과 그외에 실생활에서 사용해보면서 경험한 사항에 대해서 썰을 조금 풀어볼까 한다. 아직 기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의 제품 리뷰 편을 먼저 보시길 권한다. 2018/11/13 -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오 Ear Duo XEA20 제품 살펴보기 편 사실 이 내용을 요약해서 제품 리뷰 편에 붙일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렇게되면 내용을 너무 많이 줄여야해서 하고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할듯 했다. 특히 이번 글은 오직 자전거 라이더의 입장에서만 실제 경험했던 내용을 세세하게 다..

    소니 엑스페리아 이어 듀오 Ear Duo XEA20 제품 살펴보기 편

    XPERIA 엑스페리아?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소니에서 오랜만에 엑스페리아 Xperia 브랜드를 달고 발매하는 제품으로, 이어 듀오 Ear Duo 라는 네이밍을 가진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역시나 소니답게 타사 제품들과는 다른 색다른 디자인이 눈에 띄는 제품인데 이번 리뷰에서 상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개념 정리가 조금 필요할듯 하다. 엑스페리아는 소니의 모바일 브랜드를 뜻하는데 거의 대부분 스마트폰과 관련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글에서 소개할 이어 듀오 제품이 왜 기존의 mdr이나 w 시리즈 같은 워크맨 네이밍을 쓰지 않고 굳이 엑스페리아 네이밍을 달고 발매되는지를 생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답은 간단하다. 이 제품은 야외나 실내에서 주변 소음을 배제하고 온전히 음악감상을 목적으로 하..

    마그네틱 차징 독 Magnetic Charging Dock DK48

    DK48 마그네틱 충전 거치대 기존에 사용하던 거치대가 고장나서 새로 구매한 제품. Z3와 Z3C용으로 나온 제품이지만 Z1도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이 들어있으니 안심하고 구매해도 된다. 거치대 외에 케이블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제품에 비해서 높은 가격대에 판매중인데, Aliexpress를 잘 살펴보면 거의 동일한 짝퉁을 저렴하게 판매중이니 배송기간(3~4주 예상)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듯 하다. 알리의 명성답게 굉장히 정품과 비슷하지만 미묘한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가품이다.(제품 받고나서야 알았다..) 일단 기기를 접해보니 국내에서 정품을 비싸게 주고 구매해도 영수증과 박스가 없으면 a/s가 안되고 그마저도 기간이 지나면 안될 가능성이 높은만큼 알면서 속고 구매해도 큰 ..

    슬림 케이스 & TPU 케이스

    Z1은 2년간 실사할 예정이었지만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케이스를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데, 근래들어 주위에서 폰을 분실하거나 파괴해버리는(??) 모습들을 보고 있을려니 무엇인가 최소한의 보호장치는 해야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의 산물이 바로 아래 2개 케이스. 그 외에도 다음달 즈음 새롭게 발매될 신형 BM Works의 자전거 거치대에 사용할 케이스가 필요하기도 해서 겸사 겸사 .....굉장히 저렴한 제품 2개를 구매했다. 짧게 말하면 그냥 막 쓰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저렴한만큼 마감도가 떨어진다. 그냥 저냥 싼맛에 쓸만하다. 어느쪽을 자전거에 고정할지는 조금 더 써봐야 알겠지만 ㅎㅎ;

    엑스페리아 Z1 야간 및 어두운 실내 촬영샷

    개인적으로는 소니의 Exmor R 센서가 적용된 카메라에 괜찮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편인데, 그동안 해당 제품들을 써보고 결과물이 그리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에 구매한 Z1 역시 한때 플래그쉽 모델답게 Exmor R 센서를 기반으로 후면 카메라가 구성되어 있어서 당연히 잘나올 주간 촬영보다는 야간 촬영에 더 관심이 갔었다. Exmor R 센서가 저조도 환경에서 낮은 노이즈 구현을 특징으로 하고 있기 때문. 마침 라이딩 나간김에 샘플 샷이나 몇개 건져볼까해서 찍었는데 그 결과물이 아래 이미지들이다. 프리미엄 자동과 수동 모드를 번갈아 촬영했는데, 정적인 화면에서는 수동 모드에서 몇몇 세팅을 해주는 편이 좋았고, 조금 역동적인 장면에서는 프리미엄 자동 촬영이 도움이 되는듯 했다. 최대 해상도 촬영후..

    Gin2KitKat v3.2.0 업데이트 소식

    개인적으로 엑스페리아 레이에서 사용하기 가장 괜찮은 커스텀 롬으로 진저 킷캣 시리즈를 꼽는데, 가볍고 빠르고 오래가고... 필요한 기능은 다 있고..뭐 이래저래 흠잡을 곳이 없는 시리즈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OTA 기능이 있어서 일단 한번 설치후에는 업데이트 알림있을때마다 한번씩 업데이트만 해주면 되니 편리할 따름이다. 한동안 잊고 있다가 포럼쪽을 살피다보니 최신 업데이트 나온지가 좀 되었길래 간단히 소개하도록 한다. XDA 포럼 페이지 바로가기 :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1631144 3.2.0에 추가된 로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 New Boot Logo- New Battey Percentage Implementation (Thanks..

    SONY E 마운트 : SEL50F18 OSS 단렌즈 + 로덴스톡 49mm 필터

    불과 얼마전에 시그마 30mm 단렌즈를 구입했지만 (2013/11/28 - 시그마 단렌즈 : Sigma A 30mm F2.8 DN) 막상 직접 사용해보니 내가 필요한 용도에서는 화각이 조금 애매하더라. 인물 사진이 아닌 패키지 사진 위주라서 그런지 화각 전체를 피사체로 가득 채울수 있는 망원 효과가 땡기더라 이거지. 그러던차에 최우선 순위였던 50mm F.18 단렌즈의 블랙 색상이 소량 입고되었다는 소식에 넋이 나간채로 재차 질러버렸다. 에라...그래..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올해 클마스때는 다른거 아무것도 안해야지..-_-;; 써보고 나중에 하나 방출해도 될테니..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구매한 것이 소니의 E 마운트 F50F18 OSS 제품이다. 이름 그대로 50mm 화각과 F1.8이라는 NEX 시리즈에..

    PlayMemories Home 의 modd 파일 문제는 11월 말 수정 예정

    앞서 NEX-6의 데스크탑 어플인 플레이메모리즈 홈 PlayMemories Home 의 최근 업데이트 이후로 생성되는 Modd 파일에 관해 포스팅 (2013/10/07 - PlayMemoires - Modd 파일 처리하기) 한 적이 있는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한가지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에서도 당연히 Modd 파일의 불편함을 인지하고 있으며 예상했던대로 11월 말에 이뤄질 플레이메모리즈 홈의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파일은 히든 처리될 예정이니 지금은 조금 불편해도 지우지말고 사용해달라는 공지사항이다. 이왕이면 좀 더 빨리 패치해주면 좋겠지만 어쨌든 11월중에는 패치가 이뤄진다고하니 당분간만 참고 그냥 사용하도록 하자. 참고로 modd 파일에는 파일 처리에 관련된 사항들이 저장되어 어플 사용에 도움을 준다..

    HVL-F43M : 플래쉬 라이트

    실내에서 패키지 사진을 자주 촬영하는데 좀처럼 연습할 시간은 없고 실력은 늘지 않다보니 답답한 마음이 앞서는 것은 대체로 카메라를 가지고 놀다보면 한번씩들 느끼게 되는 점일텐데 마침 다음달이면 지스타 2014 취재도 가야하고해서 벼르고 벼르던 플래쉬를 하나 장만했다. 선행 발매된 HVL-F60M이라는 모델도 있지만 약 10만원 정도 가격차이가 나고 무게나 부피면에서 가뜩이나 자신의 몸체보다 더 큰 플래쉬를 장착해야하는 NEX-6인만큼 이런저런 고려 끝에 가장 최신 모델이자 조금 더 콤팩트해진 F43M 모델을 선택 했다. 가이드 넘버 43이면 개인 용도로는 충분하리라는 판단도 들고.. 이 모델은 NEX-6 에서부터 채용된 멀티 인터페이스 슈에 알맞는 연결 부위가 적용되어 있으니 NEX-6 이나 동급 모델 ..

    PlayMemoires - Modd 파일 처리하기

    이번에 NEX-6 에 사용되는 전용 데스크탑 어플인 PlayMoemories Home 의 버전이 올라가면서 전반적인 쓰음새가 좀 더 확장되고 편리해졌는데 그에 비해 쓸데없어 보이는 더미 파일이 추가되어 유저들을 귀찮게 만들고 있다. 현재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플레이 메모리즈를 통해 사진을 전송하면 동일 파일명에 확장자만 modd 로 변경된 파일이 별개로 생성되는데 크기는 작지만 이것때문에 폴더에서는 썸네일이 표시되지 않고, 폴더 내에서 작업할때면 귀찮기 그지 없다. 사실 이 파일은 더미가 아니라 PlayMemories Home 을 이용해 각종 편집 작업이나 수정을 가했을때의 데이터가 담기는 일종의 DB 및 캐쉬 파일로 알려져 있으며 아직까지 소니측에서는 이를 제어하는 옵션을 일체 제공하지 않고 있다. 어플..

    SONY XPERIA RAY 소니 엑스페리아 레이

    소니 엑스페리아 레이 XPERIA RAY 2년간 써오던 HTC EVO 4G+ 를 내다 버리고 새로 영입한 것은 최신 스마트폰이 아닌 구형 엑스페리아 레이. 굳이 이유를 들라면 요즘들어 무거운 폰이 그리도 귀찮을수 없었다는 것과 1년만 쓰면 된다는 점, 이것저것 조건이 좋아 돈이 들지 않는다 점, 요즘 폰으로 하는것도 없이 4G 요금만 줄창 냈다는 점을 꼽을 수 있겠다. 쓸데없이 비싼 폰, 쓰지도 않을 고성능 폰은 내년에나 구매하기로 하고 올 여름부터는 작고 가볍고 성능 떨어지는(....) 놈으로 지낼까 한다. 레이의 전체적인 크기는 111 x 53 x 9.4 mm 로써 한손에 쏙 들어올 정도이며 공식 스펙표에 표기된 무게는 단 100g. 참고로 아이폰5가 112g, 본인이 사용하던 EVO 4G+는 대략 ..

    DIGNIS 디그니스 NEX-6 속사 케이스 - Yellow

    속사케이스?NEX-6 을 구매할때마단 해도 속사케이스가 필요하겠는가 생각했지만 사람 마음이 또 간사한게 카메라가 마음에 들다보니 나도 모르게 이런 제품을 찾게되었다. 사실 휴대폰도 아니고 카메라에 케이스라니 대체 무슨 짓이냐 라는 마음이 드는것도 사실이지만 NEX-6에 한해서는 보호라는 목적도 있지만 그립감 향상과 외관을 튜닝한다는 의미가 더 큰거 같다. NEX-6 은 컴팩트함이 정말 끝내주는 미러리스 카메라이지만 덕분에 카메라에서 상당히 중요한 그립감이 떨어지는 편이다. 오른손으로 파지하다보면 잡을 공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속사케이스를 부착함으로써 면적이 늘어나고 두께도 더욱 적절해져서 그립감이 향상되었다. 다만 이것은 손크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단정 지어 말하긴 어렵다. ..

    Self X-MAS gift [ Sony NEX 6L ]

    몰라 무서워.. 자고 일어나니 책상위에 이런것이..잠시 정신을 잃었던거 같긴한데..모르겠다 이제..나도..;;;; 뭐 어쩌라고 하는 마음이 무럭무럭.... 이제 완연한, 거짓없는 거지 됐으니까 누가 삼각대랑 UHS-1 32GB 메몰이랑 추배 좀 사서 집앞에 던져주고 가는 자비를 ...=_=;; 음..소소하게 악세사리에 돈이 들거같은데 속이 좀 쓰리네.. 천천히 구해야지. 내년에는 딱 하나 35.8 렌즈만 구하고 끝~ 다른건 필요없..겠지? ps : 그동안 매번 5pro 를 흔쾌히 대여해준 장채찍군에 100g 정도의 감사 인사를 보내본다! 아하하하 ~ (멘붕ing..)

    Sony 신제품 발표 A65 / NEX-7 / NEX-5N

    얼마전 그다지 신경을 안쓰고 있었더니 소니에서 깜짝 놀랄 신제품들을 출시해버렸었다. 조금 늦긴 했지만 간력하게 그동안 알려진 내용들을 살짝 살펴볼까 한다. 본인의 관심사는 A65이긴한데..접해보기가 쉽지 않네..라고 적었던게 8월 말. 이제는 소니 스타일에 가면 쉽게 볼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벌써 날렸어야할 포스팅이 늦어져서 뒷북인게 조금 아쉽다만.. A65 - A55의 후속기가 아닌 상급 기종 보급형 DSLT의 끝판왕, 종결자등으로 불리우던 소니의 알파 55 시리즈 이후로 해당 제품을 대체할만한 제품 라인업이 보이질 않았는데 이번에 출시된 A65는 55의 새로운 버전인지 아니면 보다 더 상급기인지 조금 애매한 제품이긴하다. 일단 가격대가 700달러대의 A55에 비해서 제법 비싸진 900달러 수준이 될거..

    JTEL CELVIC XG - 셀빅, 10년전 국산 PDA의 자존심

    발굴하다. 책상 서랍에서 뭔가를 찾기위해 간만에 심도 있는 탐색(!?!) 을 하던차에 구석 한쪽에 천에 말린 무엇인가가 보였다. 전혀 관심이 안가서 한쪽으로 밀어놓을려고 했는데 예의 찾을려는 물건이 나오지 않는 바람에 결국 서랍을 통채로 들어내었다. 덕분에 천에 말려있던 물건을 개봉하게 되었는데...그것이 바로 셀빅 XG 였다. 아련한 추억이 ...기억 날락말락 했지만..뭐 이 참에 한번쯤 포스팅 해두는것도 추억의 끄적임이라는 측면에서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에 두서없이 적어나간다. JTEL 셀빅 시리즈의 최신(?)작 XG 10여년 전, 아직 얼리어뎁터라는 말조차 생기지 않았던 당시에도 뭔가 새로운 제품만 나오면 써볼려고 기를 쓰던 사람들이 많았다. 본인도 그 중 하나였었고, PDA 라는 기기에 무한한 관..

    NGP - PSP 의 차세대 기종 발표!

    NGP (Next Generation Portable 가칭) 금일, SCE에서 PSP의 진정한 차세대 기종을 발표했는데 기존에 떠돌던 루머 이미지와는 다르게 제대로 납득할만한 디자인을 갖추고 나와서 약간 흥분될 정도랄까.. 가격이나 발매일은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말즈음에는 나온다는게 지배적인 의견인듯. 앞으로 많은 정보가 나오겠지만 일단 알려진 만큼만 살펴보자. 1. 해상도 960x544가 가지는 의미 현행 PSP의 해상도는 480x272 인데 NGP는 정확히 2배의 해상도를 가진다. 바꿔말하면 기존의 PSP 게임을 포팅하기에 쉬운 환경이라는 것. 그래서인지 이번 시연영상에서는 몬헌3rdP를 그대로 돌리는 모습까지 보여줬는데 하위호환 걱정은 없는듯 하다. PSP 유저로써 반가우면서도 아쉽달까..(?..

    PSP Go 에 대한 푸념들..

    네트워크에 몸을 싣다. 언젠가 소니의 PSP 담당쪽의 인터뷰등에서 향후의 게임콘텐츠 보급을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방향으로 갈것이라는 말을 했었다. 당시만 해도 커펌이니 뭐니해서 한참 복제가 이뤄지던 때였고 지금까지도 메모리 카드를 이용한 UMD 내용물 복제라는 몸살을 앓고 있는게 사실인지라 네트워크 다운로드 라는 방식은 고양이 앞에 생선을 던져주는게 아닌가 했다. 물론 이런 방식에는 장점 또한 있기 마련이다. 첫번째로 게임기 시장에서 가장 골치아픈 것중에 하나인 중고거래의 방지. 중고거래란 현물 위주로 이뤄지기 때문에 네트워크상에서 프로그램 다운로드로 이뤄지는 방식은 돈을 주고 사고팔기에 적절한 방식이 아니다. 단지 이것 하나만으로도 한명의 유저가 게임을 사서 중고로 팔고 그걸로 다른 중고를 사서 실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