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CANON 4X6 포토 광택용지 GP-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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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CANON 4X6 포토 광택용지 GP-501

저렴하고 무난한 사진용지
사진인쇄가 가능한 캐논 프린터를 사면 번들로 들어 있는 GP-501은 리테일 제품으로도 판매중인데 저렴한 가격(100장에 만원선에서 구입가능)대 성능비로 사진인쇄를 연습해본다거나 막(?) 뽑을 일이 있을때 쓰기 좋다. 그렇다고 품질이 확 떨어지지는 않고 현재 캐논 정품 잉크를 쓰지 않아서 화면과 출력물의 색상 매칭이 힘들다는 점이 단점아닌 단점이 보인다. 그외에 고급용지에 비해 확실히 그 두께가 얇다는 느낌이지만 광택이라던지 최종 품질에 있어서는 가격대를 생각하면 상당히 만족스럽다.

이용시 주의점
정품 잉크를 다 소비해서 테스트를 할수없지만 여타 무한잉크가 질이 조금 떨어지는것을 감안해도 캐논 특유의 붉은색이 강조되는 색감은 염두에 두고 보정 작업을 해야한다. 또한 밝기를 과다노출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올려줘야 실제 출력물에서 평균적인 야외의 햇빛아래 밝기정도가 표현되니 역시 잊지말고 보정을 해줘야 겠다. (이게 다 무한잉크의 조악한 품질 때문이라면 할말이 없지만 오래된 기억속의 정품잉크도 밝기를 제외하면 별 차이가 없었다는 생각이 난다. 말그대로 오래된 기억이라 잘못된 것일수도 있어서 말하기가 조심스럽다.)

  • 여담이지만 한참 출력물을 위한 작업을 하다보니 그 옛날 건축과시절 대형프린터로 출력할때도 온갖 X개고생을 했던 기억이 난다. 어찌나 화면과 출력물 사이에 괴리감이 심하던지..한판 뽑을때마다 만원씩 소비되던때라 피가 바짝바짝... 그러고보면 인쇄업하시는 분들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나도 좀 좋은 프린터가 있었으면...

4x6 inch 사이즈 용지와 포토 광택용지를 프린터 설정에서 꼭 설정해주도록 하자. 자칫 A4 사이지를 디폴트로 놓고 출력하면 아까운 용지만 날린다.

대략 배송료 포함해서 한장당 130원 정도의 출력 비용(잉크비 제외=무한잉크)을 생각하면 인터넷의 품질좋은 인화점이 많아도 내손으로 손쉽게 편집후 곧바로 뽑을수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으로 이용할수 있다고 본다. 많이 많이 이용해주자.

언젠가 기회가 되면 최상급 용지인 PR-101과 정품잉크로 한번 출력해봤으면 하는 마음도 ..

표지. 4x6 inch , 170g/㎡ Glossy 사양이 표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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