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LL THAT REVIEW/미디어 Movie, Drama, Ani

THE MENTALIST 멘탈리스트 S04 E01 - Scarlett Ribbons * 본 글에는 심각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즌 시작을 알리는 에피소드인만큼, 그리고 제법 충격적인 내용이 있는 만큼 반드시 본편을 시청후 읽어주세요. 본 글에는 심각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즌 시작을 알리는 에피소드인만큼, 그리고 제법 충격적인 내용이 있는 만큼 반드시 본편을 시청후 읽어주세요. 본 글에는 심각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즌 시작을 알리는 에피소드인만큼, 그리고 제법 충격적인 내용이 있는 만큼 반드시 본편을 시청후 읽어주세요. 다시 돌아온 JANE 시즌 3의 마지막 에피소드 ( 2011/05/23 - The Mentalist S03E23 멘탈리스트 시즌3 에피소드 23 시즌 피날레 ) 에서 드디어 레드존에게 회심의 총격을 가한 제인이 잡혀가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The BigBang Theory S05 E01, E02 빅뱅이론 시즌5 에피소드 1,2 돌아온 Geeks 멘탈리스트도 충격적인 장면으로 전 시즌을 마무리했었는데 빅뱅이론의 그것도 만만찮게 충격적인 장면으로 마무리했었다. 그것은 바로 페니와 라쥐의 동침 장면! 헉!! ( 2011/05/23 - [스포일러 경고!!] The BigBang Theory S04E24 빅뱅이론 시즌4 에피소드 24 - 시즌 피날레 ) 뭐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대로 둘이 진짜로 섹스를 했던것은 아니었다고 밝혀졌지만 그 이유가 보는 남성들의 가슴을 아프게했었다. ...슈퍼 조루 라쥐..ㅠㅠ 뭐 다들 이 커플은 원하지 않을테니 안도의 한숨을 쉰사람들이 많았을듯 하다. 본인 포함이지만 :) 뭐 S05E01 편이 전 시즌의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는 느낌이었다면 S05E02 편은 그야말로 이번 새로운 시즌은 보다 더 강하게 웃겨주겠..
Transformers 3 - Dark Of The Moon - 트랜스포머 3 기대의 작품이었던 트랜스포머 3 를 이렇게 씹어대며 리뷰하게 될줄은 감상하기 전까지만해도 전혀 ...예상치 못했다. 최고의 흥분감을 제공했던 1편 이후 각본의 중요성을 러닝타임 내내 역설적으로 보여줬던 2편은 당연하게도 3편의 기대치를 한껏 올려놨던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돌아온 3편은 각본가들이 파업하지도 않았고 주인공인 샤이아 라보프의 손가락도 멀쩡했다. 다만 결과물이 좋지 않았을 뿐이다. 중간 중간 감독판 Blu-ray 를 염두에 둔것인지 개연성없이 펑펑 건너뛰는 편집 장면들은 인내심으로 그냥 넘어가더라도 도대체 뜬금없는 내러티브 구성은 이해할 수가 없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정도로 현란한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액션씬들이 산재해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지 이야기 진행만으로 영화 전체를 지루하게 느끼게 하는것..
X-men : First Class -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외전 다음은 프리퀄 코믹스 원작의 프렌차이즈 작품중에서도 선두격인 엑스맨이 1,2,3 의 트릴로지 스토리를 간략하게 끝내고도 그 여력이 남아서 울버린 단독 주연의 작품을 만들더니 정해진 순서대로 프리퀄 격인 First Class가 개봉했다. 전작에서 종종 묘사되곤 하던 프로페서 X 와 매그니토의 '적이면서 친구사이' 라는 설정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X-men 이라는 팀이 어떤식으로 시작되었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제법 긴 러닝 타임을 모조리 할애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까메오로 출연했던 울버린(대사 한마디) 을 제외하면 기존 인물들이 아무도 출연하지 않지만 행크의 인간형태는 조금 의외였었다. 처음부터 털북숭이가 아니었구나 하고.. 역사적 배경을 기초로 해서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짜임새있게 그보다 ..
THOR 토르 - 실망스러운 천둥신 난 그다지 미국의 마블 / DC 코믹스쪽에 대한 지식이 많지가 않다. 다만 가끔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는 사항에 대해서만 알고 있는 정도인데 그럼에도 대부분의 히어로 영화들은 재미있게 보는 편이다. 아이언 맨 시리즈, 스파이더맨 시리즈 정도는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헐크같은 건 좀 재미없어 했더랬다. 그런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이쪽 계열을 잘 모르는 본인이 더욱 생소하게 느낀 캐릭터가 바로 토르였다. 슈퍼맨, 배트맨으로 대표되는 DC 계열과 다르게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으로 대표되는 마블 계열 안에서 항상 나오던 이름이긴 했었지만 여타 히어로들과 다르게 아예 신족 출신이라는 설정이 이해가 안되었기 때문이다. 외계인도 나오는 판에 북구 신화속의 천둥신이 나오는것이 이상하진 않지만 본인 같은 문외한의 눈에..
武俠 무협 - 견자단 / 탕웨이 / 금성무 미스터리 무협 액션?! 견자단 주연이라고 해서 근래의 엽문 붐에 편승한 또 하나의 무술액션 영화가 아닌가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오프닝 이후로 그런 생각이 싹 사라져버렸다. 기존 중화권 영화들 중에서 이런 형식의 영화가 있었을까 싶을정도로 색다른 시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한번 소개해볼까 한다. 간략 줄거리 견자단이 두 아들과 어여쁜 부인과 평화롭게 살고 있던 유씨촌에 우연히 들어온 살인범 2명이 강도행각을 벌인다. 마침 현장에 있던 견자단은 살기 위해 몸부림 치다 어이없게 살인을 하게 되는데.. 이를 조사하러 온 금성무의 눈길이 예사롭지가 않다..... 어째 첫 도입부 부터가 수사물 느낌이지 않나? 사실 CSI같은 수사물의 느낌은 아니고 어릴때 내가 무척이나 좋아했던 코난 도일이나 아거사 크리스티 같은 느낌..
HBO : Game of Thrones 왕좌의 게임 / 얼음과 불의 노래 명가 HBO 쟁쟁한 미드 제작사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고퀄리티의 대명사 HBO 는 그 유명한 Band of Brothers 를 시작으로 Sex and the City , True Blood, Generation Kill ( 2009/03/01 - 제네레이션 킬 Generation Kill a.k.a '젠킬' - HBO ) , Rome 등등 명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들을 줄줄이 제작하고 있는 곳이다. 2차 대전부터 뱀파이어, 여성들의 판타지, 로마시대 등등 여기저기 온갖 소재에 도전했던 HBO에서 드디어 판타지 장르를 선보였다. 그 유명한 판타지 소설 - A song of Ice and Fire (보통 얼불노라고 불리운다) 의 1부 왕좌의 게임 을 극화한것으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져있다. 아..옛..
MISSION IMPOSSIBLE 미션 임파서블 4 : Ghost Protocol Trailer 감독이 Brad Bird 라는 좀 생소한 이름이라 찾아봤더니 이력이 나름 독특하던데 라따뚜이의 기획, 감독, 그리고 인크레더블 The Incredibles 의 각본, 감독이었다고. 게다가 상당히 고전인 8번가의 기적의 각본을 쓴 사람이라고 나오는데..솔직히 근래 이 사람의 필모그래피 어디를 봐서 화려한 액션이 난무하는 MI:4 감독을 맡겼는지 모르겠다만 나름대로 스토리 텔링의 재능이 뛰어난 연출가라는 평인듯해서 일단 기대는 해본다. 매 편마다 감독이 바뀐 MI 시리즈지만 전작의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상승세를 생각하면 이번 작품도 그의 롤러코스터같은 몰아치는 액션을 기대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다. 어쨌든 짧은 예고편만 봐서는 또하나의 액션 명작이 될거같아 기대되는 작품이긴한데...뭔..